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회신학

  • 한세대, ‘2026 JOB FAIR 취업해듀오’ 개최

    한세대, ‘2026 JOB FAIR 취업해듀오’ 개최

    기독일보,

    한세대학교(총장 백인자)는 지역 청년과 학생들의 취업 지원을 위한 직무·채용 박람회 ‘2026 JOB FAIR 취업해듀오’를 29일 12시부터 학교 본관과 음악관 주변 광장에서 개최한다. 한세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와 고용노동부, 경기도가 공동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코오롱, 카카오 계열사, 한솔제지, 한진관광, 군포경찰서, RWS KOREA, 가톨릭 성모병원, 마르디 메크르디, 알앤디웍스, 창영종합사회복지관, 대한민국 육군 등 11개 기업·기관이 참여한다.

  • 한동대 나비 팀, AI 신약개발 경진대회서 우수상 수상

    한동대 나비 팀, AI 신약개발 경진대회서 우수상 수상

    기독일보,

    한동대학교의 학부생, 졸업생, 교수진으로 구성된 ‘나비 팀’이 제2회 AI 신약개발 경진대회 'JUMP AI 2024'에서 대웅제약 사장상(우수상)을 수상했다. 한국제약바이오협회가 주최하고 보건복지부, 한국보건산업진흥원, 대웅제약이 후원한 이번 대회에는 총 1,635개 팀이 참여해 경쟁을 펼쳤다. 한동대에서는 생명과학과 AI 전공 구나영, 최윤영, 권순준 재학생과 전산전자 졸업생 정한영, AI융합교육원 전재영 조교수로 팀이 구성돼 최종 3위에 오르며 신약 개발 전문 연구진들과 견줄 만한 실력을 보였다.

  • 한신대, 지역상생 축제 ‘2024 별빛페스타’ 성료

    한신대, 지역상생 축제 ‘2024 별빛페스타’ 성료

    기독일보,

    한신대학교(총장 강성영)는 지난달 31일 대학혁신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주제로 한 ‘2024 한신대학교 지역상생 축제, 별빛페스타’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 ‘익숙해서 소중한 세잎클로버: 지역상생에서 찾아온 행복’을 주제로 개최된 이번 축제는 지역 주민, 상인, 학생들이 함께 어우러지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행사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플리마켓과 체험 부스, 팝업 스토어, 라이브커머스, 동아리 소공연이 마련되어 참석자들에게 다양한 즐길 거리를 제공했다. 행사는 브랜드홍보팀 주관 하에 ‘꿈틀거리 기획단’ 36명이 주축이 되어 기획했으며, 경영·미디어대학 수강생 100여 명도 적극 참여했다.

  • “아가페 윤리학, 공동체 조화·평화 위해 현 시대에 더욱 요구”

    “아가페 윤리학, 공동체 조화·평화 위해 현 시대에 더욱 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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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기독교철학회(회장 김종걸)가 지난 2일 숭실대학교 미래관에서 ‘기독교 인문학의 새로운 모색’이라는 주제로 2024 가을학술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홍기숙 교수(숭실대)가 ‘「성 바울」을 통해 본 알랭 바디우의 주체 이론’ △정제기 교수(영남대)가 ‘칸트 철학에서의 하나님 나라의 의미’ △김종원 교수(나사렛대)가 ‘기독교 윤리학에서 사랑과 정의’ △이창우 대표(카리스아카데미)가 ‘키르케고르 작품에 나타난 기독교 윤리의 본질로서의 채무의식’이라는 주제로 각각 발제했다.

  • 서울신대, 신학과 94학번 동기회 초청 홈커밍데이 개최

    서울신대, 신학과 94학번 동기회 초청 홈커밍데이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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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신학대학교(총장 황덕형)는 10월 28일, 신학과 94학번 동기회를 모교로 초청하여 입학 30주년을 기념하는 홈커밍데이를 진행했다고 최근 밝혔다. 이번 행사는 1부 간담회, 2부 감사예배, 3부 동기회 모임으로 구성됐다. 1부에서는 황덕형 총장과 기획위원들이 참석해 대학발전과 관련한 의견을 나누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 이후 2부 감사예배는 김성원 교목처장의 인도로 신앙고백과 찬송, 학교 소식, 발전기금 및 감사패 전달식으로 진행됐다. 이 자리에서 제40대 플랜 총학생회 이모세 회장은 김신근 선교사(필리핀)에게 재학생을 대표해 감사의 꽃다발을 전달했다.

  • 신은 정말 없나? 예수 외에도 구원?… 무신론·다원주의에 답하다

    신은 정말 없나? 예수 외에도 구원?… 무신론·다원주의에 답하다

    기독일보,

    신이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점점 더 많아지고 있는 오늘날, 기독교는 어떻게 하나님을 변증할수 있을까? 청주 서문교회와 부설 기독교변증선교연구소 및 변증전도연구소가 2일 청주 서문교회(담임 박명룡 목사)에서 ‘무신론 시대, 왜 기독교의 하나님인가?’라는 주제로 ‘2024 기독교변증 컨퍼런스’를 개최했다.

