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칼럼

  • [사설] ‘북한자유주간’에 쏠린 전 세계의 이목

    [사설] ‘북한자유주간’에 쏠린 전 세계의 이목

    기독일보,

    이번 주일에 미국 워싱톤 D.C.에서 개막될 ‘북한자유주간(North Korea Freedom Week)’에 전 세계 인권단체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북한 주민의 인권 증진과 자유를 위한 국제 연대 행사로 매년 미국에서 개최돼 온 ‘북한자유주간’의 올해 일정은 26일 주일부터 5월 2일까지 로, 북한 인권에 대한 전 세계의 관심을 환기시킬 것으로 기대된다.

  • 지금 내가 해야 할 가장 중요한 일이 무엇인가?

    지금 내가 해야 할 가장 중요한 일이 무엇인가?

    크리스천투데이,

    본문: 요한복음 6장 28-29절 하늘의 차원을 여는 장면입니다. 디베랴에서 주님을 만난 군중들에게 놀라운 변화가 일어납니다. 썩을 양식과 영생하도록 있는 양식을 들은 후였습니다. 사람이 육체를 가지고 살지만, 그것이 다가 아니라는 말에서 깨달음을 얻은 결과입니다. 그러더니 군중들이 갑자기 차원 높은 질문을 하게 됩니다. 그것이 바로 ‘하나님의 일’에 대한 것입니…

  • [리더가 갖추어야 할 12가지 요소⑩] 심력

    [리더가 갖추어야 할 12가지 요소⑩] 심력

    기독일보,

    열 번째, 리더가 갖추어야 할 요소 중 하나는‘심력’이다. 앞에서 섬기면서 제일 어려운 게 무엇인가? 바로 자격이 있는지에 대한 고민, ‘자격지심’이다. 리더라면 누구나 본인이 정말 잘하는지 고민한다. 그런 가운데 누가 이런 말을 하면 상심하게 된다. “야, 넌 리더 같지도 않은데 리더니?” 이런 말을 들으면 아주 완벽히 잘하는 리더도 속으로 이렇게 반응하게 된다. “그래! 나 그만둔다. 오늘부로 내려놓지 뭐! 내가 왜 저런 소리를 들어야 해?” 21세기 리더들은 과거보다 많은 교육을 받았다. 신체적인 조건도 훨씬 좋다. 그러나 부족한 것이 있다. 바로 심력이 약하다는 것이다.

  • 4월 첫째주 가정예배

    4월 첫째주 가정예배

    아이굿뉴스,

    월요일 / 주님의 약속 / 시편 91:14~16 / 찬송: 303장사람은 관계와 약속 가운데 살아갑니다. 관계를 갖는 것은 신뢰 곧 약속을 어떻게 지키느냐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그러나 사람들과 관계는 관계의 불완전, 신뢰의 불안이 있습니다. 그것은 사람은 연약하고 부족한 존재라는 것입니다.본문은 하나님의 약속입니다. 하나님의 약속은 필연적입니다. 그것은 절대자의 약속이기에 변하지 않습니다. 하나님은 성경의 말씀의 약속을 성취하시는 것을 역사를 통해 보게 하시며,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와 부활하심을 통해 보게 하시며, 다시 오심

  • 신앙생활은 동굴형 수도(修道) 생활이 아니다!

    신앙생활은 동굴형 수도(修道) 생활이 아니다!

