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회신학

  • 한세대, ‘2026 JOB FAIR 취업해듀오’ 개최

    한세대, ‘2026 JOB FAIR 취업해듀오’ 개최

    기독일보,

    한세대학교(총장 백인자)는 지역 청년과 학생들의 취업 지원을 위한 직무·채용 박람회 ‘2026 JOB FAIR 취업해듀오’를 29일 12시부터 학교 본관과 음악관 주변 광장에서 개최한다. 한세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와 고용노동부, 경기도가 공동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코오롱, 카카오 계열사, 한솔제지, 한진관광, 군포경찰서, RWS KOREA, 가톨릭 성모병원, 마르디 메크르디, 알앤디웍스, 창영종합사회복지관, 대한민국 육군 등 11개 기업·기관이 참여한다.

  • “유신진화론에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가?”

    “유신진화론에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가?”

    기독일보,

    신국현 박사(서울 부림교회 담임, 합동신학대학원대학교 조직신학)가 20일 온라인으로 진행된 제52회 창조론온라인포럼에서 ‘유신진화론 창조해석에서 나타나는 신학적 한계와 전통적 창조론과의 대화 가능성’이라는 주제로 발표했다. 신 박사는 “유신진화론이라는 말에 대한 상용화는 미국의 식물학자였던 아사 그레이(Asa Gray, 1810~1888)에 의해 시작되었다”며 “그는 과학계와 기독교계가 원만한 관계를 유지하기 위해선 정통적인 창세기 해석의 틀이 반드시 수정되어야만 한다고 지적했다. 그러한 점에서 그레이는 과학과 성경의 독립된 영역을 인정하는 가운데, 그 안에서 일어나는 확률과 가설과 추측 등을 감안하고 조율하여 과학과 성경, 특별히 창세기와 지질학의 내용을 다루어야 한다고 말했다”고 했다.

  • 한동대, 글로컬대학 본지정 위해 다자간 업무협약 체결

    한동대, 글로컬대학 본지정 위해 다자간 업무협약 체결

    기독일보,

    한동대학교(총장 최도성)가 지난 18일 포항 라한호텔에서 경상북도, 포항시, 울진군, 영덕군, 의회, 기업 및 유관기관들과 글로컬대학 최종 본지정 지원을 위한 다자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한동대학교가 4월 16일 글로컬대학으로 예비지정된 후 본지정을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이루어졌다.

  • 한신대, 지역상생 위해 ‘전공융합캠프’ 첫 진행

    한신대, 지역상생 위해 ‘전공융합캠프’ 첫 진행

    기독일보,

    한신대학교(총장 강성영)는 17일 오후 1시 경기도 평택 소재 은혜고등학교(교장 최종환)에서 지역상생을 위해 ‘전공융합캠프’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한신대가 처음으로 지역 고등학교에서 열게 된 이번 전공융합캠프에는 한신대 전임교원이 11명이 동시에 특강을 진행했다. 이날 오후 1시부터 한신대 전임교원은 은혜고 3학년 재학생 230명을 대상으로 10개의 지정 강의실에서 △생성형 AI를 활용한 SW전공/개발자 전공 탐색해보기(임익수 AI·SW대학 교수) △생성형 AI를 활용한 프롬프트 엔지니어링 체험하기(박기홍 AI·SW대학 교수) △반도체와 인공지능과 사물인터넷의 체험(정승민·백수진 AI·SW대학 교수) △오렌지3을 활용한 데이터분석 맛보기(이남연 IT경영학 교수) △콘텐츠 창출의 원리와 숏폼 콘텐츠 제작하기(이종현 인문융합대학 교수) △광고로 생각하는 창의적 발상과 스토리텔링(지원배 미디어영상광고홍보학 교수) △콘텐츠마케팅? 콘텐츠 마케팅!(박혜영 미디어영상광고홍보학 교수) △심리검사를 통한 자기 탐색(안도연 심리·아동학 교수) △한 발 앞으로: 아동권리와 나 이해하기(김상원 휴먼서비스대학 교수) △최근 뉴스로 보는 사회문제와 딜레마(김예랑 사회복지학 교수) 등의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 한남대, ‘글로벌창업연합대학’ 선포식 개최

    한남대, ‘글로벌창업연합대학’ 선포식 개최

    기독일보,

    한남대학교(총장 이승철)가 18일 오후 2시 메이커스페이스에서 세계 7개국 13개 대학이 참여하는 ‘글로벌창업연합대학’ 선포식을 개최했다. 이날 선포식에서는 창업연합대학 운영 방향과 프로그램 계획이 공유되었으며, 해외 참여 대학 총장들은 온라인으로 실시간 축하 메시지를 전했다. 현장에는 마리아 테레사 디존-데 베가 주한 필리핀 대사, 장호종 대전시 경제과학부시장, 조원휘 대전시의회 의장, 성녹영 대전세종지방중소벤처기업청장, 류형주 한국수자원공사 부사장, 최충규 대덕구청장, 김병순 대덕이노폴리스벤처협회장, 박영진 한남대 총동문회장이 참석해 축사를 전했다.

