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북한자유주간’에 쏠린 전 세계의 이목
이번 주일에 미국 워싱톤 D.C.에서 개막될 ‘북한자유주간(North Korea Freedom Week)’에 전 세계 인권단체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북한 주민의 인권 증진과 자유를 위한 국제 연대 행사로 매년 미국에서 개최돼 온 ‘북한자유주간’의 올해 일정은 26일 주일부터 5월 2일까지 로, 북한 인권에 대한 전 세계의 관심을 환기시킬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주일에 미국 워싱톤 D.C.에서 개막될 ‘북한자유주간(North Korea Freedom Week)’에 전 세계 인권단체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북한 주민의 인권 증진과 자유를 위한 국제 연대 행사로 매년 미국에서 개최돼 온 ‘북한자유주간’의 올해 일정은 26일 주일부터 5월 2일까지 로, 북한 인권에 대한 전 세계의 관심을 환기시킬 것으로 기대된다.
우리 부부는 여섯 분의 일행과 함께 지난 1월 17일부터 2월 3일까지 아마존 지역에 있는 마나우스, 파라과이 아순시온과 아르헨티나 부에노스 아이레스를 방문하였다. 우리는 마나우스와 아순시온에서는 선교사들이 세운 현지인 신학교를 방문하여 학생들과 면담도 하고 학생들에게 특강을 진행하였다.
8. 하나님 나라 백성은 함께 사는 자들 상호간 진정한 이웃이 되어야 한다. 선한 사마리아인 비유는 오늘날 우리들이 자기 지역이나 학력이나 가문이나 직장을 넘어서 진정한 이웃이 되라고 가르친다. 하나님 나라 시민들은 사회적으로 소외된 지역의 사람들에게도 어려운 일을 만났을 때 긍휼과 자비를 베푸는 자들이다. 세상 사람들은 자기 가문, 혈연, 직장, 학연 등으로 맺…
본문: 요한복음 6장 27절 “썩을 양식을 위하여 일하지 말고 영생하도록 있는 양식을 위하여 하라 이 양식은 인자가 너희에게 주리니 인자는 아버지 하나님께서 인치신 자니라”. 새로운 차원을 여는 장면입니다. 사람이 왜 살고 있는가의 목적론적 질문이기 때문입니다. 사람이 수고하면서 살아가는 삶에서 그 의미를 질문하는 상황입니다. 사람이 살면서 육신만을 위해 살 …
선한 사마리아인 비유는 오늘날 우리들이 자기 지역이나 학력이나 가문이나 직장을 넘어서 진정한 이웃이 되라고 가르친다. 하나님 나라 시민들은 사회적으로 소외된 지역의 사람들에게도 어려운 일을 만났을 때 긍휼과 자비를 베푸는 자들이다. 세상 사람들은 자기 가문, 혈연, 직장, 학연 등으로 맺어진 사람들만을 이웃을 삼고 서로 도와준다.
아홉 번째, 리더가 갖추어야 할 리더십 요소 중 하나는‘지력’을 통한 전문성이다. 자신의 분야에 specialist, 전문가가 되어야 한다. 예를 들어 노래하는 사람이라면 자신의 이름이 거론되지 않고는 안 될 정도로 그 분야의 전문적인 탁월성이 있어야 한다. 몇 년 전 CCM 가수를 초청해 20분 공연을 하였다. 그때 1,000만 원을 지급했다. 1분당 50만 원씩 지급한 것이다. 그 CCM 가수에게 그렇게 큰 비용을 지급하는 이유가 무엇인가? 그 가수는 한 곡을 연습할 때 만 번을 부른다. 가사를 보면서 노래하지 않는다. 자기 분야의 전문가로 노래를 자신의 것으로 소화하여 부른다. 각 곡의 느낌과 의도를 파악하고 가슴 깊이 부른다.
요즘 아들 예준이가 밀고 있는 유행어가 하나 있다. 입 모양을 보면, 작은 체구로 두 팔을 들어 올리면서 '할 수 있어!'라고 외치며 나에게 말해준다. 그 한 마디에 박카스 열병을 마신 듯 한 힘이 불끈 솟는다. 이게 바로 가족의 힘이라는 것을 느낀다. 워킹맘으로 한창 바쁜 일상을 보내고 있는 중이어서 그런지 할 수 있다는 말이 더욱 위로가 되고 마음도 든든하다.
대통령 집무실을 용산으로 이전하는 문제를 놓고 신구 권력이 충돌하는 모습은 지극히 우려스럽다. 대통령 당선인의 청와대 용산 이전 계획에 퇴임을 앞둔 문재인 대통령이 갑자기 제동을 걸고 나선 모양새인데 이러다가 정권 인수인계 차질로 국정 운영 공백이 초래되지 않을까 걱정된다.
매주 손수 운전해 전국의 작은 교회를 찾아다니며 설교를 전하고 계신 김명혁 목사님께서, 오는 8월 28일 광주보배교회에서 전하실 말씀 원고를 미리 보내 주셨습니다. -편집자 주 본문: 롬 12:1, 행 20:7, 요 13:34, 막 10:45, 엡 5:2 우리 신앙의 선배님들은 주일을 거룩하게 지키는 “주일 성수의 예배 드림의 신앙”을 지니고 살다가 죽었고, 기도에 전력하는 “새벽 기도의 신앙”…
멜빈대학교에 임상목회훈련(CPE: Clinical Pastoral Education)을 시작했다. 기본적으로, 전세계적으로 제일 좋은 그룹구성은 '여학생 1명에 남학생 6명'으로, 우리학교도 7명으로 제1기 그룹이 만들어져 시작하여, 초급 과정(basic unit)이 끝나고, 현재는 중급 과정(Advanced)이 진행되고 있다. 사실은 전교생이 다 훈련을 받고싶어 하는데, 어쩔 수 없이 인원제한으로 다음에 제2기를 또 한다고 설득들을 시켰다. 졸업 전까지만 받으면 되고, 졸업 후에 성적증명서 뗄때 거기에 이수한 것으로 기록되어 발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