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칼럼

  • [사설] ‘북한자유주간’에 쏠린 전 세계의 이목

    [사설] ‘북한자유주간’에 쏠린 전 세계의 이목

    기독일보,

    이번 주일에 미국 워싱톤 D.C.에서 개막될 ‘북한자유주간(North Korea Freedom Week)’에 전 세계 인권단체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북한 주민의 인권 증진과 자유를 위한 국제 연대 행사로 매년 미국에서 개최돼 온 ‘북한자유주간’의 올해 일정은 26일 주일부터 5월 2일까지 로, 북한 인권에 대한 전 세계의 관심을 환기시킬 것으로 기대된다.

  • [아침을 여는 기도] 위기 뒤에 기적이 옵니다

    [아침을 여는 기도] 위기 뒤에 기적이 옵니다

    기독일보,

    지금 위기라고 말하는 사람이 많습니다. 그러나 위기 뒤에 기적이 옵니다. 기적이 오는 소리를 듣게 하옵소서. 하나님을 사랑하는 사람들에게는, 모든 일이 서로 협력해서 선을 이룹니다. 위기의 시간을 예수님을 영접하는 기회가 되게 하옵소서. 저도 기적의 주인공이 될 수 있습니다, 어부 베드로가 고기를 잡지 못했습니다.

  • [최종천 칼럼] 삶이 무게로 느껴질 때, 숨 한 번 쉬고 단숨에 처리한다

    [최종천 칼럼] 삶이 무게로 느껴질 때, 숨 한 번 쉬고 단숨에 처리한다

    크리스천투데이,

    삶이 무게로 느껴질 때가 있습니다. 삶이 무거우면 마음이 슬픕니다. 힘은 겨운데 벗어나기는 힘들고, 또 벗어나고 싶은 의지도 발동되지 않고. 이럴 때 그 무게를 일시에 덜어내고, 또는 떨쳐버릴 길이 있습니다. 숨 한 번 쉬고 단숨에 처리하고, 단숨에 털어내는 것입니다. 이김은 오래 엎드려 있다, 단번에 뛰어오름으로 주어지는 것입니다. 작심하면 삶의 어려움은 …

  • [아침을 여는 기도] 실패는 기회입니다

    [아침을 여는 기도] 실패는 기회입니다

    기독일보,

    “선생님의 말씀을 따라 그물을 내리겠습니다.”(눅5:5) 베드로는 갈릴리 바다에 대하여서는 누구보다도 잘 알고 있는 어부입니다. 이렇게 주님 말씀에 따라서 순종하는 행위에 마땅한 응답을 내려 주옵소서. 오늘 제가 붙들고 선포하고 외칠 말씀이 있어야 합니다. 베드로는 예수님이 올라 전하시던 배에 올라 예수님 가장 가까이에 앉아 말씀을 들었습니다.

  • [이경섭 칼럼] 그리스도인에게 ‘죽음’이란 (2)

    [이경섭 칼럼] 그리스도인에게 ‘죽음’이란 (2)

    크리스천투데이,

    잠 성경은 그리스도인의 죽음을 ‘잠(sleeping, dormancy)’에 비유했다(고전 15:20). 육체의 죽음 후, 그 ‘영혼’은 낙원으로 입성하고, ‘육체’는 잠에 든다. 예수님이 죽은 나사로를 살리려 갈 때 “우리 친구 나사로가 잠들었도다 그러나 내가 깨우러 가노라(요 11:11)”고 했다. ‘죽음’을 ‘잠에 비유했음은, ‘죽음’이 그리스도인으로 하여금 모든 수고를 그치게 하기 때문…

  • “엄마, 내가 지켜 줄게”

    “엄마, 내가 지켜 줄게”

    기독일보,

    하루가 지날수록 늘어나는 코로나바이러스 확진자 수에 우리는 '슬기로운 집콕 생활'을 이어가고 있다. 아이는 한창 로봇 장난감에 푹 빠져있다. 로봇 장난감은 하나 같이 영어 이름을 쓰고 있어서 아들의 입 모양을 맞추기가 점점 어려워졌다. 한글 이름이 아닌 영어 이름은 마치 수수께끼 같다.

