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북한자유주간’에 쏠린 전 세계의 이목
이번 주일에 미국 워싱톤 D.C.에서 개막될 ‘북한자유주간(North Korea Freedom Week)’에 전 세계 인권단체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북한 주민의 인권 증진과 자유를 위한 국제 연대 행사로 매년 미국에서 개최돼 온 ‘북한자유주간’의 올해 일정은 26일 주일부터 5월 2일까지 로, 북한 인권에 대한 전 세계의 관심을 환기시킬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주일에 미국 워싱톤 D.C.에서 개막될 ‘북한자유주간(North Korea Freedom Week)’에 전 세계 인권단체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북한 주민의 인권 증진과 자유를 위한 국제 연대 행사로 매년 미국에서 개최돼 온 ‘북한자유주간’의 올해 일정은 26일 주일부터 5월 2일까지 로, 북한 인권에 대한 전 세계의 관심을 환기시킬 것으로 기대된다.
19세기 말 벨 에포크의 데카당스가 극에 달하면서 세계대전이 터졌다. 전쟁은 사회 전체를 뒤집어 놓는다. 전쟁은 가족을 이산시키고, 젊은이들을 통제 밖으로 내몰아 도덕성을 상실하게 만든다. 더구나 규모가 큰 세계대전의 경우는 말할 것도 없다. 일차 세계대전은 그동안 유럽에서 누적되어 오던 남녀관계, 성도덕, 환락주의, 매춘, 성병 같은 누적된 “도덕적 타락” 문제들을 그대로 드러내고 대규모로 악화시켰다.
오늘은 몹시 바쁘면서도 보람 있는 하루를 보냈습니다. 2월의 둘째 주일인지라 11시에 신광두레교회 예배에서 설교하고, 예배 마친 후 곧바로 김포공항으로 가서 3시 비행기로 부산으로 왔습니다. 공항에 마중 나온 목사님 차로 집회가 열리는 세계로교회로 갔습니다. 세계로교회는 손현보 목사께서 목회하고 있는 훌륭한 교회입니다. 3,000석 자리에 많은 교인들이 기다리고 있…
거룩의 두 번째 열매는 형통케 되는 역사이다. 하나님이 함께하는 거룩한 사람이 일을 하면 형통함이 있다. 많은 일들을 해보면서 느끼는 것은 일이 잘 되고 안 되고는 단순히 그 일이 어렵고 쉽고의 문제가 아니라, 누가 하느냐에 달렸다는 것이다. 어려워 보이는 일도 영적인 능력 있는 사람이 맡아 기도하면서 하면 일이 잘 풀리고, 어떤 일은 쉬워 보여도 영적인 능력이 없는 사람이 하면 생각지 못했던 문제가 생기고 나중에 열매가 없다.
바르게 생각할 줄 아는 사람이라면 적어도 영원한 운명은 아닐지라도 자신의 미래가 어떻게 될 것인가에 대해 마음속으로 의문을 가지거나 관심을 표할 것입니다. 아무리 불신자라 해도 인생에 있어서 가장 궁극적인 질문을 가슴에 품고 삽니다. 마치 빌립보 감옥의 간수가 바울과 실라에게 던진 질문과 같은 질문을 합니다.
사람들이 계속되는 코로나 팬데믹으로 살기 어렵다고 호소합니다. 그러나 건강하고 좋은 세상이 올 것을 소망하면서 재난을 이겨내고 올곧고 바르게 살게 하옵소서. 죽을 수밖에 없는 죄인이 악에서 떠나게 하옵소서. 죄를 지은 그 사람은 죽을 것이다. 하나님이 말씀하셨지만, 지은 죄를 모두 떨쳐내고 구원받게 하옵소서.
앤서니 웨스턴이 쓴 ‘창조적 비판의 요령’이라는 책이 있다. 이 책에 보면 간단한 퀴즈가 나온다. 어둡고 폭풍우가 몰아치는 밤에, 당신은 멋진 2인승 소형 자동차를 몰고 가다가 한 버스 정류장에 다다르게 된다. 그곳에서 세 사람이 버스를 기다리고 있다. 한 사람은 당신이 모르는 낯선 사람인데, 마침 심장발작을 일으켜서 무릎을 꿇고 있다. 그 옆의 다른 한 사람은 예전에 당신의 목숨을 구해준 적이 있는 오랜 친구다. 그리고 나머지 한 사람은 놀랍게도 당신이 꿈에 그리던 이상형의 남자, 또는 여자다. 한 사람만 태울 수 있다면 당신은 누구를 차에 태우겠는가?
“겨울은 한 번도 쉽사리 간 적이 없지만….” 지난 화요일에는 인천에서 전국 17개광역시도기독교연합회 회장과 사무총장 모임이 있었습니다. 어쩌면 제가 이 모임을 만들었다 해도 과언이 아닐 것입니다. 저는 경기도기독교총연합회 회장을 하면서, 어떤 특별한 의도를 갖지 않고 그냥 정기적인 모임을 주도하였습니다. 그래서 당시는 회장도 없었고 그냥 지역별로 돌아…
하나님께 충성을 다한 사도 바울은 히브리인 중의 히브리인이요 율법으로는 바리새인이라고 드러내었지만, 그리스도를 만난 이후 스스로 그의 자랑은 약한 것들로 바뀌게 됩니다. “나는 더욱더 기쁜 마음으로 내 약점들을 자랑하려고 합니다.”(고후12:9) 바울의 큰 약함은 그를 치고 있는 몸의 가시라고 말하는 아픔입니다.
“말세에 내 영을 만민에게 부어 주리니 너희 자녀들이 예언할 것이요, 너희 젊은이들은 비전을 보고 늙은이들은 꿈을 꾸리라 (사도행전 2장 17절)”. 기독교 신앙의 위대한 장점은, 믿는 자들에게 비전을 심어 주고 꿈을 심어 준다는 점입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영인 성령을 받게 되면 청소년들이 예언을 하게 되고, 청년들이 비전을 보게 되며, 늙은이들이 꿈을 꾸게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