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세대학교(총장 백인자)는 지역 청년과 학생들의 취업 지원을 위한 직무·채용 박람회 ‘2026 JOB FAIR 취업해듀오’를 29일 12시부터 학교 본관과 음악관 주변 광장에서 개최한다. 한세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와 고용노동부, 경기도가 공동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코오롱, 카카오 계열사, 한솔제지, 한진관광, 군포경찰서, RWS KOREA, 가톨릭 성모병원, 마르디 메크르디, 알앤디웍스, 창영종합사회복지관, 대한민국 육군 등 11개 기업·기관이 참여한다.
인도 체나이 한인교회는 1982년 김용자 선교사(통합), 이용범 선교사(통합)의 가정예배로 시작된 첸나이 최초 한인교회다. 첸나이 한인교회는 초교파 연합교회이며 교역자 청빙은 한국교회 정통 교단에 속한 모든 목회자 분들에게 개방돼 있다. 지원 자격은 현재 한국교회 정통 교단 노회(예장통합, 예장합동, 기장, 고신, 대신, 기감, 기성, 기하성, 지방회 등) 소속 증명 가능…
한국기독교학술원(원장 손인웅 목사)이 24일 오후 서울 한국교회백주년기념관 소강당에서 ‘죽음에서 일어나는 부활 이론에 대한 대토론’이라는 주제로 제62회 학술 공개세미나를 개최했다. 행사는 경건회, 세미나 순으로 진행됐다. 경건회는 손인웅 목사의 인도로 드려졌으며 지형은 목사(성락성결교회 담임, 학술위원)가 대표기도를 드렸다. 이거 김만준 목사(덕수교회 담임)가 ‘신학적 목회’(데살로니가전서 23:24)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한국기독교학술원(원장 손인웅 목사) 제62회 공개 세미나가 ‘죽음에서 일어나는 부활 이론에 대한 대토론’이라는 주제로 5월 24일 오후 서울 종로구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 소강당에서 개최됐다. 이날 세미나에서는 학술원 이사 김성봉 박사 인도로 온신학회 회장 최태영 박사(영남신대 명예교수)가 ‘죽음에서 일어나는 부활 교리의 성경적 근거’, 성결신학연구소 소장 이…
설립 후 20년간 새롭고 창의적 길 제시 한국교회에 새로운 가능성과 좌표 보여 “세계교회 쇠퇴일로 상황 잘 진단해야” 실천신학대학원대학교 제9대 이사장에 김경원 박사, 제7대 총장에 노영상 박사가 취임했다. 실천신대 이사장 및 총장 이·취임식이 24일 오전 11시 경기도 이천 실천신대 채플에서 열렸다. 이·취임식에서는 기획처장 이범성 교수의 사회로 이사 박노훈 목…
한동대학교(총장 최도성) 커뮤니케이션학부가 대학혁신사업의 일환으로 지난 21일 포항 라한호텔에서 TBN경북교통방송, 포항 MBC, 포항CBS, 독립언론 <뉴스민> 등 지역 언론사 관계자들을 초청하여 한동 미디어 포럼을 개최했다고 최근 밝혔다. 이날 행사는 ‘ESG 시대, 지역 미디어의 미래’라는 주제로 지역 언론 및 방송 관계자들과 한동대 커뮤니케이션학부 교수 및 학부생 50여 명이 참석해 ESG 시대에 지역 미디어의 역할과 지역미디어가 경쟁력을 갖기 위해 개선되어야 할 방향성에 대해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4년 간 서울신대 신대원 173명 혜택 녹록지 않은 목회 환경 준비, 등록금 걱정 없이 말씀과 기도 전무 도와야 ‘성결 미래 목회자 전액장학금 운동본부(대표단장 이기용 목사, 이하 성미목)’ 2024년 장학생 4기 수여식 및 후원의 날 행사가 5월 23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신길교회(담임 이기용 목사)에서 개최됐다. 성미목은 성결교회의 미래인 서울신학대학교 신학대학원 학생…
큐티, 말하는 방법부터 배워야 의견을 제시하고, 이유를 들고 사례를 이야기하고, 의견 제안 결론, 이유, 근거(사례) 순으로 큐티 내용 따로 정리하면 말씀 내 생각 정리돼 일상 풍성해져 우주(?)를 방황하며 끝없이 말하는 소그룹원이 있으면, 함께 하는 이들은 너무 힘들다. 게다가 여러 번 들은 이야기가 또 시작된다면, 머리가 아프기까지 하다. ‘티브이라면 벌써 채널을…
한국교회지도자센터(대표 박종순 목사, 이하 한지터)가 23일 오후 서울 동작구 소재 상도중앙교회(박봉수 목사)에서 ‘생성형 AI 목회적 활용과 대응’이라는 주제로 제19회 바른신학 균형목회 세미나를 개최했다. ‘정복하라 다스리라’(창 1:28)라는 제목으로 설교한 박종순 목사는 “AI는 세계를 점령했고, 인간을 정복하러들고 있다”며 “AI는 하늘에서 유성처럼 떨어진 것도 아니고 땅에서 솟아난 것도 아니다. 인간이 만들어낸 작품인데 점입가경 기상천외한 세계를 만들어내고 있다”고 했다.
예장 통합총회(총회장 김의식 목사) 포괄적차별금지법·동성애대책위원회(위원장 박한수 목사) 108-3차 회의 및 세미나가 23일 서울 장로회신학대학교 세계교회협력센터에서 열렸다. 이날 세미나에서 첫 번째 발제자로 나선 소기천 박사(장신대 명예교수, 예수말씀연구소장)는 ‘신약성경에 나타난 동성애 우상숭배와 동성애 이단의 성경적 근거’라는 제목으로 발제했다.
한신대학교(총장 강성영)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관하는 ‘2024년 SW중심대학’ 사업(특화트랙)에 선정됐다고 최근 밝혔다. 이번 사업 선정으로 한신대는 최대 6년간 총 55억 원의 국비를 지원받게 되며, 대학 내 SW·AI 교육뿐만 아니라, 초·중·고교생 대상의 SW 기초교육 지원, 고품질의 온라인 교육콘텐츠 개발·공유, 지역 기업과의 산학협력 등 대학특성화에 맞는 다양한 사업 방향을 설정하여 운영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