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칼럼

  • [뇌치유상담] 사회적 뇌, 사회적 연접으로 신경 활성화가 이루어진다

    [뇌치유상담] 사회적 뇌, 사회적 연접으로 신경 활성화가 이루어진다

    선교신문,

    신경과학의 발달로 인해 1970년대를 지나면서 뇌가 하나의 사회적 기관으로 인정받기 시작하였다. 신경세포는 상호 의존성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서로 자극이 없다든가 상호 관계가 없으면 신경세포는 죽게 된다. 그래서 인간이 태어나서 사회적 관계를 맺으려 하는 것은 신경세포 자체가 서로 공동체 속에서 상호 관계를 맺으며 살아가려는 아주

  • 새 노래로 여호와께 노래하라

    새 노래로 여호와께 노래하라

    기독일보,

    “새 노래로 여호와께 노래하라 온 땅이여 여호와께 노래할찌어다. 여호와께 노래하여 그 이름을 송축하며 그 구원을 날마다 선파할찌어다. 그 영광을 열방 중에 그 기이한 행적을 만민 중에 선포할찌어다. 여호와는 광대하시니 극진히 찬양할 것이요 모든 신보다 경외할 것임이여 만방의 모든 신은 헛것이요 여호와께서는 하늘을 지으셨음이로다.”(시96:1-5)

  • 하나님의 법과 가이사의 법(20)

    하나님의 법과 가이사의 법(20)

    기독일보,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 백성에게 “너는 이방 나그네를 압제하지 말며 학대하지 말라. 너희도 애굽 땅에서 나그네였음이라”(출 22:21, 레 19:33–34, 신 10:18–19)고 명하시며, 타국인을 차별하지 말고 본토인과 같이 사랑할 것을 공동체 윤리로 제시하셨다. 예수님께서도 양과 염소의 비유에서 “내가 나그네 되었을 때에 너희가 영접하였다”(마 25:35)고 말씀하셨고, 히브리서 기자는 “나그네 대접하기를 잊지 말라. 이로써 부지중에 천사들을 대접한 이들도 있었다”(히 13:2)고 강조하였다. 이는 곧 나그네를 영접하는 것이 예수님, 혹은 천사를 영접하는 것임을 시사한다.

  • [사설] ‘독주’ 아닌 ‘협치’로 국민 기대에 부응해야

    [사설] ‘독주’ 아닌 ‘협치’로 국민 기대에 부응해야

    기독일보,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가 제21대 대통령에 당선됐다. 지난 4일 오전 6시경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제21대 대선 개표 결과를 최종 집계해 이 대통령의 당선을 공식 확정 발표함에 따라 21대 대통령으로서 임기를 개시했다. 비상계엄 선포와 대통령 탄핵이라는 정치적 혼란 속에 치러진 이번 조기 대선에서, 국민은 정권 교체를 선택했다. 대통령이 헌법재판소 탄핵 인용으로 파면당하면서 처음부터 정권 심판론으로 기우는 바람에 이 대통령의 낙승이 어느 정도 예견됐다.

  • [기고] 세속 사회에서 에스라처럼

    [기고] 세속 사회에서 에스라처럼

    선교신문,

    에스라서는 신실하신 하나님과 성도의 영적 재무장에 대한 말씀입니다. 이를 위해 에스라가 예루살렘으로 귀환하였습니다. 에스라가 왔을 당시 이들은 바벨론 포로에서 돌아온 지 80여 년쯤 되었습니다. 우여곡절 끝에 성전도 재건되었고 생활도

  • 21대 이재명 대통령과 한국교회에 바란다

    21대 이재명 대통령과 한국교회에 바란다

    기독일보,

    제21대 이재명 대통령은 전례 없는 정치적 혼란 속에서 당선되었다. 이는 헌정 사상 두 번째로 현직 대통령이 탄핵되고, 그로 인한 선거에서 선출된 결과였다. 이번 대선에서 높은 투표율은 제왕적 대통령제에 대한 국민적 불만과 권력 견제의 필요성을 극명하게 드러낸 결과로, 한국 민주주의 회복 탄력성과 국민 주권의 강력함을 전 세계에 보여준 역사적 사건이다.

  • 성경 말씀을 깨닫지 못하게 하는 요소들과 관련 성구 및 논리적 근거(1)

    성경 말씀을 깨닫지 못하게 하는 요소들과 관련 성구 및 논리적 근거(1)

    기독일보,

    요8:43 어찌하여 내 말을 깨닫지 못하느냐 이는 내 말을 들을 줄 알지 못함이로다 요8:44 너희는 너희 아비 마귀에게서 났으니, 너희 아비의 욕심을 너희도 행하고자 하느니라 .저는 처음부터 살인한 자요 진리가 그 속에 없으므로 진리에 서지 못하고, 거짓을 말할 때마다 제 것으로 말하나니, 이는 저가 거짓말장이요 거짓의 아비가 되었음이니라. 요8:45 내가 진리를 말하므로 너희가 나를 믿지 아니하는도다. 요8:46 너희 중에 누가 나를 죄로 책잡겠느냐. 내가 진리를 말하매 어찌하여 나를 믿지 아니하느냐. 성경 말씀을 바로 이해하지 못하고 들을 줄 알지 못하게 하는 현상은 여러 요인에서 비롯됩니다. 마귀의 유혹, 육신의 욕심, 그리고 마음속에 진리가 없는 상태 등이 그러한 방해물로 작용합니다. 이러한 현상과 관련하여 성경은 명확하게 언급하고 있으며, 신학, 철학, 심리학 등 다양한 학문적 관점에서 이를 설명하고 있습니다.

  • 가족 추억 만들기

    가족 추억 만들기

    기독일보,

    가정의 달 5월이 지나갔다. 5월은 어린이날, 어버이날, 부부의 날, 성년의 날, 청소년의 달 등 가족과 관련된 기념일이 많아, 잊고 지내던 가족에 대한 생각을 환기시키는 시기이기도 하다. 필자 역시 매년 이때면 가족을 모아 결혼기념일, 아내와 나의 생일, 출가한 딸의 생일까지 함께 축하하며 시간을 보낸다. 모든 기념일을 한 번에 모아 치르는 것이 효율적으로 보일 수도 있다. 하지만 가족과 함께하는 축하와 기념은 단순한 의례나 행사가 아니다. 오히려 가족 간의 소중한 추억을 쌓는 기회로 삼아야 한다. 가족의 행복은 이런 추억들 속에서 깊어지고, 오랜 시간이 지나도 우리를 이어 주는 끈이 된다.

  • 대한민국 호(號) 이끌 21대 대통령

    대한민국 호(號) 이끌 21대 대통령

    기독일보,

    대한민국 21대 대통령이 당선되었다. 선거운동 막판까지 충돌과 비방으로 얼룩졌던 3주가 지났다. 각 후보들은 짧은 선거유세 기간에도 전국을 순회하는 일정을 무난하게 소화하였다. 그러나 선거 과정에서 정책중심이 아니라 상대방 비방으로 눈살을 찌푸리게 하였고 여러 가지 잡음이 있었지만 무사히 선거가 치러졌다.

사설/칼럼의 인기 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