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칼럼

  • [사설] ‘북한자유주간’에 쏠린 전 세계의 이목

    [사설] ‘북한자유주간’에 쏠린 전 세계의 이목

    기독일보,

    이번 주일에 미국 워싱톤 D.C.에서 개막될 ‘북한자유주간(North Korea Freedom Week)’에 전 세계 인권단체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북한 주민의 인권 증진과 자유를 위한 국제 연대 행사로 매년 미국에서 개최돼 온 ‘북한자유주간’의 올해 일정은 26일 주일부터 5월 2일까지 로, 북한 인권에 대한 전 세계의 관심을 환기시킬 것으로 기대된다.

  • 윤석열과 문재인 그리고 다윗의 용병술은?

    윤석열과 문재인 그리고 다윗의 용병술은?

    기독일보,

    창조주 하나님의 생각과 피조물인 인간의 생각은 하늘이 땅보다 높음같이 전혀 다르다(사 55:8-9). 성경이 대단히 파라독스적인 책인 것도 바로 그와 같은 창조주와 피조물인 인간 사이의 특성을 반영한다. 그렇다면 성경 인물 중 가장 하나님의 마음에 합 한 인물은 누구였을까? 성경은 바로 다윗이라고 지목한다(행 13:22).

  • [조성래 칼럼] 목격자 믿음

    [조성래 칼럼] 목격자 믿음

    크리스천투데이,

    ‘증인’은 법적으로 매우 중요한 사람입니다. 대한민국 헌법도 심증으로는 죄인을 판결할 수 없습니다. 죄는 언제든지 물증이나 증인이 있어야 합니다. ‘증인(證人)’은 현장을 목격한 사람을 의미합니다. 원고와 피고 사이에 분쟁이 발생하면, 사실을 목격한 증인이 그런 사실을 진술하면 승소를 하게 됩니다. 기독교 신앙에 가장 기본요소가 ‘믿음’입니다. 그 믿음의 정의…

  • 구약 의문(문자) 사역과 신약 새 언약의 사역

    구약 의문(문자) 사역과 신약 새 언약의 사역

    크리스천투데이,

    구약의 문자 사역은 죽게 하는 사역이며, 신약은 새 언약의 사역으로 문자로 하지 아니하고 오직 영으로 함이니 생명을 살리는 새 언약의 사역이다(고후 3:6-9). 내가 새 언약을 맺으니리 이는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내던 날에 저희와 세운 언약과 같지 아니하도다(히 8:8, 9). 새 언약을 말씀하셨으니 첫 것은 낡아지게 하신 것이니 낡아지고 쇠하는 것은 없어져가는 것이니라(히 8:13…

  • [구원론] 죄의 세 가지 결과(2)

    [구원론] 죄의 세 가지 결과(2)

    기독일보,

    불행히도 아담의 타락 이후 인간의 상태는 절망적입니다. 우리는 그것을 성경의 기록을 통해 잘 알 수 있습니다. 성경적 관점에서 우리의 죄는 죽음으로 연결되어 있습니다. 우리 인생의 마지막 행로는 죽음입니다. 하나님은 아담에게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를 먹으면 반드시 죽으리라고 경고했습니다(창 2:17). 사람은 허물과 죄로 죽었습니다(엡 2:1). 이것을 바울 사도는 “사망이 왕 노릇 한다”고 표현했습니다.

  • [사순절 기도] 거룩한 믿음을 터로 삼아

    [사순절 기도] 거룩한 믿음을 터로 삼아

    기독일보,

    생활이 어려워도 복음의 능력으로 하늘의 평화를 누리고 기쁨 가운데 감사하며 살고 있습니다. 예수를 믿어서 모든 것이 잘되고 뜻한 대로 선히 이루어주심에 감사합니다. 그리스도인에게 주시는 하나님의 영광과 능력입니다. 그러나 때로는 남들과 비교하여 삶이 힘들다고 느끼며 낙심하기도 합니다.

  • 몽골에서 ‘신적 행복’의 예배자들 만나다

    몽골에서 ‘신적 행복’의 예배자들 만나다

    크리스천투데이,

    5년 전 몽골에서 한 주간 현지인 교회를 섬긴 적이 있다. 청년들을 데리고 단기선교 중이었는데, 주일 오전예배 때 설교자로 섬기게 되었다. 그곳에서 나는 ‘신적 행복’을 누리는 예배자들을 만날 수 있었다. ‘예수 우리 왕이여 이곳에 오소서/ 보좌로 주여 임하사 찬양을 받아주소서/ 주님을 찬양하오니 주님을 경배하오니/ 왕이신 예수여 오셔서 좌정하사 다스리소서’. 주…

  • [최종천 칼럼] 주님의 십자가는 연민이 아닌, 영광입니다 -자기 연민에서 벗어나라-

    [최종천 칼럼] 주님의 십자가는 연민이 아닌, 영광입니다 -자기 연민에서 벗어나라-

    크리스천투데이,

    주님은 십자가상의 절망적 절규를 거쳐 완성을 이루셨습니다. 믿음의 사람에게 그 십자가는 가엾어 가슴 아프고 저미는 연민만은 아닙니다. 그 십자가는 연민의 과정을 거치기는 하나, 결국은 온 세상에 구원의 꽃을 피운 영광의 승리입니다. 십자가를 따르는 우리의 삶도 마찬가지입니다. 믿음으로 살 때, 우리는 종종 우리 자신이 마치 가여운 자처럼 여겨질 때가 있습니…

  • 추상명사인 사랑, 손에 닿게 구체화시켜 보기

    추상명사인 사랑, 손에 닿게 구체화시켜 보기

    크리스천투데이,

    모두가 알고 있다고 생각하는 것을 물으면 의외로 대답하기가 곤란하다. 몰라서가 아니다. 그것을 언어로 개념화하여 정의를 내리기가 어렵기 때문이다. ‘인간이 무엇인가?’ ‘생명이 무엇인가?’ ‘진리가 무엇인가?’ ‘왜 사는가?’ 등의 질문이 그에 해당할 것이다. 사랑이 무엇인가? 물어도 비슷한 어려움을 겪는다. 그래서 다비드 칼리의 글을 소개해 보겠다. 그는 1972…

  • 소강석 목사 “하나님만의 방법이 있습니다”

    소강석 목사 “하나님만의 방법이 있습니다”

    크리스천투데이,

    “하나님만의 방법이 있습니다.” 9세기 후반 잉글랜드를 배경으로 기독교인들과 바이킹족들의 갈등과 전쟁을 그린 ‘라스트 킹덤’이라는 역사 드라마가 있습니다. 제가 드라마를 직접 보지는 못했지만 그 속에 이런 이야기가 나온다고 합니다. 잉글랜드가 거의 다 바이킹의 손에 들어가고 마지막으로 남은 웨섹스 제국의 알프레드왕 마저 바이킹의 기습을 받아 늪지대로…

  • [사순절 기도] 끊임없이 찬미하라 하시니

    [사순절 기도] 끊임없이 찬미하라 하시니

    기독일보,

    매일같이 치열한 전쟁 속에 있습니다. 특히 코로나로 요즘 생활이 정말로 전쟁터 같다고 호소합니다. 우리 그리스도인의 신앙생활도 마귀와의 영적인 전쟁으로 틈이 없습니다. 이 험한 길을 살면서도 찬송 부르며 살면 참 좋겠습니다. 그 비밀을 알려 주옵소서. 확실한 믿음을 가질 때 찬양하면서 살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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