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세대학교(총장 백인자)는 지역 청년과 학생들의 취업 지원을 위한 직무·채용 박람회 ‘2026 JOB FAIR 취업해듀오’를 29일 12시부터 학교 본관과 음악관 주변 광장에서 개최한다. 한세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와 고용노동부, 경기도가 공동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코오롱, 카카오 계열사, 한솔제지, 한진관광, 군포경찰서, RWS KOREA, 가톨릭 성모병원, 마르디 메크르디, 알앤디웍스, 창영종합사회복지관, 대한민국 육군 등 11개 기업·기관이 참여한다.
한동대학교(총장 최도성)가 아시아 개발도상국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목표로 혁신적인 법률 교육 플랫폼을 선보이며 주목받고 있다. 한동대 유네스코 유니트윈 사업단은 지난달 30일부터 11월 2일까지 캄보디아 프놈펜 왕립법경제대학교에서 ‘2024 유네스코 유니트윈 모의입법캠프’를 성료했다고 최근 밝혔다. 이번 캠프는 ‘친환경 경제로의 정의로운 전환’을 주제로 열렸으며, 한국, 캄보디아, 태국, 인도네시아, 네팔 등 5개국 법학 전문가들이 참여했다. 한동대 법학부의 이국운, 조혜신, 김세미, 샤라드 샤르마 교수와 연구진, 경인교육대 심우민 교수가 한국을 대표해 참석했다.
사단법인 한국기독교언론포럼(이사장 지형은 목사, 이하 한기언)이 주최하고 서울시가 후원하는 ‘2024 시대 공감 토크콘서트’가 오는 8일(금) 오전 9시 30분부터 12시 30분까지 연세대학교 신학관 채플에서 열린다. 이번 토크콘서트는 “메가시티 서울에서 종교의 대사회적 역할”을 주제로 진행된다. 작년에는 '갈등사회 성찰하기'라는 주제로 ‘시대공감 토크콘서트’가 열렸으며, 최경영 기자(KBS), 이은영 소장(휴먼앤데이터) 등 다양한 전문가들이 참석해 갈등사회의 진단과 미래 전망을 논의한 바 있다. 올해는 사회적 갈등과 위기 속에서 종교기관과 전문단체가 공동체의 위로와 희망을 제공하는 방안을 탐색하는 시간으로 마련됐다.
새중앙교회 황덕영 목사가 5일 교회 홈페이지에 ‘주여, 열매 맺는 신앙이 되게 하소서’(막 11:12~14, 20~25)라는 제목의 글을 게재했다. 황 목사는 “예수님께서 예루살렘에 들어가시면서 시장기를 느끼셨다. 그때 마침 잎이 무성한 무화과나무를 보시고 가까이 가셨지만, 열마가 하나도 없었다. 예수님은 그 나무를 저주하셨고, 다음 날 제자들이 보니 뿌리째 말라 있었다”며 “이 본문은 쉽게 이해하기 어렵지만, 우리의 심령 가운데 반드시 새겨야 할 강력한 주님의 메시지를 포함하고 있다. 그것은 바로 성도의 삶에는 반드시 때에 걸맞는 열매가 있어야 한다는 사실”이라고 했다.
각당복지재단(이사장 라제건)과 감리교신학대학교(총장 유경동)가 함께하는 ‘죽음학’ 세미나가 최근 감신대 중강당에서 열렸다. 이번 세미나의 주제는 ‘성경적 관점에서 본 죽음준비 교육의 필요성’으로 본교 장왕식 명예교수와 장재호 교수가 강연을 전했다. 1부 개회예배는 양성진 대학원 교무처장이 인도했으며, 임진수 대학원장의 기도, 유경동 총장의 설교와 축도로 진행됐다. 2부는 라제건 이사장(각당복지재단)의 인사말로 시작됐다. 라제건 이사장은 각당복지재단이 죽음학 세미나를 개최하는 의미에 대해 설명하고, 본교를 위해 후원한 김옥라 명예박사(감리교신학대학교 37학번, 각당복지재단 전 이사장)와 감리교신학대학교의 오랜 인연에 대해 언급했다.
서울신학대학교(황덕형 총장) 다누리컴버시티센터(소장 김경미)가 지난달 8일 재학생을 대상으로 부천시자원봉사센터와 연계한 '클린컴버시티' 환경미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최근 밝혔다. ‘클린컴버시티’ 활동은 서울신학대학교의 ‘STU 지역사회 기획봉사활동’ 사업 중 하나로, 재학생들이 지역사회에 대한 나눔을 실천하고 다양한 봉사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매 학기 운영되고 있다. 이번 활동은 성주산 등산로와 학교 인근 주택가를 중심으로 진행되었으며, 참여 학생들은 쓰레기를 줍는 환경미화 작업을 통해 지역사회의 환경 개선에 기여했다.
영락교회 김운성 목사가 5일 ‘김운성 목사와 함께하는 말씀산책’ 코너에서 신명기 27장 26절 말씀을 중심으로 나누었다. 김 목사는 “모세는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가나안 땅에 들어가 해야 될 여러 가지 일들을 당부했다”며 “그 중에는 율법의 말씀을 선포하게 하신 일도 포함된다”고 했다. 이어 “백성들을 절반씩 나눠서 그리심산과 에발산에 서게 하고 그리고 레위 사람들이 하나님의 율법을 선포하게 하셨다”며 “레위 사람들이 말씀을 선포하면 백성들은 화답하기를 ‘아멘’ 하라고 가르쳤다. 나중에 여호수아가 가나안 땅에 들어간 이후에 그리심산과 에발산에서 축복과 저주의 율법을 선포했다”고 했다.
소망교회(담임 김경진 목사)가 지난 9월 3일부터 오는 11월 12일까지 매주 화요일 ‘성령으로 열매 맺다’라는 주제로 2024 화요조찬성경공부를 진행한다. 5일인 제8강에는 ‘성령의 열매-온유’라는 주제로 김경진 목사가 강연했다. 김 목사는 “‘온유’는 성령의 열매 중 마지막에서 두 번째에 있는 것인데, 어떻게 우리는 이것을 얻어갈 수 있는가”라며 민수기 12장 3절과 마태복음 11장 29절을 함께 봉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