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회신학

  • 한세대, ‘2026 JOB FAIR 취업해듀오’ 개최

    한세대, ‘2026 JOB FAIR 취업해듀오’ 개최

    기독일보,

    한세대학교(총장 백인자)는 지역 청년과 학생들의 취업 지원을 위한 직무·채용 박람회 ‘2026 JOB FAIR 취업해듀오’를 29일 12시부터 학교 본관과 음악관 주변 광장에서 개최한다. 한세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와 고용노동부, 경기도가 공동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코오롱, 카카오 계열사, 한솔제지, 한진관광, 군포경찰서, RWS KOREA, 가톨릭 성모병원, 마르디 메크르디, 알앤디웍스, 창영종합사회복지관, 대한민국 육군 등 11개 기업·기관이 참여한다.

  • 조선성교서회 번역실천과 美 남장로회 하퍼 선교사 가문의 선교에 대해

    조선성교서회 번역실천과 美 남장로회 하퍼 선교사 가문의 선교에 대해

    기독일보,

    한국기독교역사학회(이재근 회장)가 지난 1일 오후 제425회 학술발표회를 온라인 줌을 통해 진행됐다. 이날 ▲이고은 교수(전남대)가 ‘조선성교서회(예수교서회)의 제도적 번역실천 연구’ ▲이재근 교수(광신대)가 ‘미국 남장로회 하퍼 선교사 가문의 한국 생활과 선교사역: 전형과 비전형’이라는 주제로 각각 발제했다. 먼저, 이고은 교수는 “조선성교서회는 전도용 소책자, 교리서, 찬송가, 교과서 등 다양한 기독교문헌을 제작했고, 「코리아미션필드」 와 「기독신보」 같은 정기간행물도 발행함으로써 선교사와 한국인 조사들이 번역가로 성장하는 모판을 제공했다”고 했다.

  • “한국 교회사의 특징, 교회와 선교 역사 밀접하게 연관돼”

    “한국 교회사의 특징, 교회와 선교 역사 밀접하게 연관돼”

    기독일보,

    한국교회사학회(회장 오광석)가 지난 1일 오전 영남신학대학교(총장 유재경)에서 ‘기독교 선교역사 평가와 전망’이라는 주제로 제160차 정기학술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주제발표에선 안교성 교수(장신대 은퇴, 객원교수)가 ‘한국교회 선교운동 역사와 교회사의 과제: 쟁점을 중심으로’라는 주제로 발제했다. 안 교수는 “한국교회 역사(한국교회사)는 여러 가지 특징이 있지만, 그중 하나는 교회 역사와 선교 역사가 밀접하게 연관되었고, 거의 동시에 진행되었다는 것”이라며 “따라서 한국기독교를 이해하려면 두 가지 역사를 다 알아야 한다”고 했다.

  • “초고령사회의 시니어 목회는 통전·사회적 목회”

    “초고령사회의 시니어 목회는 통전·사회적 목회”

    기독일보,

    샬롬나비(상임대표 김영한 박사)가 24일 오후 서울 온누리교회 양재 캠퍼스(횃불회관) 화평홀에서 ‘초고령사회의 시니어 목회: 이론과 실제’라는 주제로 제28회 학술대회를 개최했다. 행사는 1부 경건회, 2부 주제 발표회, 3부 종합토론 순으로 진행됐다. 1부 경건회에서 ‘본향을 향하여’(히 11:13~16)라는 제목으로 설교한 유종필 목사(동산교회 담임)는 “오늘날 노인의 수는 늘어가고, 한국은 초고령 사회를 맞이하면서 많은 노인이 우울증을 앓고 있다. 그리고 스스로 목숨을 끊는 자가 늘어가고 있다. 그들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무엇이며, 그들의 최고 노후대책은 무엇인가”라며 “무엇보다도 그들이 돌아갈 본향을 바라보게 하는 것”이라고 했다.

  • 김양재 목사 “진정한 평안, 예수님 따라 찾아와”

    김양재 목사 “진정한 평안, 예수님 따라 찾아와”

    기독일보,

    우리들교회 김양재 목사가 30일 ‘김양재 목사의 OST’라는 코너에서 ‘평안하세요?’라는 주제로 메시지를 전했다. 김 목사는 “날마다 평안한가 아니면 불안한가”라며 “해마다 세계평화 지수가 발표되는데, 작년 결과를 보니 가장 평화로운 나라는 ’아이슬란드’였다. 한국은 163개국 중 43번 째였다”고 했다. 이어 “인사로 ‘평안하세요, 안녕하세요’라고 말한다. 우리가 그만큼 평안을 좋아하는 것 같다”며 “평화·평강·평안 모두 성경에서 말하지만 한 마디 언어로는 ‘샬롬’이라고 한다. 그런데 성경에도 평안과 상관이 없던 주인공이 있다. 바로 선지자의 엘리사에게 기름 부음을 받아 왕이 된 ‘예후’”라고 했다.

  • 서울신대, 2024 소수학생 이-타겟(利-TarGet) 콜로키엄 개최

    서울신대, 2024 소수학생 이-타겟(利-TarGet) 콜로키엄 개최

    기독일보,

    서울신학대학교(황덕형 총장) 교육혁신원‧교수학습개발센터‧미래인재개발센터‧학생상담센터가 지난 22일 서울신학대학교 성결인의 집 대강당에서 ‘2024 소수학생 이-타겟(利-TarGet) 콜로키엄’(이하 콜로키엄)을 개최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나예랑 목사의 강연(주제: 통제할 수 없는 세가지)과 토론(주제: 소수학생 Campus Well-Being Life 실행방안),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됐으며, 강연을 통해 소수학생들의 어려움, 인간관계, 학습제도 등을 점검하고, 토론을 통해 인식 전환, Campus Well-Being Life의 실현을 위한 교과‧비교과 프로그램 구축 등 관련 교육정책이 진행됐다.

