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북한자유주간’에 쏠린 전 세계의 이목
이번 주일에 미국 워싱톤 D.C.에서 개막될 ‘북한자유주간(North Korea Freedom Week)’에 전 세계 인권단체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북한 주민의 인권 증진과 자유를 위한 국제 연대 행사로 매년 미국에서 개최돼 온 ‘북한자유주간’의 올해 일정은 26일 주일부터 5월 2일까지 로, 북한 인권에 대한 전 세계의 관심을 환기시킬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주일에 미국 워싱톤 D.C.에서 개막될 ‘북한자유주간(North Korea Freedom Week)’에 전 세계 인권단체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북한 주민의 인권 증진과 자유를 위한 국제 연대 행사로 매년 미국에서 개최돼 온 ‘북한자유주간’의 올해 일정은 26일 주일부터 5월 2일까지 로, 북한 인권에 대한 전 세계의 관심을 환기시킬 것으로 기대된다.
요즘 아들 예준이가 밀고 있는 유행어가 하나 있다. 입 모양을 보면, 작은 체구로 두 팔을 들어 올리면서 '할 수 있어!'라고 외치며 나에게 말해준다. 그 한 마디에 박카스 열병을 마신 듯 한 힘이 불끈 솟는다. 이게 바로 가족의 힘이라는 것을 느낀다. 워킹맘으로 한창 바쁜 일상을 보내고 있는 중이어서 그런지 할 수 있다는 말이 더욱 위로가 되고 마음도 든든하다.
대통령 집무실을 용산으로 이전하는 문제를 놓고 신구 권력이 충돌하는 모습은 지극히 우려스럽다. 대통령 당선인의 청와대 용산 이전 계획에 퇴임을 앞둔 문재인 대통령이 갑자기 제동을 걸고 나선 모양새인데 이러다가 정권 인수인계 차질로 국정 운영 공백이 초래되지 않을까 걱정된다.
매주 손수 운전해 전국의 작은 교회를 찾아다니며 설교를 전하고 계신 김명혁 목사님께서, 오는 8월 28일 광주보배교회에서 전하실 말씀 원고를 미리 보내 주셨습니다. -편집자 주 본문: 롬 12:1, 행 20:7, 요 13:34, 막 10:45, 엡 5:2 우리 신앙의 선배님들은 주일을 거룩하게 지키는 “주일 성수의 예배 드림의 신앙”을 지니고 살다가 죽었고, 기도에 전력하는 “새벽 기도의 신앙”…
멜빈대학교에 임상목회훈련(CPE: Clinical Pastoral Education)을 시작했다. 기본적으로, 전세계적으로 제일 좋은 그룹구성은 '여학생 1명에 남학생 6명'으로, 우리학교도 7명으로 제1기 그룹이 만들어져 시작하여, 초급 과정(basic unit)이 끝나고, 현재는 중급 과정(Advanced)이 진행되고 있다. 사실은 전교생이 다 훈련을 받고싶어 하는데, 어쩔 수 없이 인원제한으로 다음에 제2기를 또 한다고 설득들을 시켰다. 졸업 전까지만 받으면 되고, 졸업 후에 성적증명서 뗄때 거기에 이수한 것으로 기록되어 발급된다.
링컨 리더십의 몇 가지의 정수를 우리가 알아야 할 필요가 있다. 링컨 대통령은 세계 역사의 그 어떠한 지도자보다 리더십의 장점과 정수가 월등하게 많다. 너무 장점이 많아 다 말씀 드릴 수 없지만, 중요한 몇 가지를 소개하겠다. 1. 링컨은 정직한 대통령이었다 링컨 대통령은 나폴레옹처럼 굉장한 장군은 아니었고, 프리드리히 대왕처럼 대단한 정치인도 아니었다. 하지…
죄인에게 무섭게 가해지는 형틀 십자가에서 죽음과 수치를 봅니다. 그래서 사람들은 십자가를 거부하고 지혜나 부귀를 자랑했습니다. 그러나 바울 사도는 우매한 것으로 여기어지는 십자가를 최고의 자랑으로 여기고 담대하게 전했습니다. 바울같이 하고 싶습니다.
여호와 하나님은 제사장을 세우기 전에 이미 이스라엘 민족을 제사장의 나라로 선포하셨다. 제사장의나라를 이끌어가는 가장 중심에 서 있는 사람이 제사장이다. 시내산 언약을 통하여 주어진 율법, 그리고 성막은 이스라엘 백성들의 삶의 중심이다. 성막에서 봉사하여 하나님을 섬길 수 있도록 아론과 그의 아들들에게 직분을 주셨다.제사장은 오직 하나님만을 섬기는 직분이다. 성막은 하나님을 섬기는 집이다. 하나님을 섬기는 성막에서 일하는 사람으로 하나님께서 제사장을 임명하셨다. 제사장은 아론과 그의 아들들이 되도록 하나님께서 정해 놓으셨기 때문에
1장 예배사역의 기초이해1. 예배를 알아야 합니다.예배를 섬기는 사역자(설교자, 인도자, 싱어, 연주자)는 사역자 이전에 하나님과의 교제를 아는 예배자가 되어야 합니다. 예배사역자가 하나님과의 교제를 알지 못한다면 성도들을 하나님과 교제할 수 있도록 도울 수 없을 것입니다.예배를 안다는 것은 하나님을 아는 것과 직결되어 있는데, 예배에서 하나님을 아는 것이 중요한 이유는 하나님을 아는 만큼 예배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여기에서 “안다”라는 말은 단순히 정보나 지식을 얻는다는 뜻이 아니라 관계를 말하는 것입니다. “기독교는 종교가 아
약속이란 협의로 볼 때 개인과 개인의 관계 속에서 서로를 향하여 요구하고 합의한 경우를 말하는 쪽으로 많이 사용됩니다. 또 광의적으로 볼 때 사회법 국가의 법이라는 차원에서 약속으로 볼 수 있으며 그것을 잘 따르거나 지키지 아니하면 처벌받고 형벌에 의해서 감옥에도 가고 하는 것이지요.약속이 지켜지는 사회가 물론 좋은 사회이고 바람직한 사회이기는 합니다. 또한 그러한 약속이 만들어지는 근저를 보면 거의 모두 다 자신들의 안전과 유익을 위한 것이라고도 할 것입니다. 자신과 가족의 안전을 위해서 또 재산의 보호를 위하여 그러한 약속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