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칼럼

  • 전도에 힘쓰는 택시기사

    전도에 힘쓰는 택시기사

    아이굿뉴스,

    우리 교회에서 나와 같은 선교회 회원으로 활동하는 김 권사님은 전도를 열심히 하시는 분으로 소문나 있다. 그는 80세가 되었는데도 젊은이 못지않은 건강을 유지하며 개인택시 운전을 한다. 나는 그와 대화하는 중에 그의 독실한 신앙과 전도에 힘쓰는 삶에 감동을 받았다. 그래서 그의 하루 생활과 전도에 관해 알고 싶었다.그는 일을 하러 나갈 때에 집에서 기도하고, 운행을 시작할 때 운전석에 앉아서 사고 없이 운행하게 해 달라고 기도한다. 일을 하면서도 틈틈이 기도하고, 일을 마치면 사고 없이 무사히 일을 끝나게 해 주신 하나님께 감사기도

  • 정확한 분리배출을 합시다

    정확한 분리배출을 합시다

    아이굿뉴스,

    2020년 기준 한해 동안 우리나라에서 발생한 폐기물의 양은 1억 9546만톤에 이릅니다. 매일 53만톤이 버려지는 셈입니다. 예수님께서는 빵과 물고기로 오천명을 먹이시며 “남은 조각을 거두고 버리는 것이 없게 하라”(요6:12) 말씀하셨습니다. 매일 어마어마한 양의 쓰레기를 배출하는 지금의 방식과 다른 사회는 불가능할까요? 버려지는 쓰레기 양을 줄이고 자원이 순환되는 사회로의 전환이 시급합니다.정확한 분리배출을 통해 자원으로 이용될 수 있는 것들이 땅에 묻히거나 불에 타버리는 일을 막을 수 있습니다. 버리면 쓰레기가 되지만 모으면

  • 예수님과 하나되는 ‘연합’의 의미

    예수님과 하나되는 ‘연합’의 의미

    크리스천투데이,

    본문: 요한복음 6장 56-57절 연합체에 대해 말하는 장면입니다. 무슨 연합체인가 하면, 생명의 연합체입니다. 세상에 연합체가 많으니 헛갈릴 수 있습니다. 연합한다면서 하루도 못가 갈라지는 연합체도 많습니다. 여기서는 그런 일시적인 연합체가 아니라, 도저히 갈라질 수 없는 생명의 연합체입니다. 이 본문을 배경으로 ‘주님과 연합된 삶’이라는 제목으로 은혜를 나누…

  • [인터서브 칼럼] 선교단체, 언제 필요한가?

    [인터서브 칼럼] 선교단체, 언제 필요한가?

    크리스천투데이,

    독립군. 선교 사회에서는 선교단체 소속 없이 타문화권에서 일하는 사람들을 독립군이라고 부른다. 어떤 이들은 지역교회 파송을 받으나, 그마저도 없는 이들이 있다. 괜찮을까? 개인적으로는 부정적이지는 않다. 선교사라는 타이틀이나 소속 단체 없이도, 미션얼 크리스천 또는 선교적 크리스천으로 살 수 있다. 또한 이는 미래의 방향이기도 하다. 이런 분들을 하나님께서 놀…

  • 부활을 믿는다? 세상 최고의 복을 받은 사람

    부활을 믿는다? 세상 최고의 복을 받은 사람

    크리스천투데이,

    본문: 요한복음 6장 53-55절 구원의 핵심을 말하는 장면입니다. 주님은 영적 생명과 영적 양식에 대해 계속 설명하시면서 전파했습니다. 영원한 생명을 위해 영적 양식을 먹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만나를 예로 드신 것은 육신의 양식이었습니다. 반면 하늘에서 오신 양식을 먹어야 영원히 살게 된다고 했습니다. 그러다 오늘은 가장 확실하게 살과 피로 압축을 합니다. 본문을 배…

  • [최종천 칼럼] 여름날의 얼음 냉수 같은 인생

    [최종천 칼럼] 여름날의 얼음 냉수 같은 인생

    크리스천투데이,

    살아가면서 나는 어떤 인생인가 생각합니다. 누구에겐가 시원함을 주고, 누구에겐가 용기를 주고, 누구에겐가 기쁨을 주는 인생인가? 어떤 이와 대화하며 문득 무엇인가 느낄 때가 있습니다. 그분에 대해 특히 배려를 하지 않아도 마음이 편할 수 있음입니다. 아, 이 분은 특히 마음을 안 쓰고, 마음 편히 대해도 될 만큼 성숙된 분이구나. 때론, 이러저러한 배려의 심정…

  • 5월 미국 졸업식에서의 단상

    5월 미국 졸업식에서의 단상

    기독일보,

    미국에서의 5월에는 대학교를 비롯한 각급 학교의 졸업식이 성대하게 열린다. 지난 2년 동안은 코로나 바이러스 확산으로 집회가 금지되어서, 성대한 졸업식이 영상으로 대체되었었다. 올해는 다시 예전의 졸업식 가운과 장식들과 순서들이 회복되었고, 미국식 행사들이 열리고 있다.

  • [크리스천이 본 성혁명사(53)] 대공황시대의 성문화

    [크리스천이 본 성혁명사(53)] 대공황시대의 성문화

    기독일보,

    1920년대 한창 성혁명이 진행되던 중, 1929년 갑자기 대공황이 덮쳐 10여년을 끌었다. 사람들은 급격하게 가난해 졌다. 1930년대, 경제적으로 궁핍해지면, 사람들의 성 행동에 어떤 변화가 오게 되는지, 이 시대가 잘 보여주고 있다. 사람들은 공황에 대비되어 있지 못했다. 주식시장의 붕괴에 이어, 농촌경제도 붕괴되었다. 농부들은 농장을 버리고 일거리를 찾아 도시로 나왔으나 그들은 굶주렸고 노숙자가 되었다. 많은 자선사업에도 불구하고 1931년 뉴욕에서만 95명이 영양실조로 죽었다. 새로이 도착한 이민자들은 더 큰 고통을 겪었다.

  • [조성래 칼럼] 허구에 속지 말자

    [조성래 칼럼] 허구에 속지 말자

    크리스천투데이,

    21세기 전도와 선교의 최대 적은 진화론과 빅뱅 이론이다. 각 학교의 선생, 교수, 과학자 중 진화론과 빅뱅 이론을 주장하고 가르치는 사람 중 전 세계에서 단 한 명도 기독교인이 될 수 없다. 그 이유는 창세기 1장 1절을 믿지 않기 때문이다. 창세기 1장을 믿지 않는 사람은 성경 말씀을 절대 믿을 수 없다. 진화론은 19세기 다윈에 의해 체계화된 이론이다. 이런 주장은 ‘토테미즘…

  • [기고] 전라도가 민주당을 뽑는 이유

    [기고] 전라도가 민주당을 뽑는 이유

    크리스천투데이,

    나는 전라도에 태어나 자랐다. 고등학교 졸업 후 서울에서 살았지만, 고향에 대한 향수와 그리움, 정겨움, 언제나 가도 늘 한결같은 사람들이 있어 고향은 며칠만 다녀와도 힐링이 된다. 전라도가 민주당을 뽑는 이유는 서민을 위해준다는 그 말을 그대로 믿기 때문이다. 다른 뜻이나 다른 저의가 있을 거라고는 상상조차 못 한다. 전라도 사람이 다른 당을 찍는다는 것은 마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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