  • “물만 마시는 금식, 참여 어려워… ‘부분 금식’ 회복할 필요 있어”

    “물만 마시는 금식, 참여 어려워… ‘부분 금식’ 회복할 필요 있어”

    기독일보,

    최창국 교수(백석대 실천신학)가 29일 복음과 도시 홈페이지에 ‘교부들이 교회 금식에 답하다’라는 제목의 글을 게재했다. 최 교수는 “한국 교회는 금식을 물만 먹고 하는 것으로 흔히 생각한다. 하지만 성경과 기독교 역사에서 반드시 금식은 물만 먹고 해야 하는 것은 아니었다”며 “성경에는 단지 물만 먹고 하는 절식 형태의 금식보다는 어떤 특정한 음식을 먹지 않고 하는 부분 금식과 큰 위기 가운데 주로 했던 절대 금식이 소개되고 있다”고 했다.

  • “하나님 안에서 자유·평안, 하나님에 대한 온전한 신뢰에 있어”

    “하나님 안에서 자유·평안, 하나님에 대한 온전한 신뢰에 있어”

    기독일보,

    한국복음주의상담학회(회장 안경승)가 지난 25일 서울 서초구 소재 사랑의교회(담임 오정현 목사) 사랑아트채플에서 ‘기독교상담과 불안’이라는 주제로 제42차 학술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패널발표에는 ▲유제춘 교수(을지대 정신과학교실, 대전을지대학병원)가 ‘불안을 극복하지 못하는 마음, 어떻게 이해할까’ ▲강철구 교수(웨스트민스터신학대 구약학)가 ‘욥의 불안의 원인과 극복’ ▲최은영 교수(횃불트리니티신학대 기독교상담학)가 ‘불안, 욕구, 하나님’이라는 주제로 발제했다. 먼저, 유제춘 교수는 “불안이란 위협에 대한 정상적인 경고 반응”이라며 “병적인 불안은 위협이 되는 원인이 없거나, 필요 이상으로 과도하게 불안을 느끼는 경우, 즉 일상생활에 지장을 초래하는 경우이다. 여기엔 초조증, 긴장, 공황상태 등이 있다”고 했다.

  • “모든 일에 협력하여 아름다운 주의 성전 세워가고파”

    “모든 일에 협력하여 아름다운 주의 성전 세워가고파”

    크리스천투데이,

    경기도 광주시 태전동에 위치한 양무리순복음교회(양한승 목사, 장영창 목사)가 올해로 설립 24주년을 맞았다. 코로나로 힘든 시련도 겪었지만, 이를 극복하는 과정 속에 교회와 성도들이 더욱 하나 됐고 단단해졌다. 지금은 한 영혼 한 영혼을 무엇보다 소중히 여기는 마음을 가지고 더 큰 꿈을 향해 나아가고 있다. 최근 3박 4일간 진행된 ‘신바람 힐링 전도 부흥회’는 성도…

  • 명성교회, 다음 세대 세우는 ‘2024 성년식’

    명성교회, 다음 세대 세우는 ‘2024 성년식’

    크리스천투데이,

    2001년부터 진행 교회 대표 행사 새내기 청년들 새로운 출발 위한 ‘성년예비학교’, ‘새큼터’ 등 진행 “올바른 그리스도인의 정체성을 가지고 복음 중심의 삶을 살아가겠습니다!” 청년들이 일제히 선서문을 낭독하자, 성도들의 뜨거운 박수가 터져 나왔다. 지난 주일이던 5월 26일, 서울 강동구 명성교회(담임 김하나 목사)에서는 올해 20세가 되는 대학 신입생들인 2005…

  • 한남대와 유성구청, 'K-스타트업 밸리' 조성 위한 협력 체결

    한남대와 유성구청, ‘K-스타트업 밸리’ 조성 위한 협력 체결

    기독일보,

    한남대학교(총장 이승철)와 유성구청이 ‘한국대표 K-스타트업 밸리로의 대전환’ 비전 실현을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고 최근 밝혔다. 지난 24일 오후3시 한남대 대덕밸리캠퍼스 창조관에서 열린 협약식에서 한남대 이승철 총장과 유성구 정용래 구청장은 창업특구 및 창업지원 허브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서를 교환했다. 양 기관은 협약에 따라 ‘한국대표 K-스타트업 밸리 조성’을 목표로 창업특구 및 창업지원 허브 조성을 위해 인적·물적 인프라를 공동 활용하고, 예비 창업자 발굴과 창업기업의 육성 및 해외 진출에 협력하기로 했다. 또한, 지역 특화산업 수요를 반영한 인재양성 교육프로그램과 지역 정주 역량 강화를 위한 취업·창업 프로그램을 공동 개발 및 운영할 계획이다. 이외에도 지역혁신을 위한 개방형 성과관리 및 협력 수요발굴 플랫폼을 공동 활용하고, 지속 가능한 혁신 성장을 위한 글로컬 합작법인 설립 및 운영 지원을 위해 노력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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