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제11차 한국 C.S. 루이스 컨퍼런스가 29일 오후 서울 구로구 예수비전교회(담임 백은성 목사)에서 '순전한 루이스: 루이스의 가치와 유산'을 주제로 개최됐다. 이번 행사는 한국 C.S. 루이스 센터(소장 심현찬 박사)가 주최했으며, 예수비전교회와 서대문교회, 서울한영대학교, 미국 덴버신학교 한국어부, 서울세계관연구원이 후원 및 협찬했다. 이날 행사에는 신학자와 목회자, 신학생, 평신도 등이 참석해 C.S. 루이스의 주요 저작과 사상을 신학적·목회적 관점에서 재조명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국 C.S. 루이스 센터는 한국 예일대 조나단 에드워즈 센터의 자매 기관이자 한국과 세계에서 유일한 C.S. 루이스 전문 연구기관이다. 센터는 한국과 세계 각국의 루이스 관련 기관들과 협력하며, 삼위일체 하나님의 영광과 한국교회를 위한 복음주의적 경건과 신앙, 목회를 추구하고 있다. 또한 교회의 동역자와 다음 세대를 격려하며 교회의 갱신과 개혁을 도모하는 것을 사역 목표로 삼고 있다.
전주대학교(총장 박진배)가 지난 17일 학생회관 수퍼스타홀에서 약 700여 명의 참석자와 함께 개교 60주년 기념 콘서트인 ‘별 헤는 밤’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최근 밝혔다. 이번 콘서트는 전주대학교의 지난 60년을 돌아보며, 향후 100년을 준비하는 의미를 담아 지역 유관기관, 교회, 동문 등 지역 시민들을 초청해 진행됐다. 콘서트에는 전설적인 포크 가수 윤형주 장로, 가스펠 그룹 '크룩스(CRUX)', R&B 가수 범키가 출연해 관람객들에게 감동적인 무대를 선사했다. 윤동주 시인의 '별 헤는 밤'과 함께, 전주대학교의 이미지와도 잘 맞아떨어지는 이번 행사에서는 다양한 세대를 아우르는 프로그램이 선보여 큰 호응을 얻었다.
한신대학교(총장 강성영) SW중심대학사업단(단장 류승택)은 지난 19일 오후 2시 30분 장준하통일관에서 ‘2024 AI·SW 페스티벌’을 개최했다고 최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AI·SW 대학, SW중심대학사업단, SW교육센터가 주최하고, ㈜SNA(대표 이원호), soundmind(대표 신대진), 대흥정보(대표 예범수, 박기범), etners(대표 임각균), DrimSys(대표 이광호), ㈜투비콤(대표 이영준), 세림TSG(주)(대표 이병철), GNSOFT(대표 김진수), 소담원(대표 양미선)이 후원했다. 1부 개회식은 서정욱 SW중심대학사업단 부단장이 사회를 맡았고, 류승택 SW중심대학사업단장의 개회사, 한신대 이인재 부총장과 강민구 AI·SW대학장의 인사말에 이어 ㈜투비콤, ㈜SNA 감사패 수여, ㈜투비콤 산학협력 MOU체결 등 순서로 진행됐다.
한신대학교(총장 강성영) 한반도평화학술원(원장 백준기)은 지난 21일 경삼관 4층 한신갤러리에서 재학생들이 학교의 역사와 가치를 사진으로 담아낸 ‘한신을 담다, 한신을 닮다’ 사진 공모전을 성료했다고 최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대학혁신지원사업의 일환으로, 한신대의 84년 역사를 상징하는 ‘한신성’을 재학생들이 사진으로 표현하는 취지에서 마련됐다. 공모전은 한반도평화학술원과 제77대 총학생회 ‘새봄’이 공동 주최했다.
한국복음주의상담학회(회장 안경승)가 최근 서울 서초구 소재 사랑의교회(담임 오정현 목사) 사랑아트채플에서 ‘기독교상담과 중독’이라는 주제로 제43차 학술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패널발표에는 김주한 교수(총신대 신학과)가 ‘바울 서신을 통해 본 중독에 관한 성경적 이해’ 이라는 발표했다. 김 교수는 “벌어지는 현상을 타락한 죄의 결과라고 전제할 경우, 중독이라는 개념 자체가 설 곳이 없고 따라서 치료나 상담은 존재할 수 없는 영역이 된다”며 “반면에 죄라는 개념을 빼버리면, 인간이 경험하게 되는 많은 중독의 문제 및 그로 인한 부산물들에 대해, 마치 ‘내 뇌가 나로 하여금 이런 일을 하게 만들었어’라고 말하듯, 중독 때문에 불가피한 일이었다고 말할 상황이 전개된다. 그리고 그에 관한 대체에서 성경이 설 자리는 없어지게 되는 것이다. 이러한 의미에서 중독에 관한 성경적 이해 주제는 매우 어렵고 복잡한 문제라고 말할 수 있다”고 했다.
