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세대학교(총장 백인자)는 지역 청년과 학생들의 취업 지원을 위한 직무·채용 박람회 ‘2026 JOB FAIR 취업해듀오’를 29일 12시부터 학교 본관과 음악관 주변 광장에서 개최한다. 한세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와 고용노동부, 경기도가 공동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코오롱, 카카오 계열사, 한솔제지, 한진관광, 군포경찰서, RWS KOREA, 가톨릭 성모병원, 마르디 메크르디, 알앤디웍스, 창영종합사회복지관, 대한민국 육군 등 11개 기업·기관이 참여한다.
새중앙교회 황덕영 목사가 12일 교회 홈페이지에 ‘예수님을 따르는 참된 제자의 삶’(막 8:31~38)이라는 제목의 글을 게재했다. 황 목사는 “이 땅에 살면서 예수님을 믿기만 하면 누구든지 구원을 받고 예수님의 길을 따라가는 제자로 부름을 받게 된다. 그런 의미에서 구원받은 성도는 모두 예수님의 제자”라며 “하지만 모든 성도가 제자답게 사는 것은 아니다. 어떤 성도는 제자다운 삶을, 어떤 성도는 그렇지 못한 삶을 살아간다.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예수님을 따르는 참된 제자의 삶을 살아갈 수 있는가”라고 했다.
임성빈 박사(장신대 전 총장, 문화선교연구원 CVO)가 최근 문화선교연구원 홈페이지에 ‘통일! 민족 구원을 넘어 하나님 나라를 꿈꾸며’라는 제목의 글을 게재했다. 임 박사는 “20세기의 한국 역사는 21세기를 살아가는 모든 한국인들에게 통일이라는 숙제를 남겼다. 그러나 통일은 감상적인 통일론만으로 감당하기에는 너무나 벅찬 현실이며 먼 미래”라며 “이렇게 어려운 현실 속에서 통일한국으로 나아가기 위해 필요한 것은 통일의 준비를 신앙적인 차원으로 끌어올리는 것”이라고 했다.
문화선교연구원 백광훈 원장이 지난 11일 ‘인구 국가비상사태 시대의 문화선교’라는 제목의 글을 홈페이지에 게재했다. 백 원장은 “최근 정부는 대한민국의 현상태를 ‘인구 국가비상사태’로 규정하고 다각도의 출생장려대책을 내놓았다”며 “아빠 출산휴가도 20일로 확대하고 첫 3개월간 육아휴직 급여 250만 원을 지급하며 인구 관련 인구전략기획부를 신설하겠다는 것이 주요 골자”라고 했다.
한남대학교(총장 이승철)가 과학기술도시 대전을 미국 실리콘밸리에 버금가는 ‘국가대표 K-스타트업 밸리’로 집중 육성하는 중장기 지원정책과 미래 방향을 제시하는 포럼을 개최했다. 이번 포럼은 대전의 창업생태계와 성과, 한남대의 K-스타트업밸리 조성을 위한 전략 등을 논의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포럼은 11일 오후 2시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렸으며, 주제는 ‘대한민국 대표 K-스타트업 밸리로서의 과학기술도시 대전광역시의 비전과 혁신 방향’이었다. 대전 지역의 장철민(동구), 박정현(대덕구), 장종태(서구갑) 국회의원이 공동 주최하고, 대전광역시, 대전상공회의소, 대덕이노폴리스벤처협회가 후원했다.
성결대학교(총장 김상식)는 나사렛대학교, 서울신학대학교와 협력하여 태국 치앙마이에서 ‘한성연 연합대학 해외봉사’ 활동을 성료했다고 최근 밝혔다. 이들 대학은 한국성결교회에 의해 설립된 대학들로, 지난 6월 30일부터 7월 6일까지 6박 7일 동안 태국 치앙마이 메뗑 어린이집과 약속의 초·중·고등학교에서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2024 대한민국 목회 컨퍼런스(KCMC) in 충주’가 최근 충북 충주시 소재 남부교회(담임 김광일 목사)에서 목회자·사모·직분자·교회리더를 대상으로 ‘리바운드 처치’(re: Bonud Church)라는 주제로 개최됐다. 이날 강창희 대표(행복100세자산관리연구회)가 ‘100세 시대 크리스천의 생애설계와 경제생활’이라는 주제로 강연했다.
김명용 박사(온신학아카데미 원장, 장신대 전 총장)가 최근 유튜브 채널 ‘온신학TV’에서 ‘죽음 이후에는 어떻게 될까 - 죄 많은 나 천국 갈 수 있을까?’라는 주제로 강연했다. 김 박사는 “개신교 안에서 유보된 칭의론을 주장하는 분들이 많다”며 “우리가 마지막 날 칭의를 받아야 되는데, 우리의 행위, 우리가 이 땅 위에서 살아가는 동안 그 행위에 의해 결국 최종 결정이 될 텐데, 지금 그 누구도 완벽하게 의롭다고 자신 있게 얘기할 수 없기 때문에 우리는 끊임없이 거룩한 삶을 살기 위해 노력해야 되며, 예수를 믿으면 그냥 천국에 간다는 것은 일종의 싸구려 복음이고, 잘못 가르친 것이라고 주장한다”고 했다.
포도원교회 김문훈 목사가 최근 교회 홈페이지에 ‘옥중의 5중 축복’이라는 제목의 글을 게재했다. 김 목사는 “첫 번째는 ‘나의 하나님이 내게 주시는 맞춤형 축복’”이라며 “하나님은 우주 만물을 다스리시지만 작은 아이의 신음소리를 들으시고 응답하신다. 병을 치료 할 때 표적치료를 하듯이 나의 아픔을 아시고 맞추어서 치료해 주신다. 다른 사람들이 다 복을 받고 내가 망하면 무슨 소용이 있겠는가. 우리의 합심기도를 들으시는 하나님은 나의 개인적인 기도도 외면치 않으신다. 주께서는 무리를 돌봐주시지만 한 사람도 소홀히 대하지 않으신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