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세대학교(총장 백인자)는 지역 청년과 학생들의 취업 지원을 위한 직무·채용 박람회 ‘2026 JOB FAIR 취업해듀오’를 29일 12시부터 학교 본관과 음악관 주변 광장에서 개최한다. 한세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와 고용노동부, 경기도가 공동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코오롱, 카카오 계열사, 한솔제지, 한진관광, 군포경찰서, RWS KOREA, 가톨릭 성모병원, 마르디 메크르디, 알앤디웍스, 창영종합사회복지관, 대한민국 육군 등 11개 기업·기관이 참여한다.
한신대학교(총장 강성영)는 오는 2월 22일과 3월 8일 두 차례에 걸쳐 서울캠퍼스 장공기념관 컨벤션홀에서 ‘2025 새봄 인문학에서 지혜를 구하다’라는 주제로 특별강연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강연은 한신대 휴먼케어교육원이 주관하고, 한국싸나톨로지협회와 리플러스연구소가 공동 주최한다. 강연은 인문학에 관심 있는 학생과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하며, 심도 있는 인문학적 통찰과 치유의 기회를 제공하는 데 목적이 있다.
성결대학교(총장 김상식)가 지난 18일 2025학년도 신입생을 맞이하는 ‘2025학년도 신입생 오리엔테이션’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최근 밝혔다. 이날 행사는 오전 9시부터 오후 7시까지 기념관과 각 단과대학에서 진행되었으며, 신입생들에게 학교 생활 안내와 정보 제공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들이 마련됐다. 행사는 9시 30분 신입생 입장과 김상식 총장의 개회 및 환영사를 시작으로, 학사 및 장학 제도 설명, 성폭력 예방 교육, 축하 공연, 레크리에이션 등으로 이어졌다. 신입생들은 학교생활에 대한 정보뿐만 아니라 친밀감을 높일 수 있는 다양한 활동에 참여했다.
서울신학대학교(총장 황덕형)가 지난 17일 오후 2시 성결인의 집에서 2024학년도 전기 학위수여식을 개최했다고 최근 밝혔다. 이번 학위수여식은 1부 졸업예배와 2부 학위수여식으로 나뉘어 진행되었으며, 총 503명이 학위를 수여받았다. 1부 졸업예배는 최동규 신학대학원장의 인도로 시작됐다. 입장, 개식사, 찬송, 기도, 성경봉독이 진행된 후, 한기채 이사장이 ‘미래의 나를 상상하라’라는 주제로 설교를 전했다. 이어 조용익 부천시장의 축사와 상장수여, 카펠라합창단의 축가, 기념품 증정, 찬송이 이어졌고, 마지막으로 부총회장 안성우 목사의 축도로 예배가 마무리되었다.
한신대학교(총장 강성영)가 지난 18일 오전 10시 경기캠퍼스 한울관 3층에서 ‘2025학년도 입학식 및 신입생 오리엔테이션’을 진행했다고 최근 밝혔다. 입학식은 전송은(공공인재학부 22학번) 학생의 사회로 진행됐으며, 이영미 교목실장의 기도, 강성영 총장의 입학 선언, 신입생 대표의 한신인 명예 선언, 강성영 총장의 환영사, 최창원 교무혁신처장의 교수단 소개, 교가제창 등의 순서로 이어졌다.
한신대학교(총장 강성영)와 화성특례시(시장 정명근), 권칠승 국회의원은 병점 유휴공간 문화재생 사업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한신대학교(총장 강성영)는 17일 오전 10시 화성특례시청에서 화성특례시(시장 정명근), 권칠승 국회의원과 함께 ‘병점 유휴공간 문화재생 사업 업무 협약식’을 진행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한신대 강성영 총장을 비롯해 대학 관계자들과 정명근 시장, 권칠승 국회의원, 이진형 도의원, 장철규 시의원이 참석했다.
목사 아카데미(대표 신호섭 목사)는 17일 오후 경기도 고양시 올곧은교회(담임 신호섭 목사)에서 ‘교리 교육 및 교리 설교의 필요성과 그 실제’를 주제로 제4회 목사아카데미 컨퍼런스를 개최했다. 목사 아카데미는 개혁주의 신학을 기반으로 기복주의와 성공주의를 배격하고, 성경 말씀을 충실히 설교하며 목회하고자 하는 목회자들을 훈련하고 격려하는 모임이다. 2019년 3월 25일 첫 모임을 시작한 이후 지속적으로 활동을 이어왔으며, 국내외 신학자들을 초청해 세 차례의 컨퍼런스를 개최한 바 있다. 코로나19 팬데믹 기간에도 모임을 중단하지 않고 꾸준히 성장해 왔다. 현재 고신, 합신, 총신, 대신, 백석 등 여러 교단 소속 목회자들이 함께하며 기도와 교제, 신학 연구를 이어가고 있다.
한국개혁주의설교연구원(원장 강문진 목사)이 17일 오후 세곡교회(박의서 목사)에서 ‘개혁교회 정치, 직분 그리고 예배’라는 주제로 제39회 정기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날 △서문강 목사(중심교회 원로)가 ‘존 오웬의 은사론’ △서창원 목사(전 총신대신대원)가 ‘사무엘 루터포드의 장로회의 권리’라는 주제로 각각 발제했다. 먼저 발제한 서문강 목사는 “‘성령의 은사’ 문제는 20세기 교회사에서 계속 큰 이슈가 되어 왔으나 성경적으로 갈피를 잡게 할 권위 있는 책이 없었다”며 “소위 은사주의자들로 분류되는 저자들이 여러 권의 책을 내서 독자들을 ‘자극하여 자기들의 체험을 따르라’는 식 정도였다”고 했다.
(사)한국기독교역사연구소 부설 기독교역사문화아카데미(원장 왕보현 장로)가 오는 3월 18일(화) 제5기 기독교 문화유산 해설사 과정 2학기를 개강한다. 이번 학기는 한국 기독교 문화유산에 대한 이해를 넓히기 위해 제주를 시작으로 영남, 호남, 충청, 강원, 서울 등 다양한 지역에서 기독교가 어떻게 수용·정착되었는지를 살펴보는 내용으로 구성됐다. 총 11회로 진행되는 이번 과정은 광화문 새문안교회 11층 강의실에서 이론 강의(9회)를 실시하며, 인천 및 서울 종로지역에서 기독교 문화유산을 답사하는 현장 강의(2회)도 포함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