목회신학

  • 한세대, ‘2026 JOB FAIR 취업해듀오’ 개최

    한세대, ‘2026 JOB FAIR 취업해듀오’ 개최

    기독일보,

    한세대학교(총장 백인자)는 지역 청년과 학생들의 취업 지원을 위한 직무·채용 박람회 ‘2026 JOB FAIR 취업해듀오’를 29일 12시부터 학교 본관과 음악관 주변 광장에서 개최한다. 한세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와 고용노동부, 경기도가 공동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코오롱, 카카오 계열사, 한솔제지, 한진관광, 군포경찰서, RWS KOREA, 가톨릭 성모병원, 마르디 메크르디, 알앤디웍스, 창영종합사회복지관, 대한민국 육군 등 11개 기업·기관이 참여한다.

  • 원로가 본 현직 목회자들: “열정적이지만, ‘지성 중심’ 한계도…”

    원로가 본 현직 목회자들: “열정적이지만, ‘지성 중심’ 한계도…”

    크리스천투데이,

    한국교회의 대표적인 원로 중 한 명인 이정익 목사(신촌성결교회 원로, 기성 증경총회장)가 ‘은퇴 후 객관적인 시선’으로 한국교회를 바라보며 ‘열정적인 설교’, ‘변화에 기민한 프로그램 다양화’ 등을 높이 평가했다. 그러면서도 ‘교회 성장을 터부시하고’ ‘영성목회가 아닌 지성목회를 추구하는’ 태도 등을 극복할 점으로 꼽기도 했다. 이 목사는 미래목회포럼(…

  • 새에덴교회, 칼빈대와 ‘전도사 인턴십’ 협약

    새에덴교회, 칼빈대와 ‘전도사 인턴십’ 협약

    크리스천투데이,

    급변하는 목회 환경 어려움 준비된 사역자 필요성 높아 신학생들 목회 창의력 자극 경험 통한 새로운 영감 창출 새에덴교회(담임 소강석 목사)가 용인 칼빈대학교(총장 황건영 박사)와 ‘전도사 인턴십 과정’을 개설한다. 칼빈대와 새에덴교회는 지난 4월 17일 용인 새에덴교회 당회실에서 ‘전도사 인턴십 과정 개설을 위한 협력 협약’을 체결했다. 새에덴교회와 칼…

  • 설교 직전까지 기도한다는 김은호 목사의 ‘설교론’

    설교 직전까지 기도한다는 김은호 목사의 ‘설교론’

    기독일보,

    지난 15일부터 경기도 가평 오륜빌리지에서 DNA미니스트리(대표 김은호 목사) 주최로 열린 ‘3040 차세대 목회자 멘토링’의 마지막 날인 17일. 1989년 오륜교회를 개척해 지난해 담임에서 물러나 원로가 된 김은호 목사가 이 자리에 참석한 12명의 30~40대 차세대 목회자들에게 ‘이렇게 설교하라’는 제목으로 강연했다. 어쩌면 설교는 목회자에게 있어 가장 중요한 분야일지 모른다. 젊은 목사들은 선배 목사의 ‘설교론’에 귀를 기울였다.

  • “균형 잡힌 성결교단 신앙, 보수복음주의로 퇴행 염려”

    “균형 잡힌 성결교단 신앙, 보수복음주의로 퇴행 염려”

    크리스천투데이,

    성결교회, 성경 과학책 아니란 입장 건강하고 유연한 신학 전개한 교단 전국 일반대 신학자들 지지 성명도 서울신대 박영식 교수 징계의결 철회 요구 공동기자회견이 17일 오후 서울 마포구 연세대 원두우신학관 예배실에서 개최됐다. 이날 기자회견에서는 박영식 교수 징계에 반대하는 신학자와 일반대 교수들이 참석해 각자 성명서를 낭독했으며, 당사자인 박영식 교수…

  • 목회에 활용 가능한 AI 분야와 그 한계는?

    목회에 활용 가능한 AI 분야와 그 한계는?

    크리스천투데이,

    시간문제일 뿐, Chat GTP로 대변되는 인공지능(AI) 기술은 교회 안에서도 활용도가 높아질 것이라는 전망이 크다. 성도들은 AI에 대한 생각이 어떨까. 교회는 어떤 분야에서 이를 활용할 수 있을까. 목회데이터연구소(대표 지용근, 이하 목데연)가 최근 AI를 둘러싼 국내외 연구 조사를 바탕으로 “인공지능 기술이 가져오는 변화를 긍정적으로 활용하면서도, 그 한계와 위험성을 …

  • 감신대, 동문회장 초청 간담회 ‘WE ARE ONE’ 행사 진행

    감신대, 동문회장 초청 간담회 ‘WE ARE ONE’ 행사 진행

    기독일보,

    감신대학교(총장 유경동) 각 학번 동문회장 초청 간담회 ‘WE ARE ONE’ 행사가 지난 15일 신석구목사기념관 지하 교직원 식당에서 진행되었다. 이날 행사는 예배로 시작되었고, 대외협력실장인 오광석 교수가 사회로, 비서실장인 박성호 교수가 ‘교제의 시간을 통해 대화와 만남이 하나가 되는 시간이 될 수 있도록’ 기도했다. 이어서 ‘형제의 사랑’이라는 제목으로 설교한 유경동 총장은 ‘미래는 오래된 과거이다’는 격언을 인용해 “감리교신학대학교 동문이 종교적 DNA를 형성한 과거가 미래를 결정한다”며 “각 학번 동문회장들을 모아 새로운 비전을 고민하고자 이 자리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 한동대, 전북교육청과 IB 전문가(IBEC) 양성 위한 업무협약 체결

    한동대, 전북교육청과 IB 전문가(IBEC) 양성 위한 업무협약 체결

    기독일보,

    한동대학교(총장 최도성)가 지난 15일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교육감 서거석) 소속 IB 학교의 IB 교수-학습의 전문성을 갖춘 IB 전문가(IBEC)를 양성하기 위하여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최근 밝혔다. IBEC는 IB(국제바칼로레아)교사 자격증을 말하는 것으로 한동대학교는 경상북도 최초로 초·중 ·고등학교 교사를 대상으로 IB 교육전문가 양성을 위한 프로그램인 IBEC (International Baccalaureate Educator Certificate)를 스위스 제네바에 본부를 둔 IBO로부터 기관 인증을 받아 서울특별시교육청, 경기도교육청,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 소속 교사를 대상으로 IBEC 1년 비학위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 “실제 죽은 후에 영혼은 어떤 상태로 돌아가는가?”

    “실제 죽은 후에 영혼은 어떤 상태로 돌아가는가?”

    기독일보,

    김선권 교수(장신대)가 최근 유튜브 채널 온신학TV에서 ‘칼뱅이 말하는 죽음 후의 상태’라는 주제로 강연했다. 김 교수는 “실제 죽은 후에 영혼은 어떤 상태로 돌아가는가”라며 “칼뱅에 의하면 죽음은 지상 성도의 실존의 상태인 양면성을 종결짓는 사건이다. 루터는 ‘죽음 후에 영혼은 꿈꾸지 않고 의식 없는 깊은 잠으로 들어간다’라고 말했다”고 했다. 이어 “반면에 ‘영혼의 수면교리’를 반대했던 칼뱅은 ‘영혼은 깨어 있고, 의식이 있는 상태에서 살고 있다’라고 주장했다”며 “‘영혼 수면론 논박’에서 칼뱅은 ‘영혼은 육체의 죽음 후에도 지성과 지각을 간직한 채 살아남아 있다’고 말했다. 이렇듯 칼뱅은 영혼 불멸을 주장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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