  • 서울신대, 통합적 성과관리시스템 구축 완료 보고회 개최

    서울신대, 통합적 성과관리시스템 구축 완료 보고회 개최

    기독일보,

    서울신학대학교(총장 황덕형)는 지난 2일 통합적 성과관리시스템(IR system) 구축 완료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 대학혁신과 경쟁력 강화를 위한 통합적 성과관리시스템에 대한 요구가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서울신학대학교는 올해 1월부터 6월까지 6개월간 개발 작업을 마치고 이번 보고회를 열었다. 이번 시스템 개발은 대학성과관리센터를 주축으로 전산실, 기획처, 입학처, 교무처, 미래인재개발센터, 각 학과장 및 (주)칸테크의 송성화 이사를 포함한 개발팀이 협력하여 진행되었다.

  • 성결대, 진로취업지도사 2급 자격증 취득 과정 운영

    성결대, 진로취업지도사 2급 자격증 취득 과정 운영

    기독일보,

    성결대학교(총장 김상식)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가 17일부터 오는 31일까지 경기 및 인천지역 대학의 취업부서 관리자 30명을 대상으로 ‘진로취업지도사 2급 자격증 취득 과정’을 운영한다고 18일 밝혔다. 성결대학교는 고용노동부에서 주관하는 거점형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로서, 대학 취업부서 인력의 전문성을 강화하고자 이번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이번 자격증 과정은 디지털 전환 및 팬데믹으로 인한 신기술 분야 인력 부족과 산업 구조 전환기에 따른 대학 취업부서 관리자의 역량 강화를 목표로 한다.

  • “신학생 지원 급감 이유… 교회가 교회 일꾼 기르지 않기 때문”

    “신학생 지원 급감 이유… 교회가 교회 일꾼 기르지 않기 때문”

    기독일보,

    서창원 박사(전 총신대 신대원)가 최근 한국개혁주의설교연구원 유튜브 채널 ‘서창원의 신앙일침’ 코너에서 ‘왜 신학생들의 지원이 급감하고 있을까’라는 주제로 나누었다. 서 박사는 “신학교들마다의 입학정원 미달 사태는 어제 오늘 일이 아니”라며 “총신대학교 역시 정원 미달 사태를 맞았었다. 과거엔 입학을 위해 시험공부를 했던 때와 달리 오늘날은 지원만 하면 다 되는 현실로 바뀌었다”고 했다.

  • 조현삼 목사 “믿음의 교제 나눌 교회 친구 있어야”

    조현삼 목사 “믿음의 교제 나눌 교회 친구 있어야”

    기독일보,

    조현삼 목사(서울광염교회)가 최근 교회 홈페이지에 ‘교회 친구’라는 제목의 글을 게재했다. 조 목사는 “바울은 성도를 위해 기도하는 중에 믿음의 교제가 있기를, 그것이 깊어지기를 기도했다. 이것은 모든 목회자가 성도들을 위해 기도하는 것이기도 하다”며 “믿음의 교제는 성도 간의 사귐이다. 이것은 사도신경 표현으로 하면 성도의 교제”라고 했다.

  • 한남대, 대전발 ODA 사업 얼라이언스 발족

    한남대, 대전발 ODA 사업 얼라이언스 발족

    기독일보,

    한남대학교가 대전지역 물 산업 기업들의 해외 진출을 모색하기 위해 정부의 국제개발협력사업(ODA) 자금을 활용한 ‘대전발 ODA 사업 얼라이언스’를 발족했다. 16일 오전 한남대학교 대전국제개발협력센터와 K-water는 56주년기념관에서 대전광역시, 공공기관, 연구·진흥기관 및 유망 기업 관계자들과 함께 얼라이언스 발족식 및 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윤태용 대전국제개발협력센터장, 장호종 대전광역시 경제과학부시장, 장철민 국회의원(동구), 이승철 한남대 총장, 안정호 K-water그린인프라부문장 등이 참석했다.

  • 한남글로벌선교인재장학회, 한남대에 장학금 전달

    한남글로벌선교인재장학회, 한남대에 장학금 전달

    기독일보,

    한남대학교(총장 이승철)의 글로벌 선교 인재 양성을 위한 ‘한남글로벌선교인재장학회’가 한남대학교에 장학금을 전달했다고 최근 밝혔다. 한남글로벌선교인재프로젝트 운영위원장 권석은 목사(용전교회)를 비롯한 지역교회 목사들은 지난 12일 오전 11시 30분 한남대학교 본관 2층 대회의실에서 이승철 한남대 총장에게 1,700만원을 전달했다. 이번 기탁으로 2022년 처음 시작된 장학회의 누적 기금은 1억6,170만원에 이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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