김동찬 박사(미국 국립전파천문대)가 최근 온라인으로 진행된 제56회 창조론온라인포럼에서 ‘천문학적 관점에서 본 창세기 창조기록’이라는 주제로 발표했다. 김 박사는 “창세기의 창조기록은 천문학적 관측사실과 일치하는가”라며 “먼저 우주의 구조를 살펴보면 태양계는 태양을 중심으로 8개의 행성이 있으며, 화성과 목성 사이에는 소행성대가 존재한다”며 우주의 구조에 대해 설명했다. 이어 “창세기와 천문학의 우주창조를 비교해보면 창세기 1~2장(우주 창조전)을 통해 진공의 양지요동이 기록되어 있으며, 창조 첫째 날(창 1:3)에 빛이 창조되었고, 둘째 날(창 1:7~8)에 하늘이 창조되었다”며 “천문학적 관점에서 보면 빅뱅 직전에는 진공의 양지요동이 있었고, 빅뱅 직후 광자 시대에는 빛의 창조가 있었고, 광자시대 말 재결합 시대에 하늘의 창조가 있었다”고 했다.
한국기독교교육학회(회장 장신근 박사, 장신대 교수)가 오는 30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서울 광진구 장로회신학대학교 소양관에서 ‘축소시대의 기독교교육’을 주제로 2024년 추계학술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학술대회는 ‘축소시대의 기독교교육’라는 주제로, 한국기독교교육학회가 추구하는 실천적인 노력의 일환으로 구성하여 관련 주제에 대한 최고의 전문가들을 통한 주제발표와 분과별 발표로 진행된다.
기독교학술원(김영한 원장)이 22일 오후 3시 양재온누리교회 화평홀에서 ‘제4차 로잔대회 평가 및 전망’이라는 주제로 제47회 영성학술포럼 기도회 및 발표회를 개최했다.개회사를 전한 김영한 박사는 “4차 로잔대회는 세계교회의 지형이 북미와 서구에서 남반구와 동쪽으로 변화하고 있음을 보여주었다. 이는 앞으로 비서구교회가 기독교선교의 중심축이 될 것을 예고해주고 있다”며 “로잔 서울선언문은 그 자체로 하나님 말씀을 조금도 가감 하지 않는 온전한 복음의 선포다. 미혹의 시대 어둠을 밝히는 선명한 진리의 빛”이라고 했다.
감리교신학대학교(총장 유경동)가 지난 18일 오후 1시 본교 중강당에서 ‘웨슬리 사회적 목회 컨퍼런스’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최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목회와 직업을 겸비해 지속적인 목회 활동을 이어가는 ‘사회적 목회’의 가치를 조명하고자 마련됐다. 컨퍼런스는 감리교신학대학교 주최, 웨슬리 사회적 목회 연구원 주관으로 진행됐으며, 서울연회, 서울남연회, 중앙연회 등 여러 연회와 교회들이 후원에 나섰다.
학원복음화 인큐베이팅(대표 최새롬 목사)이 오는 12월 16일(월)과 23일(월) 양일간 서울 관악구 왕성교회(담임 김요나 목사)에서 제5기 학원복음화 인큐베이팅 사역자 양성과정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2018년부터 시작된 이 사역은 교회 세미나 및 양성과정을 통해 현재까지 280여 개 학교에 예배를 세우는 성과를 이루었다. 이번 과정은 현장 사례 중심으로 학원 사역 비전과 전략을 전수하며, 건강한 학원 사역자 양성을 목표로 한다. 지역교회를 기반으로 초·중·고등학교에 기도 모임과 예배를 이끄는 지도자 배출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한신대학교(총장 강성영) 평생교육원(원장 김대숙)이 지난 18일 경기캠퍼스 경삼관 4층 북카페에서 ‘한국기독교장로회 전국장로회연합회 제3기 장로아카데미’ 수료 예배를 개최했다고 최근 밝혔다. 이번 아카데미를 수료한 장로는 총 24명이다. 예배는 김대숙 평생교육원장의 인도로 진행되었으며, 전국장로회연합회 총무 노준복 장로의 기도, 회기록 서기 노선호 장로의 성경봉독, 클래식 기타리스트 정욱의 특송, 그리고 기장 부총회장 이종화 목사의 설교로 이루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