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칼럼

  • [사설] ‘북한자유주간’에 쏠린 전 세계의 이목

    [사설] ‘북한자유주간’에 쏠린 전 세계의 이목

    기독일보,

    이번 주일에 미국 워싱톤 D.C.에서 개막될 ‘북한자유주간(North Korea Freedom Week)’에 전 세계 인권단체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북한 주민의 인권 증진과 자유를 위한 국제 연대 행사로 매년 미국에서 개최돼 온 ‘북한자유주간’의 올해 일정은 26일 주일부터 5월 2일까지 로, 북한 인권에 대한 전 세계의 관심을 환기시킬 것으로 기대된다.

  • [김진홍의 아침묵상] 인천공항에서 하와이로

    [김진홍의 아침묵상] 인천공항에서 하와이로

    크리스천투데이,

    오늘 11시 비행기로 부산을 떠나 12시에 김포공항으로 왔습니다. 김포공항에서 인천공항으로 옮겨와 1시 30분에 코로나19 검사로 PCR 검사를 공항 안에서 받았습니다. 5시까지 검사 결과를 받으러 오라기에 공항 내 식당에서 순두부 백반을 시켜먹고, 서점에 들러 여행 중에 읽을 책 6권을 구입하였습니다. 5시에 공항 내 검진 센터로 다시 갔더니 음성 판정 증명서를 발부해 주었…

  • 세습방지법과 동성애 문제에 관하여(3)

    세습방지법과 동성애 문제에 관하여(3)

    기독일보,

    베드로전서 2장 25절은 참 목자 되신 예수 그리스도에 관해 말해주고 있다. 베드로는 성도와 예수의 관계를 양과 목자의 관계로 표현한다. 이것은 당시 참 목자가 누구인지 확신하지 못하고 마음을 잡지 못하는 성도들에게 예수 그리스도께서 참 길이신 것을 제시하기 위함이다.

  • [아침을 여는 기도] 기도와 찬양이 넘쳐나게 하소서

    [아침을 여는 기도] 기도와 찬양이 넘쳐나게 하소서

    기독일보,

    힘든 고난 속에서도 하나님을 찬양하고 영광 돌리며, 죽는 순간까지도 하나님을 향해 눈을 들어 기뻐하는 참 그리스도인의 모습을 갖게 하옵소서. 주어진 환경이나 조건에 손들지 말게 하옵소서. “여러분 가운데 고난을 받는 사람이 있습니까? 그런 사람은 기도하십시오.

  • [사설] ‘셀프 방역’ 전환, 교회부터 통제 풀어야

    [사설] ‘셀프 방역’ 전환, 교회부터 통제 풀어야

    기독일보,

    코로나19 오미크론 변이가 걷잡을 수 없이 확산하면서 방역체계가 사실상 ‘자율 방역’으로 전환했다. 오미크론 변이의 확산이 이미 국가적으로 관리 통제 가능한 범위를 넘어섰기 때문이다. 오미크론 변이 확진자 수는 한 달 전만 해도 하루 3천∼4천명대에 머물다 우세종에서 지배종으로 자리 잡은 뒤에는 기하급수적으로 늘어 하루 6만명 대에 육박하고 있다. 정은경 질병관리청장은 “이달 말에는 하루 확진자가 13만∼17만 명이 될 수 있다”고 우려했다.

  • 경쟁이 치열했던  ‘베데스다 연못’

    경쟁이 치열했던 ‘베데스다 연못’

    아이굿뉴스,

    요한복음 5장에 나오는 ‘베데스다’ 연못은 그 이름의 뜻은 ‘자비의 연못’이었지만 아이러니 하게도 자비보다는 경쟁의 격전지가 되어 버린 안타까운 현실의 장소가 되어버렸습니다.내가 낫기 위해 천사가 내려왔을 때 남보다 먼저 연못으로 달려가야 했고 조금만 지체하면 나에게는 기회가 주어지지 않는 곳이었습니다. 연못에서의 기다림은 소망의 기다림이긴 했지만 항상 깨어서 긴장해야만 했습니다. 쉼이 없습니다. 내가 저들보다 앞서야 하기 때문에….38년 동안을 베데스다 곁에 있었는지 알 수는 없지만 요즘 표현으로 중증의 환자, 중증의 장애를 겪는

