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칼럼

  • [사설] ‘북한자유주간’에 쏠린 전 세계의 이목

    [사설] ‘북한자유주간’에 쏠린 전 세계의 이목

    기독일보,

    이번 주일에 미국 워싱톤 D.C.에서 개막될 ‘북한자유주간(North Korea Freedom Week)’에 전 세계 인권단체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북한 주민의 인권 증진과 자유를 위한 국제 연대 행사로 매년 미국에서 개최돼 온 ‘북한자유주간’의 올해 일정은 26일 주일부터 5월 2일까지 로, 북한 인권에 대한 전 세계의 관심을 환기시킬 것으로 기대된다.

  • [조성래 칼럼] 기도란 무엇인가?

    [조성래 칼럼] 기도란 무엇인가?

    크리스천투데이,

    지난 주간에 목회자 세미나가 있었습니다. 기도와 관련한 강의를 하다가 목사님들에게 이런 질문을 드렸습니다. “구하라, 찾으라, 두드리라”는 의미가 무엇입니까? “필요한 목적을 놓고 응답될 때까지 기도하라는 말씀입니다. 즉 육신의 문제를 비롯해 인간이 할 수 없는 문제들을 놓고 기도하라는 말씀입니다.” 그 말을 듣고 필자가 이런 말을 했습니다. 신앙이 오래된 분…

  • [설교] 스윗 스팟(sweet spot) 안에서 살라(2)

    [설교] 스윗 스팟(sweet spot) 안에서 살라(2)

    기독일보,

    우리 인생이 스윗 스팟 안에서 살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지혜로운 태도를 가져야 되고, 둘째로, 문제를 기도로 풀어가야 한다. 16절에 보면, 다니엘은 아리옥을 통해 왕에게 하루를 기다려 주면 왕에게 그 해석을 알려 주겠다고 말한다. 그러고 나서 17절에 보면, 다니엘이 자기 집으로 돌아가서 믿음의 친구들에게 알린다. “하늘에 계신 하나님이 이 은밀한 일에 대하여 불쌍히 여기사 다니엘과 친구들이 바빌론의 다른 지혜자들과 함께 죽임을 당하지 않게 하시기를 그들로 하여금 구하게 하니라”(18절).

  • 어떤 신앙의 부모와 배우자가 될 것인가?

    어떤 신앙의 부모와 배우자가 될 것인가?

    기독일보,

    [1] 흐르는 눈물을 그칠 수 없다. 목이 메이고 가슴이 크게 들썩일 정도로 깊은 눈물이 하염없이 쏟아진다. 그동안 딱딱했던 가슴이 흐물흐물해질 정도로 오랜만에 눈 녹듯이 녹아져 내리는 것을 경험할 수 있었다. 지난 학기 학부 강의 중에 손양원 목사님에 관하여 대부분이 잘 모르고 있는 이야기 하나를 소개했다. 수업을 마치고 며칠 후 학생 하나가 전화를 했다.

  • [김진홍의 아침묵상] 그래도 내 나라가 제일이다

    [김진홍의 아침묵상] 그래도 내 나라가 제일이다

    크리스천투데이,

    하와이에서 하와이 에어라인으로 귀국하는데, 9시간이나 늦게 출발하였습니다. 낮 12시 40분 제 시간에 출발을 하였더랬는데 얼마큼 가다가 비행기 기체에 이상이 있다 하여 비행기를 돌이켜 하와이로 다시 돌아갔습니다. 몇 시간 비행기에서 기다리다 비행기를 바꾸어 타야겠다 하여 모두 내리라 하였습니다. 내려서 기다리는 동안 식사하라고 15달러짜리 식권을 나누어 주었…