  • AI시대, 바람직한 교회의 역할은 무엇인가?

    AI시대, 바람직한 교회의 역할은 무엇인가?

    기독일보,

    한국기독교학회(회장 황덕형)가 2일 오전 서울 강남구 소재 한우리교회(담임 윤창용 목사)에서 ‘AI와 기독교의 미래’라는 주제로 제53차 정기학술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주제강연에는 김명주 교수(서울여대, AI연구센터(RAISE) 센터장)가 ‘AI공존시대의 교회’ 손화철 교수(한동대)가 ‘기독교와 AI의 미래’라는 주제로 각각 발제했다. 인사말을 전한 황덕형 회장은 “신학이 교회와 사역의 현장을 떠날 때 사변화 되고, 생명력을 잃게 되는 것을 우리는 작금의 역사를 통해 보아 왔다. 앞으로도 한국기독교학회는 교회와 함께 호흡하며 교회의 필요에 응답하는 신학을 추구할 것”이라며 “짧은 하루의 모임이지만 신학자들의 좋은 교제와 나눔이 풍성하며 각 학회 모임들도 은혜와 진리의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 ‘해방 공간에서의 사회 상황과 기독교’에 대해

    ‘해방 공간에서의 사회 상황과 기독교’에 대해

    기독일보,

    기독교통일학회가 2일 산정현교회(담임 김관선 목사)에서 ‘한일관계와 역사’라는 주제로 제26회 멘사토크를 개최했다. 이날 권성아 전 성균관대 초빙교수는 ‘해방 공간에서의 사회 상황과 기독교’라는 제목으로 발제했다.

  • 한동대 교수팀, 뇌-컴퓨터 인터페이스의 새로운 접근법 제시

    한동대 교수팀, 뇌-컴퓨터 인터페이스의 새로운 접근법 제시

    기독일보,

    한동대학교(총장 최도성)의 안민규 교수 연구팀이 기존 뇌-컴퓨터 인터페이스(BCI)의 한계를 극복할 혁신적인 연구를 발표했다고 최근 밝혔다. 이 연구는 운동실행과 운동관찰 데이터를 활용한 전이학습 방식을 통해 사용자 피로도를 낮추고 BCI의 접근성을 높이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기존의 비침습 BCI 기술은 주로 사용자가 손의 움직임을 상상하는 '운동심상' 방식을 채택하고 있으나, 이 방법은 길고 반복적인 훈련 과정으로 인해 높은 피로도를 초래해 사용자 친화성이 떨어진다는 문제점이 있었다.

  • 한일장신대, 서서평 선교사 기념 학술대회 및 서서평상 시상식 성료

    한일장신대, 서서평 선교사 기념 학술대회 및 서서평상 시상식 성료

    기독일보,

    한일장신대(총장 배성찬)는 서서평 선교사의 업적을 기리기 위한 서서평 학술대회와 서서평상 시상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 행사는 서서평연구회, 광주제일교회, 전주평화생명교회, 한일장신대 간호학과가 공동 주관했으며, 서서평연구회와 한일장신대 간호학과 창립 10주년을 기념하여 더욱 뜻깊게 열렸다. 지난달 31일 한일장신대 진리관에서 열린 제21차 서서평 학술대회는 김성준 교수의 사회로 진행됐으며, 한국일 은퇴교수가 서서평 선교사 연구 논문집의 분석과 향후 연구 방향을 주제로 발제를 맡았다.

  • “거리 전도에서 찬양 대신 세상 가요 부르는 것이 좋은 방법인가?”

    “거리 전도에서 찬양 대신 세상 가요 부르는 것이 좋은 방법인가?”

    기독일보,

    브라이언박 목사(저스트 지저스 대표)가 10월 30일 유튜브 채널 ‘저스트 지저스’의 ‘요요요’(요점만 요약해서 알려주세요) Q&A 코너에서 전도에 관한 물음에 답했다. 박 목사는 ‘예전에 전도할 때, 전도 대상자의 요구 조건을 무조건 맞춰주라고 배웠는데, 그렇게 해보니 너무 지치고 시험 들었다. 주님께서 원하시는 전도 방법이 무엇인가요’라는 질문에 대해 “그 전도 방법(전도 대상자의 요구 조건에 맞추는 전도 방법)은 인본주의적 전도 방법”이라며 “즉, 상대한테 맞추다보면 상대에게 끌려 다니게 되며, 너무 저자세로 높으신 하나님을 증거할 때는 오히려 그들에게 무시당하며 끌려 다니게 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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