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북한자유주간’에 쏠린 전 세계의 이목
이번 주일에 미국 워싱톤 D.C.에서 개막될 ‘북한자유주간(North Korea Freedom Week)’에 전 세계 인권단체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북한 주민의 인권 증진과 자유를 위한 국제 연대 행사로 매년 미국에서 개최돼 온 ‘북한자유주간’의 올해 일정은 26일 주일부터 5월 2일까지 로, 북한 인권에 대한 전 세계의 관심을 환기시킬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주일에 미국 워싱톤 D.C.에서 개막될 ‘북한자유주간(North Korea Freedom Week)’에 전 세계 인권단체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북한 주민의 인권 증진과 자유를 위한 국제 연대 행사로 매년 미국에서 개최돼 온 ‘북한자유주간’의 올해 일정은 26일 주일부터 5월 2일까지 로, 북한 인권에 대한 전 세계의 관심을 환기시킬 것으로 기대된다.
어떤 사람이 진주 한 알을 얻었습니다. 그런데 그 깨끗한 진주 속에 흠집이 하나 있음을 발견하고, 그 흠집을 없애려 진주의 한 꺼풀을 벗겼습니다. 흠집은 여전히 보였습니다. 그 흠집이 안 보일 때까지 계속 벗겼습니다. 진주를 깎아내고, 또 깎아내어 진주는 없어지고 말았습니다.
시편 130편 강해 요절: “파수꾼이 아침을 기다림보다 내 영혼이 주를 더 기다리나니 참으로 파수꾼이 아침을 기다림보다 더하도다”(6절) 오늘 말씀도 순례자의 노래입니다. 시편 150편 중에는 참회의 시가 7편이 있습니다. 시인이 하나님 앞에서 회개한 기도입니다. 51편이 대표적인 참회의 시입니다. 시편의 뒤쪽에는 대부분 찬양하는 시가 많습니다. 오늘 시편은 5권 중에…
본문: 요한복음 6장 12-13절 “그들이 배부른 후에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남은 조각을 거두고 버리는 것이 없게 하라 하시므로 이에 거두니 보리떡 다섯 개로 먹고 남은 조각이 열두 바구니에 찼더라”. 넉넉한 식사 후의 자리입니다. 초라한 보리떡 5개와 물고기 두 마리로 엄청난 식사를 했습니다. 주님의 놀라운 기적으로 오천 명이 먹고도 남은 식사였습니다. 단순…
문재인 정부, 자유민주주의 뿌리채 뒤흔들어 정교분리 원칙, 제대로 지켜지고 있나 의문 예배 자유를 침해하는 사태 재발 방지 필요 10년마다 한 번씩 이루어지는 종교인구 센서스에 따르면 우리나라는 전 세계에서도 드믈게 기독교(개신교), 불교, 천주교의 순으로 3대 종교가 공존하며, 종교간 평화와 균형을 이루는 다종교 사회를 이루고 있음을 알 수 있다. 종교는 현세…
모든 것이 권리가 될 때에는 그 어떤 것도 권리가 될 수 없다. 인간이 가정을 이루고 살아갈 권리는 천부적으로 부여받은 자연권이다. 자연권은 실정법에 의해 훼손해서도 안 되고 훼손될 수도 없다. 이와 달리 실정권은 특정한 법체계 아래 개인에게 부여된 권리이다. 실정권은 실정법에 의해 개정되거나 폐기되거나 제한될 수 있다. 생명권과 언론의 자유, 예배 할 권리는 모…
19세기 말 벨 에포크의 데카당스가 극에 달하면서 세계대전이 터졌다. 전쟁은 사회 전체를 뒤집어 놓는다. 전쟁은 가족을 이산시키고, 젊은이들을 통제 밖으로 내몰아 도덕성을 상실하게 만든다. 더구나 규모가 큰 세계대전의 경우는 말할 것도 없다. 일차 세계대전은 그동안 유럽에서 누적되어 오던 남녀관계, 성도덕, 환락주의, 매춘, 성병 같은 누적된 “도덕적 타락” 문제들…
2015년 종교인구 센서스에 따르면 우리나라 전체인구 4천9백만 명 중 종교를 가진 사람 수는 2천150만 명이다. 종교별로는 기독교(개신교) 인구가 967만 명(19.7%)로 가장 많고, 불교 761만 명(15.5%), 기독교(천주교) 389만 명(7.9%) 순임. 우리나라는 전 세계에서도 드물게 기독교(개신교), 불교, 천주교의 3대 종교가 공존하며 종교간 평화와 균형을 이루는 다 종교 사회를 이루고 있다. 종교는 현세의 삶에 지친 국민들에게 정신적 위안을 제공하며 영원한 내세를 지향하는 윤리적 삶의 지표를 제공함으로 국민의 도덕적 수준을 높이는 긍정적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주어진 일들이 힘에 부쳐, 감당하느라 안간힘을 다해 버티고 있습니다. 마음이 답답해서 주님께서는 저의 사정을 모르시고, 하나님께서는 저의 정당한 권리를 지켜주시지 않는다고 불평하는데, 하나님께서는 아니라고 말씀하십니다. “오직 주님을 소망으로 삼는 사람은 새 힘을 얻으리니, 독수리가 날개를 치며 솟아오르듯 올라갈 것이요.”(사40:31) 오히려 격려하십니다. 독수리는 힘 있게 창공을 향해 치솟고 있습니다
지난주에는 학생들 집을 한 번 가보았다. 일종의 가정방문이라 볼 수도 있겠다. 우리 학생들 집은 어떻고 또 어떻게 사는가도 보고 싶었다. 한 학생의 집을 깄는데, 학교에서 거의 30분 정도 걸어 간 좀 떨어진 집이었다. 가보니 부모님도 계시고, 전형적인 아프리카인의 삶이었다. 아버지(68세)를 만났는데 나보고 "대학교를 세워줘서 매우 고맙다"고 했다. 이런 가난하고 낙후된 곳에 대학을 세워서 감사하다는 의미였다.
교회를 개척하고 구약성경을 보며, `고아와 과부와 나그네를 사랑하라`는 말씀이 마음에 부담감으로 남았다. 부담스러운 것이 사명이란다. 가까운 경로당을 매주 두, 세 번 방문하여 몸으로 봉사하였다. 당시 내가 가진 자원은 ‘시간과 젊음’이었다. 의료선교사를 위한 과정으로 2년간 배웠던 카이로프랙틱(척추골반교정)으로 어르신들을 섬겼다. 카이로프랙틱은 견인과 신전으로 고착되고 협착되었던 근육과 관절들을 이완시켜 척수의 흐름을 돕는 것이다. 청진과 시진, 촉진으로 모든 자료와 정보를 취합하여 하나님이 창조하신 몸의 질서를 바로 잡는 작업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