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칼럼

  • ‘막가파’ 김명혁 목사, 10명의 ‘저승사자’ 된 이야기

    ‘막가파’ 김명혁 목사, 10명의 ‘저승사자’ 된 이야기

    크리스천투데이,

    제가 거의 매일 고백하는 두 마디가 있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이리로 보나 저리로 보나 저에게는 죄와 허물밖에 없습니다. 모든 죄악을 사하시는 하나님 아버지, 저를 불쌍히 여기시고 저의 모든 죄악과 허물을 사하여 주시옵소서.” “하나님 아버지, 이리로 보나 저리로 보나 저에게는 하나님의 망극하신 은혜 밖에 없습니다. 하나님 아버지께 모든 감사와 영광을 돌리게 하…

  • [아침을 여는 기도] 의미 있는 삶, 가치 있는 생활

    [아침을 여는 기도] 의미 있는 삶, 가치 있는 생활

    기독일보,

    저의 죄를 하나님 앞에 인정하고 고백하게 하옵소서. 더는 잘못된 길로 가지 않게 하옵소서. 하나님과 함께 하는 삶을 살고 싶습니다. 하나님과의 관계에 충실하게 하옵소서. 정말 값있고 의미 있는 삶을 위해서 모든 관계에 충실하고 조화를 이루어야 합니다. 저 자신과의 관계와 다른 사람과의 관계, 모두 신실하고 서로 어울려야 합니다.

  • 법궤, 왜 백향목 대신 아카시아로 만들라고 하셨을까?

    법궤, 왜 백향목 대신 아카시아로 만들라고 하셨을까?

    크리스천투데이,

    신령한 면에서 지극히 부족한 우리 택하시고 부르셔서 백성 삼으시고 평생 각자 현실에서 충성으로 순종 구원 이루고 영광 위한 도구로 사용 사도 바울이 3년간 복음사역을 하였다고 추정되는 나바테아 왕국(오늘날 요르단)의 수도 페트라는 아라비아 사막, 시나이 반도의 사막, 남부 지중해 지형이 서로 만나는 중동의 중심에 있는 특이한 바위 산지에 위치하고 있다. 우리…

  • 저주를 축복으로 바꾼 레위 지파

    저주를 축복으로 바꾼 레위 지파

    아이굿뉴스,

    시므온의 후손을 보면 레위 자손들과 다르게 하나님을 열심으로 믿는 순수한 신앙심이 없었다. 오히려 하나님께 진노 받을 행동을 했다. 광야 생활 중에 미디안 여인과 음행하다가 처형당한 사람은 시므온인의 가문 중에 한 지도자였다.이것은 시므온 지파의 신앙이 타락했음을 보여주는 한 사건이다. 신앙이 타락했다는 사실은 인구 조사에서 보면 알 수 있다. 민수기 1장에서 첫 번째 인구 조사를 할 때에 시므온 지파의 사람은 59,300명이었는데 민수기 26장에서 두 번째 인구 조사를 했을 때는 37,100명이 줄어들어 22,200명이었다.“시므

  • 스포츠 사역자 팀구성

    스포츠 사역자 팀구성

    아이굿뉴스,

    지난 칼럼에서는 스포츠 사역자의 자세에 관해 말씀드렸어요. 오늘부터는 스포츠 사역팀 구성에 관해 생각을 옮겨 보려고 해요. 먼저 질문을 한 가지 드려 볼게요. ‘스포츠 사역을 진행하려면, 유능한 사역자 또는 지도자 한 사람만 있으면 된다고 생각하시나요?’ 제 예상에 대부분의 독자들도 ‘아니오’라고 대답하실 거라고 생각해요. 그렇지요?제 생각도 독자들과 다르지 않아요. 혼자서 스포츠 사역을 진행하려는 시도를, 저는 이렇게 비유하곤 해요. ‘강을 건너겠다고 물에 들어섰지만, 나아가지 못하는 상태’요. 사실 스포츠 사역을 진행하려면, 재

  • “성례는 모든 교회가 영원히 지켜야 할 예식”

    “성례는 모든 교회가 영원히 지켜야 할 예식”