  • [리더가 갖추어야 할 12가지 요소④] 위임력

    [리더가 갖추어야 할 12가지 요소④] 위임력

    기독일보,

    네 번째, 리더는‘위임’을 할 줄 알아야 한다. 각 부서 혹 공동체를 역동적이고 생명력이 넘치게 하기 위해서는 각자에게 섬길 일을 잘 분배해 주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리더 한 사람만 녹초가 된다. 수학에 이런 공식이 있다. “직각 삼각형의 빗변은 세변 가운데 가장 길다.” 그러나 여기서 놓쳐서는 안 되는 부분이 한 가지 있다. 빗변을 아무리 길게 그려도 두 변의 합보다는 결코 길 수는 없다. 위임해야 하는 원리도 이와 같다. 삼각형의 긴 빗변에 해당하는 리더가 아무리 훌륭하고 뛰어난 능력을 갖추고 있더라도 각 구성원의 합보다 더 길지 못하다. 구성원 하나하나가 힘을 합치면 긴 빗변보다 더 길게 만들고, 공동체를 더 건강하게 할 수 있다.

  • 죽음을 건너 생명의 땅으로

    죽음을 건너 생명의 땅으로

    기독일보,

    본문은 우리가 잘 알고 있는 홍해 도하 사건을 소개하고 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마침내 출애굽을 해서 가나안 땅으로 발걸음을 옮겼다. 그런데 믿음의 발걸음을 옮기자마자 큰 위기를 직면하게 되었는데, 바로 큰 홍해를 만난 것이다. 학자들에 따르면 홍해의 가장 큰 폭은 32km나 된다고 한다. 그 큰 홍해를 앞에 두고 뒤에서는 애굽의 마병들이 쫓아 오고 있지, 이스라엘 백성들은 그야 말로 진퇴양난이었다. 그 다급한 상황 가운데 하나님께서 그 누구도 예상하지 못한 방법으로 이스라엘을 구원하셨다. 바로 홍해를 갈라내신 것이다. 이것이 오늘 본문의 내용이다.

  • 천국의 소망

    천국의 소망

    기독일보,

    언제부터인가 교회에서 천국과 지옥에 대한 설교가 듣기 어려워졌다. 교회에서 강조하는 기독교인의 축복도 세상에서 잘사는 것이 되었다. 목사님들의 설교 주제도 세상을 살아가면서 승리자로 사는 것에 대부분 초점이 맞춰져 있다. 이제는 천국과 지옥을 외치는 소리는 지하철 전도자에게서나 들을 수 있는 외침이고, 심지어 천국을 지나치게 강조하는 교회는 잘못된 교회라는 인식을 가지는 사람

  • “목회의 영역, 임종예배 후 유자녀의 신앙 지도까지”

    “목회의 영역, 임종예배 후 유자녀의 신앙 지도까지”

    크리스천투데이,

    요즘 임사체험을 말하는 사이트가 홍수처럼 많다. 그런데 임사체험을 한 자들의 공통점은 자신의 영혼이 육체로부터 분리되어 나와 죽어 있는 자신을 내려다보는 유체이탈을 한다는 것이다. 그리고 어두운 터널을 지나다가 휘황찬란한 빛을 발견하고, 평화로운 감정을 느낀다고 한다. 이 체험을 하고 난 뒤에 사람들의 삶은 자못 달라진다. 그렇게 즐기던 술과 담배를 끊고, 교…

  • [김진홍의 아침묵상] 호놀룰루 바닷가에서의 하루

    [김진홍의 아침묵상] 호놀룰루 바닷가에서의 하루

    크리스천투데이,

    오늘 아침은 늦게까지 자고 일어나 와이키키 바다에 들어가 물장구치며 즐겼습니다. 아침 겸 점심으로 월남 쌀국수로 때우고 호텔 방에서 건강 체조로 몸을 단련하다 병원으로 가서 PCR 검사를 받았습니다. 내일까지 음성 결과 판정이 나오면 모레 귀국할 때 공항에 제출하여야 합니다. 오후에 햇살이 너무나 좋아 다시 바다로 나가 물놀이를 한참 즐겼습니다. 저녁 식사는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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