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북한자유주간’에 쏠린 전 세계의 이목
이번 주일에 미국 워싱톤 D.C.에서 개막될 ‘북한자유주간(North Korea Freedom Week)’에 전 세계 인권단체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북한 주민의 인권 증진과 자유를 위한 국제 연대 행사로 매년 미국에서 개최돼 온 ‘북한자유주간’의 올해 일정은 26일 주일부터 5월 2일까지 로, 북한 인권에 대한 전 세계의 관심을 환기시킬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주일에 미국 워싱톤 D.C.에서 개막될 ‘북한자유주간(North Korea Freedom Week)’에 전 세계 인권단체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북한 주민의 인권 증진과 자유를 위한 국제 연대 행사로 매년 미국에서 개최돼 온 ‘북한자유주간’의 올해 일정은 26일 주일부터 5월 2일까지 로, 북한 인권에 대한 전 세계의 관심을 환기시킬 것으로 기대된다.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의 시작은 이러하다.”(막 1:1) 마가복음은 이렇게 시작합니다.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에게서 전혀 놀라운 구원이 발생하였습니다. 때가 찼다. 하나님의 나라가 가까이 왔다. 회개하여라. 복음을 믿어라. 저로 하나님이 행하시는 구원을 놓치지 않고 그 순간을 맞게 하옵소서. 지금까지는 제 안에 갇혀서 살았지만, 이제는 저 자신을 넘어 살고 싶습니다.
시편 132편 강해 요절: “여호와의 처소 곧 야곱의 전능자의 성막을 발견하기까지 하리라 하였나이다”(5절) 성전에 올라가는 순례자의 노래입니다. 역사를 회상하면서 성전에 올라갑니다. 겸손한 마음으로, 고요한 마음으로 하나님께 경배합니다. 오늘 말씀은 사무엘하 말씀을 배경으로 기록되었습니다. 다윗은 하나님을 위하여 성전을 지어드리겠다고 하였습니다. 그러…
본문: 요한복음 6장 14-15절 “그 사람들이 예수께서 행하신 이 1)표적을 보고 말하되 이는 참으로 세상에 오실 그 선지자라 하더라 그러므로 예수께서 그들이 와서 자기를 억지로 붙들어 임금으로 삼으려는 줄 아시고 다시 혼자 산으로 떠나 가시니라”. 주님을 임금으로 옹위하려는 장면입니다. 벳새다의 기적의 식사를 한 후에 일어난 일입니다. 군중들은 주님을 임금으로 …
포괄적 차별금지법(평등법)은 성소수자(동성애자, 성전환자), 종교소수자, 사상적 소수자를 포함한 20여 가지의 사유로 인한 차별을 포괄적으로 금지하고 있다. ’차별‘개념을 ’분리, 배제, 구별‘ 등으로 광범위하게 정의하며 지극히 주관적 사유인 ’괴롭힘‘도 차별에 포함시키고 있다. 이를 위반할 경우 국가인권위원회는 시정 할 때까지 계속해서 최고 3천만 원의 이행 강제금을 부과하며 위반자에 대해서는 3천만 원의 징벌배상금 부과, 3년 이하의 징역에 처하도록 하고 있다. 이러한 차별개념에 따르면 진리와 생명이신 예수님과 다른 종교를 구별만 해도 차별이 된다.
월요일 / 아름다운 신앙고백! / 마태복음 8:5~13 / 찬송: 370장3월 9일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후보 14명이 등록하였습니다. 후보들은 국민 앞에 엎드려 어떻게 하든 한 표라도 더 얻기를 바라며 여러 가지의 공약을 발표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 공약(公約)들이 공약(空約)으로 변질되지 아니하고, 선거 때처럼 국민 앞에 엎드렸던 그 모습이 변하지 아니하고 국민을 배신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본문에 백부장과 같은 믿음의 사람, 주님께 칭찬받을 수 있는, 주님의 마음에 합당한 지도자가 세워지기를 기도합니다. 예수님은 백부장의 믿
허벅지 근육은 크게 대퇴사두근(앞쪽)과 햄스트링(뒷쪽)으로 구분된다. 햄스트링이 우리 몸에서 하는 역할은 자동차를 예를 들면, 브레이크와 같은 역할을 한다. 보통 걷거나 뛰다가 방향 전환을 하거나, 멈추거나, 속도를 줄이는 행위에 햄스트링이 주로 사용되고 있다. 이 햄스트링 운동의 효과는 무엇이 있는지 살펴보고자 한다.1. 부상예방 : 햄스트링은 무릎과 엉덩이 관절에 모두 커버하기 때문에 부상의 위험으로부터 쉽게 노출된다. 햄스트링이 약하면, 강도가 높은 활동을 할 때 쉽게 찢어지는 경우가 발생하며, 이는 무릎이나 골반의 부상으로
봄이다! 올해에는 집 근처 공터에 꽃씨를 좀 뿌려볼까 한다. 매일 아내와 산책을 하는 거리인데 몇 군데에 꽃씨와 함께 들꽃도 몇 포기 심어볼까 한다. 산책하면서 그거 자라는 모습 보는 재미도 괜찮을 것 같다. 집에 씨앗이 몇 봉지 있는데, 그중 하나는 무슨 씨앗인지 알 수가 없다. 일단 심어보면 알겠지. 조금 궁금해진다. 씨앗은 심어봐야 알고, 나무는 키워서 그 열매를 보면 안다. 좋은 나무인지, 나쁜 나무인지. 성경에서는 ‘열매’가 단지 과실만을 의미하지 않는다. 땅의 소산물, 가축의 새끼도 열매라 한다. 심지어 자식도 ‘태의 열
성령의 역사로 시작된 초대교회는 사도들의 가르침을 받아 서로 교제하고 떡을 떼며 기도하기에 힘쓰는 교회였습니다. 서로의 물건을 통용하고 자신의 소유와 재산을 팔아 각 사람의 필요에 따라 나누는 성령 공동체였습니다. 그 결과 기사와 표적이 많이 일어나고 날마다 구원받는 사람들이 더해졌습니다. 그런데 교회에 큰 문제가 생겼습니다. 아나니아와 삽비라 사건입니다. 자기의 소유를 팔아 하나님께 드리기로 작정하였으나 거짓말을 하므로 현장에서 즉사하는 두렵고 놀라운 사건입니다. 우리는 이 사건에서 아나니아와 삽비라에 대한 하나님의 심판이 너무
“샬롬!” “샬롬!” 구약시대부터 지금까지 이스라엘 사람들이 주고받는 인사말입니다. 샬롬이 평화, 평안이라는 뜻이니 우리가 쓰는 “안녕하세요”와 근본이 같은 인사법입니다. 평안을 서로 빌어주는 것은 그만큼 평안이 소중하기 때문이니 매일 애쓰고 사는 것이 다 평안을 누리기 위해서라고 해도 지나친 말은 아닐 것입니다. 질병과 가난, 전쟁, 힘 있는 자들의 횡포, 이웃 간의 다툼… 인생의 문제들이 평안을 빼앗아갑니다.그러나 문제들이 해결된다 해서 평안이 저절로 생겨나지는 않습니다. 바벨론의 압제로부터 풀려난 이스라엘을 향해 “너희에게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