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세대학교(총장 백인자)는 지역 청년과 학생들의 취업 지원을 위한 직무·채용 박람회 ‘2026 JOB FAIR 취업해듀오’를 29일 12시부터 학교 본관과 음악관 주변 광장에서 개최한다. 한세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와 고용노동부, 경기도가 공동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코오롱, 카카오 계열사, 한솔제지, 한진관광, 군포경찰서, RWS KOREA, 가톨릭 성모병원, 마르디 메크르디, 알앤디웍스, 창영종합사회복지관, 대한민국 육군 등 11개 기업·기관이 참여한다.
감리교신학대학교(총장 유경동) 2024학년도 제1학기 종강예배가 최근 감신대 웨슬리채플에서 성료했다. 양성진 교수(기독교교육학 교수, 대학원교무처장)의 인도로 이날 예배는 홀리클럽과 교수중창의 여는 찬양으로 포문을 열었다. 이어서 임현진 총대학원 학생회 회장이 기도를 맡았으며, 유경동 총장이 ‘끝 그리고 새 창조’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브라이언박 목사(저스트 지저스 대표)가 12일 유튜브 채널 ‘저스트 지저스’ 요요요(요점만 요약해서 알려주세요) Q&A 코너에서 “하나님은 공룡도 만드셨나요?” 물음에 답했다. 그는 ‘하나님은 공룡도 만드셨나요?’라는 초등학생 아이를 둔 한 부모의 질문에 “시편 74장 13~14절, 이사야 27장 1절, 욥기 41장 1절, 욥기 40장 17~19절 등 말씀에는 ‘공룡’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진 않았지만, 큰 짐승에 대해 말하고 있다. 그리고 많은 신학자들은 이것이 공룡에 대한 설명이라고 말한다”고 했다.
한동대학교(총장 최도성) SW중심대학 창업팀이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최,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 주관 ‘이노폴리스 캠퍼스사업’에 2년 연속 선정됐다고 12일 밝혔다. 올해 최종 선정된 팀은 총 4팀으로, 이들은 초기 MVP 제작비와 추후 법인 설립 및 후속 성장지원을 받게 된다. 선정된 팀에는 △실시간 데이터, 시나리오 모의투자로 경제 교육 실전 플랫폼을 준비한 ‘E2I’팀(정수아, 박승리, 조준희) △아마추어 축구인의 퍼포먼스 향상을 위한 AI 분석 웨어러블 디바이스 플랫폼을 준비한 ‘축지법’팀(김경석, 김형진, 이지윤, 유현도, 박정훈) △해외 이주 희망자와 정착자를 매칭한 데이터를 바탕으로 AI헬퍼를 제공하기 위한 정착지원플랫폼을 준비한 ‘Echad’팀(정세희, 정다은, 장하리) △인플루언서 숏폼 콘텐츠와 소셜 커머스를 결합한 패션 AI 쇼핑 플랫폼을 준비한 ‘트렌핏’팀(한상윤, 정윤석) 등이다.
한국설교학회(학회장 최진봉 박사)가 최근 서울 광진구 소재 장로회신학대학교(총장 김운용) 소양관에서 ‘복음과 설교’라는 주제로 제38회 봄 정기학술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발표회에서는 ▲주교돈 박사(장신대)가 ‘윤리적 설교를 위한 율법의 제3용법의 설교학적 함의에 관한 연구’ ▲정성욱 박사(실천신대)가 ‘바누아투 예배공동체 설교의 실제와 개선방안’ ▲이태욱 박사(장신대)가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분쟁에 관한 윤리적 설교를 위한 연구’ 주제로 각각 발제했다.
