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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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년간 허물어진 법치와 공정과 상식을 바로 세우는 6.1 지방선거
6월 1일 치러지는 전국동시 지방선거를 앞두고 열기가 뜨거워지고 있다. 광역자치단체장과 시·도 교육감, 기초단체장, 광역의원, 기초의원에 출마하려는 예비 후보들이 여기저기 모습이 드러나고 있다. 길을 가다보면 종종 출사표를 던진 예비후보자들로부터 극진한 인사를 받는다. 90도로 폴더(polder) 인사를 하며 지역을 위한 머슴, 일꾼이 되겠다고 명함을 건넨다. 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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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을 여는 기도] 하늘로 올라가신 이 예수는
기독일보,예수님의 승천하심을 기뻐합니다. 예수님께서 승천하시는 모습은 정말 놀랍고 신비로웠을 것입니다. 흰옷 입은 두 사람이 제자들 곁에 서서 말합니다. “갈릴리 사람들아, 어찌하여 하늘을 쳐다보면서 서 있느냐? 너희를 떠나서 하늘로 올라가신 이 예수는, 하늘로 올라가시는 것을 너희가 본 그대로 오실 것이다”(행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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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반쪽짜리 공청회, 공론 대신 갈등만 키웠다
기독일보,지난 25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차별금지법 공청회가 예상대로 반쪽짜리로 그쳤다.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법안심사 1소위원회가 개최한 이날 공청회에는 법사위 민주당 간사 박주민 의원과 민주당 소속의 법사위 법안심사 1소위 위원, 평등법 발의자인 민주당 이상민 의원, 정의당 장혜영 의원 등과 민주당에서 추천한 진술인 3명만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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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선거 사전투표에 적극 참여해야 한다
기독일보,오는 6월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가 일주일 앞으로 다가왔다. 풀뿌리 민주주의의 축제인 지방선거는 한 명을 뽑는 대통령선거와 300명을 뽑는 국회의원선거 이상으로 중요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유권자들의 선거 열기는 높지가 않고, 투표 참여율이 낮은 편이다. 제21대 국회의원선거 투표율은 66.2%였고, 제20대 대통령선거 투표율은 77.1%였다.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투표율은 60.2%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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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사렛 예수께서 가르치신 하나님 나라의 윤리(2)
기독일보,자유주의 신학자들은 예수가 산상설교에서 가르친 윤리는 이 세상의 종말이 오기전까지 신자들이 행할 잠정적인 삶의 규범을 가르쳤다고 본다. 이들은 예수가 가르친 윤리는 하나님 나라의 항구적 윤리가 아니라 중간시기의 윤리였다고 본다. 이 윤리는 이 세상의 종말이 오기 전에 신자들이 잠정적으로 행해야할 삶의 지침이라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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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화는 어떻게 가져오는가?
기독일보,교회 안이나 어떤 사역에서 변화라는 말은 사실 좀 불편한 용어이다. 그러나 목회자에게는 어쩔 수 없이 다루어야 되는 문제이다. 왜그런고 하니 변화의 궁극적인 책임은 최고위의 지도자에게 있기 때문이다. 교인들이 먼저 “변화가 필요하다”라는 얘기를 꺼내게 되면 사실 목회자는 좀 부담이 된다. 그래서 지도자가 먼저 변화의 필요성을 감지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본다. 분명히 그런 조짐이 보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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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세기 교회개혁에 결정적 영향 미친, 14세기 ‘이단’ 존 위클리프
가시적 교회에는 택자와 불택자 함께 있어 교황도 하나님의 구원과 무관할 수 있다는 파격적 사상, 로마교회와 날선 대립각 세워 3. 교회 위클리프는 교황과 교회에 대해 증대되는 영국인들의 혐오감을 의식하면서, 교회의 본질에 대한 근본적인 질문을 던졌다. 성경의 권위에 관한 신학 저작물을 내놓은 그 해에 『교회에 대하여』 (De ecclesia, 1378)를 펴냈다. 교회를 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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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과만으로 하나님께 영광 돌려서는 안 됩니다
시편 144편 강해 요절: “여호와여 사람이 무엇이기에 주께서 그를 알아 주시며 인생이 무엇이기에 그를 생각하시나이까”(3절). 다윗의 시입니다. 그는 전쟁을 많이 겪었습니다. 그가 전쟁에 이길 수 있었던 것은 자기의 힘이 아닙니다. 손발이나 무기나 전략이나 부하들이 따라준 것이 하나님의 은혜였습니다. 하나님이 도와주셔서 이길 수 있었습니다. 하나님의 은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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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을 여는 기도] 보이지 아니하는 하나님의 보이는 형상
기독일보,주택 문제, 세대 간의 갈등, 교육 문제 등, 당면한 우리 문제들까지도 살피십니다. 누가 더 잘 먹느냐 하는 우리가 가진 갈등에서 시작되었습니다. 예수님은 오병이어나 만나보다 더 중요한 영원히 살게 하는 빵이 있다고 하시면서, 바로 당신 자신이라고 하셨습니다. “나는 하늘에서 내려온 살아 있는 빵이다. 이 빵을 먹는 사람은 누구나 영원히 살 것이다.”(요6:51) 빵을 제자들에게 주시면서 이것은 내 몸이다 하셨고, 포도주잔을 주시면서 죄를 사하여 주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 나의 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예수님은 제자들과 함께 먹고 마시고 걷고 분노하시고 기뻐 노래하셨습니다. 같이 생활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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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넷째주 가정예배
월요일 / 가정을 지키라 / 마태복음 19:4~8 / 찬송: 438장남남이던 남녀가 만나서 서로 사랑하여 더 큰 사랑의 열매를 맺기 위해 결혼을 하고 가정을 이룹니다. 이는 하나님의 문화명령이며, 인류의 오늘과 미래를 세워가는 사회적 명령에 본능입니다. 그러므로 가정은 매우 소중한 것입니다. 그러나 세대가 타락하고 방종할수록 가정을 소홀하게 여기고 가정을 쉽게 파괴합니다. 이는 마귀의 유혹에 넘어지는 것입니다.주님은 막 10:9절 “그러므로 하나님이 짝지어 주신 것을 사람이 나누지 못할지니라 하시더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그럼에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