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회신학

  • 한세대, ‘2026 JOB FAIR 취업해듀오’ 개최

    한세대, ‘2026 JOB FAIR 취업해듀오’ 개최

    기독일보,

    한세대학교(총장 백인자)는 지역 청년과 학생들의 취업 지원을 위한 직무·채용 박람회 ‘2026 JOB FAIR 취업해듀오’를 29일 12시부터 학교 본관과 음악관 주변 광장에서 개최한다. 한세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와 고용노동부, 경기도가 공동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코오롱, 카카오 계열사, 한솔제지, 한진관광, 군포경찰서, RWS KOREA, 가톨릭 성모병원, 마르디 메크르디, 알앤디웍스, 창영종합사회복지관, 대한민국 육군 등 11개 기업·기관이 참여한다.

  • 한신대, 2024학년도 학위수여식 개최

    한신대, 2024학년도 학위수여식 개최

    기독일보,

    한신대학교가 지난 14일 경기캠퍼스 샬롬채플 대예배실에서 2024학년도 학위수여식을 열고 학사 1,141명, 석사 82명, 박사 2명 등 총 1,225명의 졸업생을 배출했다고 최근 밝혔다. 이번 졸업식은 특별히 민주화와 인권을 위해 헌신한 故 곽현정, 윤현균, 박태순, 이해진 열사에게 명예졸업증서를 수여하고, 1981·1982학번 중 신학과 강제 모집 중지로 피해를 입은 졸업생들에게 명예 신학사 증서를 수여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다.

  • 한일장신대, 2024학년도 제64회 학위수여식 개최

    한일장신대, 2024학년도 제64회 학위수여식 개최

    기독일보,

    한일장신대학교(총장직무대행 배성찬)가 14일 오전 11시 예배당에서 2024학년도 제64회 학위수여식을 개최했다. 이번 학위수여식에는 온성진 이사장을 비롯한 이사진, 유희태 완주군수, 배성찬 총장직무대행과 교수진, 문화규 총동문회장 및 동문, 졸업생과 학부모 등 약 80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1부 예배와 2부 학위수여식으로 진행됐다. 1부 예배는 이사 소의진 목사의 인도로 시작됐으며, 온성진 이사장은 ‘새로운 출발’이라는 제목의 설교를 통해 “여러분 앞길에 크고 작은 어려움이 가로막더라도 학교와 선배들이 여러분을 위해 기도하고 있다는 것을 기억해 강하고 담대한 자신감을 갖길 바란다”며 “무엇보다 우리와 늘 함께 하시는 사망권세를 이기신 하나님의 은총이 여러분을 성공의 축복으로 인도하실 것”이라고 전했다.

  • 성결대, 2024학년도 전기 학위수여식 개최

    성결대, 2024학년도 전기 학위수여식 개최

    기독일보,

    성결대학교(총장 김상식)는 지난 13일 성결대 기념관 5층 대강당에서 2024학년도 전기 학위수여식을 개최했다. 이번 학위수여식은 학부 및 대학원 졸업생을 대상으로 오전과 오후 두 차례에 걸쳐 진행됐다. 신학대학, 사회과학대학, 글로벌경영기술대학 및 대학원 석‧박사 과정 졸업생을 위한 행사는 오전 10시에, 인문대학, IT공과대학, 사범대학, 예술대학, 융합대학 졸업생 대상 행사는 오후 2시에 열렸다.

  • 한남대 캠퍼스혁신파크 개소 및 공식 출범

    한남대 캠퍼스혁신파크 개소 및 공식 출범

    기독일보,

    전국 최초의 대학 내 도시첨단산업단지인 한남대학교 캠퍼스혁신파크가 본격적인 운영을 시작했다. 한남대 캠퍼스혁신파크사업단은 13일 오후 2시 산학연 혁신 허브동 1층에서 개소식을 개최하고 관계자 및 내외빈을 초청해 공식 출범을 알렸다. 이날 개소식에는 곽충환 대전기독학원 이사장, 이승철 한남대 총장, 유득원 대전시 행정부시장, 최충규 대덕구청장, 류형주 수자원공사 부사장, 정국영 대전도시공사 사장, 김병순 이노폴리스벤처협회 회장 등이 참석해 축하 인사를 전했다.

  • 목원대 선교훈련원, 해외선교 집중훈련 성료

    목원대 선교훈련원, 해외선교 집중훈련 성료

    기독일보,

    목원대학교 선교훈련원이 지난 2일부터 7일까지 해외의 한 지역에서 선교 집중훈련을 진행했다고 최근 밝혔다. 이번 훈련은 일부 종교 활동이 제한된 국가에서 진행됐으며, 김칠수 목원대 선교훈련원장을 비롯해 8명이 참가했다. 참가자들은 10여 년 전부터 해당 국가에서 활동해 온 선배 선교사들의 사역 현장을 방문해 선교 활동을 직접 체험했다. 훈련 과정에서는 선교사들의 헌신과 부르심의 과정, 선교지 선택 이유, 현재 진행 중인 사역 등을 배우는 시간이 마련됐다. 특히 다양한 분야에서 사역 중인 5명의 선교사를 직접 만나 현장 간증을 듣고 경험을 공유하는 기회를 가졌다.