    아이굿뉴스,

    플라톤의 에는 동굴에서 사는 사람 이야기가 나온다. 두 가지의 소통 유형이 있다.첫째는 동굴형. 자기만의 세계에 갇혀 나오지 않는 유형이다. 자신을 남에게 공개하지도, 남에 대해 알려고 하지도 않는다. 같은 공간에서, 같은 경험을 반복하며 사는 이들이 여기에 가깝다. 집, 학교, 학원만 맴도는 아이들도 동굴형이다. 예배당, 집을 오가며 자기 교인들만 만나고, 성경책만 읽고 사는 목회자들도 동굴형일 가능성이 크다. 그밖에 같은 사람들과, 혹은 혼자서 반복적인 일을 하며 살아가는 특정 분야 전문가들이 이 유형이다. 이들은 이웃

  • [목회단상] 거절당한 영혼들을 위하여

    [목회단상] 거절당한 영혼들을 위하여

    아이굿뉴스,

    몇해전에 한 여관에 투숙한 소녀가 스스로 목숨을 끊으려고 여관에서 불을 질렀으나 정작 자신은 온 몸에 끔찍한 화상만 입고 죽지도 못한 채로 방화범이 되어 형을 선고받고 소년원에 수감된 기가 막힌 사건이 있었습니다. 그 소녀는 참 불우한 환경에서 자랐습니다. 어머니는 자기가 불과 4살 때 재혼을 하셨는데 자신의 삶이 힘들어서 그랬는지 이 어린 딸을 매우 심하게 학대를 했고, 이를 견디다 못한 소녀는 가출을 한 후 수차례 자해를 하는 등 자살을 여러 차례 시도했답니다. 결국 그 소녀는 한 여관에 투숙한 후 불을 질러 자살을 시도했으나

  • 3월 넷째주 가정예배

    3월 넷째주 가정예배

    아이굿뉴스,

    월요일 / 선한 역사의 중심에서 / 마태복음 7:13~14 / 찬송: 302장하나님의 말씀은 역사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성경에서 보는 역사는 시간과 영원에 잇대어 있으며 마지막은 영원(천국과 지옥)으로 향하고 있습니다. 그 역사 속에서 크게 두 가지의 사실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하나는 무질서한 세계의 모습입니다. 사탄의 의해 지배받고 있는 악하고, 어둡고, 혼돈된 역사를 말합니다. 반면에 정의와 평화로 사랑의 세계를 세우고자 하는 하나님의 특별하신 구원의 역사의 모습입니다. 이것은 주님 오실 때까지 영적 전쟁을 하며 계속될 것입니

  • [사순절 기도]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마실까

    [사순절 기도]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마실까

    기독일보,

    시대에 상관없이 하나님 말씀을 통하여 주신 믿음의 본질을 든든히 잡게 하옵소서. 목숨을 위하여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마실까 몸을 위하여 무엇을 입을까 염려하지 말라. 삶이 복잡해지고 바쁘게 살아가는 데에 이렇게 염려하고 있는 저를 지적하십니다. 당장 살아야 하는데 어떻게 합니까

  • [사설] ‘평등법’ 제정 의지 밝힌 민주당에 교계 대응 수위 높여야

    [사설] ‘평등법’ 제정 의지 밝힌 민주당에 교계 대응 수위 높여야

    기독일보,

    더불어민주당이 대선이 끝나기가 무섭게 기다렸다는 듯이 차별금지법 제정 의지를 공개적으로 드러내 교계를 긴장시키고 있다. 윤호중 민주당 공동 비상대책위원장이 지난 20일 국회에서 가진 기자회견에서 “국민과 당내 의견을 수렴해 민주적 절차와 사회적 합의를 거쳐 국민 모두의 ‘평등법’을 제정하겠다”고 밝힌 것인데 향후 교계의 대응이 주목된다.

  • 가수 박진영의 ‘복음세미나’가 주는 도전과 사명

    가수 박진영의 ‘복음세미나’가 주는 도전과 사명

    기독일보,

    우리나라만큼 이단의 천국인 곳도 없을 것이다. 자신을 '하나님'이라 가르치는 이단과 '재림 예수'라 가르치는 이단이 수십 명이 된다. 심지어 자신을 '하나님의 부인'이라고 가르치는 이단도 있다. 대학교 2학년 시절, 기도원에서 성령체험을 한 나는 전도에 불이 붙기 시작했다. 길거리 전도, 역전 전도, 버스 안에서의 전도, 캠퍼스 전도 등 가릴 것 없이 전도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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