  • 귀명창

    귀명창

    아이굿뉴스,

    요즘 트로트가 얼마나 유행인지 모른다. 트로트를 우리는 전통가요라고 부른다. 그런데 이보다 먼저 한국 전통음악을 대표하는 ‘판소리’가 있다. 판소리는 한민족이 지녀온 갖가지 음악언어와 표현방법이 총집결된 민속악의 하나다.판소리는 소리꾼과 고수가 있어야 한다. 소리꾼(명창)은 누구나 다 알 것이다. 판소리나 잡가, 민요 등을 부르는 사람을 일컫는다. 병풍을 두르고 돗자리를 펼친 마당이나 공연장에서 짧게는 세 시간, 길게는 여섯 시간 정도 걸리는 호흡이 엄청나게 긴 이야기를 몸짓을 섞어가며 고수의 북 반주에 맞춰 노래를 한다.고수는 북

  • 세 가지 만남의 축복

    세 가지 만남의 축복

    아이굿뉴스,

    사람은 태어나면서부터 만남이 시작된다. 부모를 만나고 형제를 만나고, 친구를 만나고, 스승을 만난다. 삶 속에서 좋은 만남은 큰 은혜요 하나님의 축복이다. 인생의 만남이 우리의 선택이 아니라 하나님의 섭리라고 고백해야 한다. 하나님께서 축복된 만남을 주셔야 한다. 그래서 사람이 이 땅을 살면서 세 가지 만남이 잘 이뤄질 때 복 받은 사람이라고 한다.사람을 잘 만나야 한다. 인생 살면서 사람 잘 만나는 게 얼마나 큰 은혜인가를 알게 된다. 직장과 사회에서 사람 잘못 만나면, 일이 뒤틀린다. 사기꾼 만나면 사기 당하고, 도둑 만나면 도

  • 김정일마저 칭찬한 박정희 대통령을 비난하다니…

    김정일마저 칭찬한 박정희 대통령을 비난하다니…

    크리스천투데이,

    아리스토텔레스는 “인간은 사회적 동물이다”라고 말했습니다. 인간을 인간답게 하는 것은 그러한 사회성과 정신성이고 거기에는 매우 정묘(丁卯)한 구조가 성립되어 있다고 합니다. 여기서 ‘정묘’란 달 속의 토끼로 정겨운 이미지이며, 인정이 많고 명석함을 상징한다고 합니다. 한편으로는 주변 작은 일에 경쟁하고 일희일비하는 경향도 다분하며, 병인과 구조는 같지…

  • 무교(巫敎)와 이단 사이비 정치를 개탄한다

    무교(巫敎)와 이단 사이비 정치를 개탄한다

    크리스천투데이,

    ※외부 기고는 본지 편집 방향과 다를 수 있습니다. 작금에 어느 대통령 후보 부부가 아합과 이세벨을 연상시킨다고 한다. 또한 그를 공식적으로 지지하는 교회 지도자들이 있다는 소식에 매우 안타깝다고 한다. 신정시대(神政時代)는 아니지만, 그래도 우리 교회는 오직 거룩하신 하나님만을 섬기고 성경의 정통 교리를 신봉해야 할 개신교가 이단자와 무교의 지배를 받은 그…

  • [조성래 칼럼] 짝퉁과 모조품

    [조성래 칼럼] 짝퉁과 모조품

    크리스천투데이,

    35년 전 난생 처음으로 대만으로 해외여행을 갔습니다. 새로운 세계를 경험한다는 것은 매우 흥미롭고 즐거웠습니다. 가이드가 쇼핑센터로 안내했습니다. 필자는 소니 제품의 음향기를 구매했습니다. 호텔로 돌아와 포장지에 표시된 제조국을 보게 되었습니다. 브랜드는 소니 제품인데 제조국은 한국이었습니다. 분명히 매장에서는 일본 제품으로 보았는데, 한국 제품으로 몰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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