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칼럼

  • [사설] ‘북한자유주간’에 쏠린 전 세계의 이목

    [사설] ‘북한자유주간’에 쏠린 전 세계의 이목

    기독일보,

    이번 주일에 미국 워싱톤 D.C.에서 개막될 ‘북한자유주간(North Korea Freedom Week)’에 전 세계 인권단체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북한 주민의 인권 증진과 자유를 위한 국제 연대 행사로 매년 미국에서 개최돼 온 ‘북한자유주간’의 올해 일정은 26일 주일부터 5월 2일까지 로, 북한 인권에 대한 전 세계의 관심을 환기시킬 것으로 기대된다.

  • 일부 대형교회 목사들의 윤석열 후보 안수기도는 잘못된 것인가?

    일부 대형교회 목사들의 윤석열 후보 안수기도는 잘못된 것인가?

    크리스천투데이,

    ※ 외부 기고는 본지 편집방향과 다를 수 있습니다. ‘사이비 주술 정치 노름에 나라가 위태롭다’는 제목의 신학자 28인 선언문 작성에 주로 참여한 이정배 박사와의 인터뷰 내용을 읽어보면, 불교나 유교나 도교 등 다른 종교보다 유독 무교(무속)에 대한 반감적 심리가 현저히 드러난다. 한국에서 무속은 이미 주류 언론 매체를 비롯해 대중의 정서 속에 깊이 뿌리 내린 채…

  • [아침을 여는 기도] 나는 살아 있는 빵이다

    [아침을 여는 기도] 나는 살아 있는 빵이다

    기독일보,

    사람들이 예수를 믿으면서 이 세상에서 복을 누리기 바랍니다. 물론 복을 주시는 우리 하나님이십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 주시는 복과 우리가 원하는 복이 꼭 일치하지는 않습니다. 아브라함이나 다윗 같은 사람들이 현세의 복을 많이 누린 사람들이지만, 이들이 하나님을 믿은 이유가 큰 부자가 되거나 왕이 되는 것이 아니었습니다.

  • 바른 선택이 가져다 준 선물

    바른 선택이 가져다 준 선물

    기독일보,

    2022년 베이징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경기에서 억울한 판정 끝에 금메달을 아깝게 놓친 황대헌이 그저께 남자 1,500M 경기에서 감격의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당시 황대헌의 뒤를 이어 은메달을 딴 캐나다 스티븐 뒤부아의 소감이 화제가 되고 있다.

  • [리더가 갖추어야 할 12가지 요소③] 결단력

    [리더가 갖추어야 할 12가지 요소③] 결단력

    기독일보,

    세 번째, 리더에게 필요한 요소는 ‘결단력’이다. 결단력 있게 나아가려면 가지치기를 잘해야 한다. 가지치기를 잘하기 위해서는 리더로서 공동체를 세워 갈‘우선순위’를 정하고, 단순화해야 한다. 바울도 방향성이 없는 싸움은 무의미하다고 하였다. “그러므로 내가 달음질하기를 향방 없는 것같이 아니하고 싸우기를 허공을 치는 것같이 아니하여”(고린도전서 9:26). 우선순위란 어떤 목표를 향해 먼저 집중해야 할 것을 결정하고 나아가는 것이다. ‘공동체가 어떤 일을 할 것인가? 그 일을 해서 어떤 결과를 얻을 것인가?’이런 목표와 목적이 있을 때, 어디에 재정, 인사, 시간을 투자할 것인지를 결정해야 한다.

  • “예배당 공유, 오늘날 교회의 어려움 극복할 유일한 대안”

    “예배당 공유, 오늘날 교회의 어려움 극복할 유일한 대안”

    크리스천투데이,

    목회 40년을 통해 느낀 점은 복음이 무한히 미래지향적이라는 사실이다. 성도들은 오실 예수님을 기다리며, 하나님의 나팔소리를 기다린다. 잠자는 성도들도 그러하고, 지금 거룩한 영적 전투를 하는 성도들도 마찬가지다. 만약 부활이 없다면 누가 예수를 믿을까? 만약 십자가의 죄 씻음이 없다면 누가 예수를 믿을까? 우리는 하나님 나라가 온전히 성취되는 그 날을 바라보면서…

  • [이경섭 칼럼] 아무도 그리스도인을 정죄할 수 없습니다

    [이경섭 칼럼] 아무도 그리스도인을 정죄할 수 없습니다

    크리스천투데이,

    하나님이 믿는 자를 의롭다 해 주신 것은 대법원의 결심 공판 같은 최종적인 선언이며, 어떤 경우도 그것은 뒤집히지 않는다. “누가 능히 하나님의 택하신 자들을 송사하리요 의롭다 하신 이는 하나님이시니(롬 8:33).” 이 ‘확정 판결’은 ‘행하면 살리라(갈 3:12)’는 ‘율법적 기저’ 위에선 불가능하며,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대속의 공로에 근거한 ‘은혜 언약’의 기초…

  • 베이징 동계올림픽 편파판정, 그리고 수어 통역의 부재

    베이징 동계올림픽 편파판정, 그리고 수어 통역의 부재

    기독일보,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에서 편파판정 논란 가운데, 쇼트트랙 경기에서 잇단 실격을 당한 한국 대표팀이 강하게 반발하고 나섰다. 심판의 석연치 않은 판정에 피땀 어린 노력을 해왔던 한국 선수단은 허망한 기분이 가득했을 것이다. 응원하고 있던 우리 국민도 하나같이 같은 심정이었다.

  • [김한수의 시니어 라이프 108] 아름다운 청춘은 우연이지만, 아름다운 노년은 예술작품입니다.

    [김한수의 시니어 라이프 108] 아름다운 청춘은 우연이지만, 아름다운 노년은 예술작품입니다.

    크리스천투데이,

    영화제 하면 어떤 것들이 떠오르시나요? 영화제의 상징과도 같은 레드 카펫, 그리고 그 위를 걷는 화려한 스타들, 그리고 영화를 사랑하는 시민들의 인파, 이런 이미지들이 많이 연상됩니다. 필자는 우리나라에서 열리고 있는 부산국제영화제가 가장 먼저 떠올랐습니다. 부산 국제영화제는 1996년부터 시작해 매년 우리나라에서 개최되는 가장 규모가 큰 영화제로, 우리나라를 …

  • [김진홍의 아침묵상] 사도행전을 다시 쓰는 교회 (7)

    [김진홍의 아침묵상] 사도행전을 다시 쓰는 교회 (7)

    크리스천투데이,

    사도행전 2장 17절에는 예수 그리스도께서 태어나시기 7백여 년 전에 예언 활동을 하였던 요엘 선지자의 말을 인용하며 베드로가 열변을 토하였습니다. “하나님께서 말씀하신다. 마지막 날에 이런 일이 있을 것이다, 내가 나의 영을 각 사람에게 부어줄 것이다. 너희의 아들들과 딸들이 예언을 할 것이다. 너희의 젊은이들이 환상을 보게 되며, 너희의 늙은이들이 꿈을 꿀 …

  • [아침을 여는 기도] 멋진 명품이 필요합니다

    [아침을 여는 기도] 멋진 명품이 필요합니다

    기독일보,

    하나님께 잘 보이려고 멋진 명품이 필요합니다. 저는 하나님께 예쁘게 보이려고 무척 애쓰고 있습니다. 명품 믿음을 주옵소서. 너의 아버지의 집을 떠나서, 내가 보여 주는 땅으로 가거라. 하나님은 아브라함을 부르시고 아브라함은 순종합니다. 그의 떠남이 명품 믿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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