한국기독교교육정보학회(회장 최진경 박사)가 최근 웨스트민스터신학대학원대학교에서 ‘한국사회 패러다임 변화와 기독교교육 혁신’이라는 주제로 2024 춘계학술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손원영 박사(본 학회 10대회장, 서울기독대학교)가 ‘한국사회 패러다임의 변화와 기독교교육 혁신: ‘상호종교교육’을 지향하며’라는 주제로 강연했다. 손 박사는 “지금 한국뿐만 아니라 전 세계의 학계에서는 수십 년째 다양한 형태의 소위 ‘포스트’(post) 논의로 한창”이라며 “1990년대 ‘포스트모더니즘’(post-modern)에 대한 논의로부터 시작하여, ‘포스트식민주의’(post-colonialism), 포스트산업사회(post-industry society), 포스트페니미즘(post-feminism), 포스트휴머니즘(post-humanism), 심지어 후기기독교(post-Christianity) 논쟁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형태의 ‘포스트’ 논의가 진행 중”이라고 했다.
한신대학교(총장 강성영)가 지난 5일 오후 7시 경기캠퍼스 늦봄관 다목적실에서 한신대 사회봉사단 HAHA(이하 ‘사회봉사단’) 15기 해단식을 진행했다고 최근 밝혔다. 이날 행사엔 사회봉사단원 50여 명과 차윤정 학생지원처장, 송성선 학생복지팀장 등이 참석했으며, 2024학년도 1학기 봉사활동 보고회와 우수 기관 및 우수 봉사자 시상식도 같이 진행됐다. 먼저, 인사말은 전한 차윤정 학생지원처장은 “사회봉사단 학생들이 한 학기 동안 봉사활동을 통해 긍정적인 변화를 경험했기에, 이제는 다른 사람들에게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봉사단원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남대학교(총장 이승철)가 자유전공학부의 체계적 운영과 확대에 앞장서고 있다. 지난 5일 한남대학교는 교내 메이커스페이스에서 자유전공학부 재학생들을 대상으로 전공체험박람회와 멘토링데이를 개최했다고 최근 밝혔다. 자유전공학부는 2017년부터 신입생을 모집한 독립학부로, 학생들은 입학 후 1년 동안 대학 적응과 전공 및 진로 탐색을 거친 뒤 2학년 진학 시 전공 학과를 선택할 수 있다. 현재 이 학부는 일반공학, 화학 및 바이오, IT관련, 인문·사회·경상계열 등 4개 트랙을 제공하고 있으며, 올해 57명의 신입생을 선발했다. 2025학년도에는 110명의 학생을 모집할 계획이다.
온신학회아카데미 원장 김명용 박사가 최근 98세의 나이로 별세한 ‘희망의 신학자’ 위르겐 몰트만(Jurgen Moltmann) 박사에 대한 애도사를 지난 5일 온신학회 홈페이지를 통해 전했다. 김 박사는 “온신학(Ohn Theology)을 독일 신학계에 알리면서, 온신학이 세계로 알려지는 데 큰 도움을 주시고, 한국에서 몰트만의 신학이 온신학이라는 이름으로 새롭게 발전하는 것에 대해 크게 기뻐하시고, 보람을 느끼셨던 몰트만 교수님이 2024년 6월 3일(월) 세상을 떠나셨다. 삼가 깊은 애도를 표한다”고 했다.
전인건강학회·한국성경신학회가 올해 9월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열리는 제4차 로잔대회를 앞두고, 공동으로 지난 7일 오후 서울시 서초구 소재 신반포중앙교회(담임 김지훈 목사)에서 ‘샬롬과 건강동시, 그리고 로잔운동’이라는 주제로 제3회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이날 1부 개회예배는 김지훈 목사의 사회로, 박용준 장로(글로벌케어 대표)의 기도, 이승구 박사(합동신학대학원 조직신학)의 설교, 노영상 목사(실천신대 총장)의 축도 순서로 진행됐다.
기독교학술원(원장 김영한 박사)이 7일 오후 서울 서초구 양재 온누리교회 화평홀에서 ‘신구약 총체적 개관, 통합신학적 성찰’이라는 주제로 제103회 월례학술포럼 기도회 및 발표회를 개최했다. ‘신구약 성경의 주제는 하나님 나라, 성경은 단지 전승의 책 너머 성령영감의 계시책’이라는 주제로 개회사를 전한 김영한 박사(기독교학술원장, 숭실대 명예교수)는 “신구약 성경은 두 권으로 나누어질 수 없는 유기적 관계를 지닌 한 권의 책”이라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