  • 하나님의 모든 축복은 오직 예수 안에서만 이루어짐

    하나님의 모든 축복은 오직 예수 안에서만 이루어짐

    크리스천투데이,

    하나님의 신령한 축복(엡 1:3), 거룩함(엡 1:4, 벧후 1:4), 은혜(엡 1:6), 피로 구속(히 9:22), 죄 사함(엡 1:7), 성령의 인 치심(엡 1:13), 이 모든 축복은 오직 예수 안에서만 이루어진다. “다른 이로서는 구원을 얻을 수 없나니 천하 인간에 구원을 얻을 만한 다른 이름을 우리에게 주신 일이 없음이라”(행 4:12) 예수를 떠나서는 절대로 이루어질 수 없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예수 외에 …

  • 최고 지도자론

    최고 지도자론

    기독일보,

    조동진 박사는 나의 멘토 중 한 분이었다. 조동진 박사는 Mr. Mission으로 불릴 만큼 평생을 세계 선교운동의 지도자로, 오대양 육대주를 누비고 힘 있게 일하다가 재작년 말에 97세를 일기로 주님의 부름을 받았다. 조동진 박사는 1924년생으로 평안북도에서 나서 월남했고, 총신을 졸업 후 전라남도 여수, 순천과 후암교회에서 목회활동을 했다. 하지만 그는 약관 20대에 기독공보사 편집국장, 국제 기독교 뉴스 주필로 기독교 언론인이 되었고, 미국 에즈베리신학교에서 신학석사를 받고 후일 윌리암 케리 대학교에서 박사학위(Ph.D)를 받았다. 그 외에도 그는 여러 곳에서 명예박사 학위를 수득했다.

  • [구원론] 구원이란 무엇이며 왜 필요한가?(2)

    [구원론] 구원이란 무엇이며 왜 필요한가?(2)

    기독일보,

    그는 하나님은 영원 전부터 당신의 구원받을 백성들을 택하셨다고 했습니다. “곧 하나님 아버지의 미리 아심을 따라 성령이 거룩하게 하심으로 순종함과 예수 그리스도의 피 뿌림을 얻기 위하여 택하심을 받은 자들에게 편지하노니 은혜와 평강이 너희에게 더욱 많을지어다”(벧전 1:2/ 2:9)

  • ‘지금 우리 학교는’ 학생을 좀비로 만드는 것

    ‘지금 우리 학교는’ 학생을 좀비로 만드는 것

    기독일보,

    청소년이 주인공인 학교 드라마 ‘지금 우리 학교는’은 19금이라 청소년이 보면 안 되는 드라마다. 감독의 의도가 무엇이든, 이는 학교와 학생들의 현실을 어른들이 보고 생각하도록 이끌어주는 드라마다. 드라마 제목 그대로 ‘지금 우리 학교는’ 어떤 상태인지, 학생들이 어쩌다 좀비가 되었는지 볼 수 있어야 한다.

  • 대선 앞두고… ‘절반의 현실’ 반영한 영화,

    대선 앞두고… ‘절반의 현실’ 반영한 영화, <킹메이커>

    크리스천투데이,

    목적보다 절차 앞서는 자유민주주의 정치공학 선거, 이해와 욕망 표출 방법 전락한 지 오래 민주주의 이상, 숭고했지만 현실적이진 못해 엄창록 조종, 민주주의 정치 현실 민낯 보여줘 ◈자유민주주의의 구조: 몽테스키외의 삼권분립과 오늘날의 삼권분립 몽테스키외(Baron de Montesquieu, 1689-1755)는 미국 독립 혁명과 프랑스 혁명을 통해 탄생한 자유민주주의의 선구자 중 하나…

  • 소강석 목사 “어색한 자리였지만, 의미도 있었습니다”

    소강석 목사 “어색한 자리였지만, 의미도 있었습니다”

    크리스천투데이,

    “어색한 자리였지만 의미도 있었습니다.” 몇 달 전 개신대학원대학교 조성헌 총장님으로부터 연락이 왔습니다. “목사님, 개신대학원대학교에서 명예박사 학위를 드리고 싶으니 부디 좀 받아 주십시오.” 저는 전화상으로 확실하게 거절을 하였습니다. 물론 제가 개신대학원대학교를 졸업한 건 사실이죠. 그러나 이미 개혁 교단을 떠났고 합동 교단에서 총회장까지 지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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