    아이굿뉴스,

    91-95문에 대한 성경적 설명1. 예수님이 명령하신 성례1)세례마태복음28:19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민족을 제자로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베풀고”2)성찬누가복음 22:19 “또 떡을 가져 감사기도 하시고 떼어 그들에게 주시며 이르시되 이것은 너희를 위하여 주는 내 몸이라 너희가 이를 행하여 나를 기념하라 하시고”로마 가톨릭의 입장로마 가톨릭교회에서는 다음 일곱가지의 성례를 주장하지만 성경의 명확한 근거는 없습니다.①영세 ②견신례 ③고해성사 ④결혼 ⑤미사 ⑥성직 서임식 ⑦종부성사영세를 받은 가톨릭 신자

  • 강단은, 죄와 심판에 대한 외침을 결코 중단해선 안 돼

    강단은, 죄와 심판에 대한 외침을 결코 중단해선 안 돼

    아이굿뉴스,

    주 같으신 이가 어디 있습니까! 유일무이하신 여호와 하나님을 아는 사람이면 당연히 하게 될 고백입니다. 하나님의 은혜와 자비, 능력과 위엄이 모두 그렇습니다. 몸둘 바를 모를만치 큰 사랑을 입은 사람, 상상 못할 기적을 경험한 사람만이 아닙니다. 거룩하신 하나님, 죄를 미워하시는 하나님을 만나 뵌 사람도 마찬가지입니다. “에돔에서 오는 이 누구며 붉은 옷을 입고 보스라에서 오는 이 누구냐 그의 화려한 의복 큰 능력으로 걷는 이가 누구냐 그는 나이니 공의를 말하는 이요 구원하는 능력을 가진 이니라... 내가 노함으로 말미암아 무리를

  • 마르키온, 창조주 하나님은 나쁜 신으로 구약과 신약 구분

    마르키온, 창조주 하나님은 나쁜 신으로 구약과 신약 구분

    아이굿뉴스,

    마르키온파: 어느 시대나 이단은 교회를 위협하지만 마르키온파는 교회에 해악을 끼친 대표적인 이단이었다. 교리적으로도 성경의 근본 진리를 왜곡했을 뿐만 아니라 막대한 금력으로 교회를 위협했기 때문이다. 마르키온파(Marcionites)는 마르키온(Marcion)이라는 인물로 시작된 이단이기에 마르키온 파라고 부르는데, 영어로는 말시온 혹은 마르시온이라고 발음하기도 한다. 이들의 주장은 영지주의와 유사한 점이 있어 영지주의와 동일시하거나 영지주의의 한 분파로 분류하기도 하지만, 나름대로의 독자적인 집단을 형성했기 때문에 대부분의 역사가

  • 형통과 영생의 복

    형통과 영생의 복

    아이굿뉴스,

    | 시편 133:1~3아담이 범죄한 후 하나님은 아담에게 짐승의 가죽옷을 입히며 양식을 얻기 위해 땅을 갈도록 하셨으며, 하와에게는 잉태와 해산의 고통을 크게 더하셨습니다. 더이상 기름진 땅이 아닌 박토로, 가시와 엉겅퀴를 내는 땅에서 양식을 얻기 위해, 거친 땅을 개간하며 구슬땀을 흘리고, 가시덤불을 제거하기 위해 몸에 수많은 상처를 얻게 되고, 그 상처를 통해 피를 보며 아담은 무엇을 느꼈을까요? 자신의 죄악으로 인해 굳어버린 척박함과 가시와 엉겅퀴를 제거할 때마다 죄악으로 인해 추악함이 마음을 덮어가는 인간의 군상을 보며 회개

  • 水積成川(수적성천) 土積成山(토적성산)

    水積成川(수적성천) 土積成山(토적성산)

    아이굿뉴스,

    水積成川(수적성천) 土積成山(토적성산)이라는 말의 뜻은 ‘적은 물이 모여 큰 내를 이루고 적은 흙이 모여 큰 산을 이룬다’는 말이다.설원(設苑)이라는 중국 설화집에 나오는 구절이다. 동양의 속담에 ‘티끌모아 태산’이라는 말이 있고 서양 속담에 ‘로마는 하루아침에 이루어지지 않았다’는 말이 있는 것처럼 세상사는 동서양을 가릴 것 없이 작은 것에서부터 일이 시작됨을 알 수 있다. 집을 지을 때 2층부터 지을 수 없다. 높게 올라갈수록 아래로 더욱 기초를 깊게 판다.신앙도 마찬가지이다. 믿음의 결실을 얻기 위해서는 ‘기도의 마중물’을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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