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칼럼

  • 포르노는 인간성과 사회를 파괴하는 중독의 관문이다

    포르노는 인간성과 사회를 파괴하는 중독의 관문이다

    기독일보,

    "내 집 창문으로 내다보다가… 어리석은 자들 가운데 한 젊은이를 보았노라. 그가 거리 모퉁이에서 그녀의 집으로 향했노라… 밤중, 어둠 가운데에… 보라, 한 여인이 그를 마주하였노라" (잠언 7:6~10). 컴패스케어 임신 서비스(CompassCare Pregnancy Services)의 CEO이자 의료윤리학자인 짐 하든 목사(Rev. Jim Harden)가

  • 음주운전은 절대로 안 돼요

    음주운전은 절대로 안 돼요

    기독일보,

    지인들 중에 음주사고를 경험한 이들이 있을 것이다. 한 사람의 잘 못으로 인해 누군가의 소중한 가족이 아픔을 겪었을 것이다. 우리나라는 산업화를 거치면서 마이카 시대에 접어들었다. 자동차는 편리성도 있지만 누가 운전을 하느냐에 따라 안전할 수도 있고 난폭한 흉기가 될 수도 있다. 음주운전은 나와 타인 모두를 파괴하는 행위이다.

  • 숲이 번성하는 것은 어머니 나무 때문입니다

    숲이 번성하는 것은 어머니 나무 때문입니다

    기독일보,

    숲은 하루아침에 만들어지지 않습니다. 거대한 숲은 오랜 세월을 거쳐 형성됩니다. 처음에는 하나의 작은 씨앗에서 시작되었을 것입니다. 작은 씨앗 속에는 거대한 숲이 담겨 있습니다. 작은 씨앗으로 시작된 나무가 오랜 세월을 거치면서 아름다운 숲을 만들었습니다. 이번 주간에 우연한 기회에 숲에 대해 배웠습니다. 숲 속에 담긴 비밀을 배웠습니다. 숲을 통해 인생을 배우고, 삶의 지혜를 배웁니다.

  • 새로운 성령 이해의 주된 특징(3)

    새로운 성령 이해의 주된 특징(3)

    기독일보,

    전통적인 성령 이해는 주로 그리스도인 가운데서 역사하는 영으로 이해되었다. 타종교인 가운데 역사하시는 성령의 역사는 주로 저들의 마음을 여시어 복음을 받아들이도록 하시는 것으로 나타나 있다. 물론 전통적인 성령 이해에도 타종교인 혹은 불신자들 가운데서도 역사하는 성령 이해가 전혀 없는 것은 아니지만 거의 언급되지 않는 것이 사실이다.

  • [사설] 실용주의 외교? 두 마리 토끼 다 잃을 수도

    [사설] 실용주의 외교? 두 마리 토끼 다 잃을 수도

    기독일보,

    이재명 대통령이 오는 15∼17일 캐나다에서 열리는 주요 7개국(G7) 정상회의에 참석하게 되면서 한·미 정상 간의 회담 성사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 미국 트럼프 대통령이 지난 6일 이 대통령의 당선을 축하하는 전화 통화에서 이 대통령을 미국으로 초청하겠다는 의사를 밝혔고, 그에 앞서 G7 정상회의에 이 대통령이 참석하게 된 만큼 두 정상 간의 첫 만남이 캐나다에서 이뤄질 가능성이 있다.

  • [사설] 6월에 다시 새겨야 할 ‘한미동맹’의 가치

    [사설] 6월에 다시 새겨야 할 ‘한미동맹’의 가치

    기독일보,

    지난 6일 현충일은 나라와 민족을 위해 희생한 이들을 기억하고 감사하기 위해 국가가 정한 기념일이었다. 6월이 ‘호국 보훈의 달’로 불리게 된 것도 현충일이 들어있기 때문이다. 현충일은 대한민국의 탄생과 밀접한 관계가 있다. 1948년 8월 15일 대한민국 정부가 수립되고 채 2년도 안 돼 6.25 한국전쟁이 발발했다.

  • 성경 말씀을 깨닫지 못하게 하는 요소들과 관련 성구 및 논리적 근거(2)

    성경 말씀을 깨닫지 못하게 하는 요소들과 관련 성구 및 논리적 근거(2)

    기독일보,

    1부에서 제시된 성경 구절들은 인간이 성경 말씀을 깨닫지 못하게 되는 다양한 원인을 설명합니다. 이를 신학, 철학, 심리학 등의 관점에서 더욱 심층적으로 이해할 수 있습니다. 1. 신학적 관점 (성경 강해 및 주석) • 타락한 인간의 본성: 성경은 인간이 아담의 타락 이후 죄와 영적인 무지에 빠져 있음을 강조합니다. 이는 스스로 하나님의 말씀을 이해하거나 받아들일 수 없는 상태를 의미합니다(로마서 3:10-18, 에베소서 2:1-3). 그래서 성령의 도우심과 깨닫게 하심이 필수적입니다 (고린도전서 2:10-13, 요한복음 16:13).

  • 성령강림절과 성령 충만한 삶

    성령강림절과 성령 충만한 삶

    기독일보,

    성령 강림절(聖靈 降臨節)은 원래 유대인들의 전통적인 민속 절기인 오순절에서 유래했다. 오순절은 무교절기의 안식일 다음날, 수확한 보리의 첫 곡식단을 하나님께 드리는 초실절로 시작하는 7주간의 곡물 추수 기간이 끝난 뒤 그들에게 풍성한 소출을 거두게 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리는 일종의 추수 감사절을 말한다. 이때 유대의 남자들은 추수한 곡식을 가지고 예루살렘으로 올라가 그것을 하나님께 드리고, 풍성한 추수를 하기까지 베풀어 주신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를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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