  • 장신대 2024학년도 학위수여식 개최… “강하고 담대하라”

    장신대 2024학년도 학위수여식 개최… “강하고 담대하라”

    기독일보,

    장로회신학대학교 2024학년도 제118회 학위수여식이 13일 오전 서울 광진구 소재 장신대 한경직기념예배당에서 개최됐다. 이번 2024학년도 학위수여식에선 616명의 졸업생을 배출했다. 1901년 평양 장로회 신학교 개교 이래 오늘까지 졸업생 총수는 3만 7524명이다. 행사는 1부 예배, 2부 학위수여식 순서로 나뉘어 진행됐다. 1부 예배는 고원석 교수의 인도로, 입례, 예배선언, 예배로부름, 콘서트콰이어의 화답송, 기원, 이사 조택현 목사의 기도, 이사 김순미 장로의 성경봉독, 예장통합 총회장 김영걸 목사의 설교, 이사장 김운성 목사의 축도 순서로 진행됐다.

  • 호남신대, 제63회 학위수여식 성료

    호남신대, 제63회 학위수여식 성료

    기독일보,

    호남신학대학교(총장 황민효)가 2월 11일(화) 오전 11시 대강당에서 제63회 학위수여식 및 명예박사 학위수여식을 개최했다. 이번 학위수여식에서는 명예신학박사, 박사, 석사, 학사 등 총 172명의 졸업생이 배출됐다. 학위수여식에 앞서 진행된 예배는 황민효 총장의 인도로 진행됐으며, 법인이사 황세형 목사의 기도, 조용현 교수의 성경봉독, 음악학과 교수진의 찬양이 이어졌다.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 총회장 김영걸 목사는 '강하고 담대하라'라는 주제로 설교를 전하며 "믿음으로 어려움을 극복하라"고 강조했다. 법인 이사장 임준태 목사의 축도로 예배가 마무리됐다.

  • 한일장신대 어두문학회, 여수애양병원서 음악 치유 봉사활동 진행

    한일장신대 어두문학회, 여수애양병원서 음악 치유 봉사활동 진행

    기독일보,

    한일장신대학교 문학동아리 ‘어두문학회’(지도교수 최재선·서성현)가 여수애양병원에서 음악 치유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에는 최재선 교수와 동아리 회원 14명이 참여했으며, 병원 직원과 환자 등 1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한일장신대 어두문학회와 함께하는 신년음악회’가 열렸다. 음악회는 안종빈 목사(순천예동교회)의 사회로 진행됐으며, 강덕희 사모(여수달천교회)의 반주 속에 찬양사역자 아이너스(김윤희 전도사, 이동영 목사)가 가곡과 찬양을 선보였다. 또한, 양희선 학생이 ‘첫사랑’을, 윤유순 동문(심리상담대학원 졸업)이 하모니카 연주를 선보이며 감동을 더했다.

  • 신명기 율법 설교가 필요한 이유 두 가지는…

    신명기 율법 설교가 필요한 이유 두 가지는…

    기독일보,

    한국복음주의실천신학회(회장 신성욱 교수)가 10일 오전 수원 합동신학대학원대학교에서 제15차 신학포럼을 개최했다. 이날 박지영 박사(백석대 기독교전문대학원)가 ‘한국교회 위기 극복을 위한 신명기 율법 설교의 필요성에 대한 고찰’이라는 주제로 발제했다. 박 박사는 “현재 한국교회는 역사상 전례없는 두 가지 거대한 위기에 직면해 있다“며 한국교회 성도 수의 급격한 하락의 위기와 4차 산업혁명이 주도하는 인류문명의 대전환으로 인한 급속한 변화의 위기를 꼽았다. 이어 “한국교회는 본질을 회복하고, 사회적 신뢰를 되찾기 위해 보다 근본적인 변화를 모색해야 한다. 그중에서도 신명기 율법설교는 한국교회가 직면한 도덕성과 사회적 책임의 위기를 극복하는 데 중요한 통찰을 제공할 수 있다”며 “이를 통해 한국교회는 하나님께서 언약백성에게 요구하시는 공의와 사랑을 회복하고 실천하는 공동체로 거듭날 수 있다”고 덧붙였다.

  • “바울의 선교, 모든 민족을 언약 백성으로 초대하는 여정”

    “바울의 선교, 모든 민족을 언약 백성으로 초대하는 여정”

    기독일보,

    한국성경신학회(회장 이승구)가 10일 오후 서울 서초구 소재 신반포중앙교회(김지훈 목사)에서 ‘데살로니가전서 주해와 설교’라는 주제로 제54차 한국성경신학회 정기논문발표회를 개최했다. 이날 ▲강대훈 교수(총신대신대원)가 ‘재림 신앙과 속죄 신학: 살전5:1~11 주해와 적용’ ▲김현광 교수(한국성서대)가 ‘바울의 데살로니가 사역과 자기변호: 살전 2:1~12’ ▲이지혜 교수(수도국제대)가 ‘데살로니가전서를 읽는 한 관점: 언약 백성으로의 초대’ ▲허 주 교수(아신대)가 ‘믿음-사랑-소망의 사람들: 살전 1장 주해와 적용’이라는 주제로 각각 발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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