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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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기고] 사례금이나 보상을 바라지 않고 복음을 전한 사람들
기독일보,모든 기독교인이 각자 깨달은 만큼 능력껏 전도자로 일했습니다. 앞장(만주선교 방법론 3)에서 중국 ‘토착민 전도자’에 관하여 설명한 바와 같이, 우리는 전도자로서 가장 적합한 자질을 갖춘 이들, 즉 다른 사람을 교회로 인도하여 가장 풍성하게 열매 맺을 수 있는 소수 인원을 따로 구별하여 평생 복음을 전하게 했습니다. 이들 대다수가 사례금이나 보상을 기대하지 않고 복음을 전했습니다. “고맙다”는 말도 바라지 않았습니다. 모든 이들이 진리 안에서 자신들이 가르친 이들을 자랑스럽게 전도자로 추천하기도 했습니다. 아버지가 기독교인이 되면 자녀를 가르쳤고, 남편이 기독교인이 되면 아내를 가르쳤고, 아들이 기독교인이 되면 부모를 가르쳤습니다. 등불을 켜서 됫박으로 덮어두는 사람은 아무도 없었습니다. 점원은 같은 가게에서 일하는 동료 점원을 가르쳤고, 주인은 하인을 가르쳤습니다. 밀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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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기고] 믿음은 마음으로 확신하는 것입니다
기독일보,중국인들이 우리와 다른 시각으로 보는 문제들도 있습니다. 이런 차이점은 언제나 생길 것입니다. 그리고 이러한 민족성의 차이가 교회의 장래 발전에 영향을 미칠 것입니다. 물론, 인간의 도덕 성품과 행위에 영향을 미치는 모든 영역에서 그들의 마음이 우리 마음과 더 비슷해질수록, 그들이 예수님의 가르침의 참뜻을 깨달아 더 철저하게 변화되겠지만 말입니다. 중국인 나름대로 이상적으로 여기는 가치가 있습니다. 중국인과 외국인이 중요하게 여기는 것들은 큰 차이가 있습니다. 따라서 교회를 이끌고 운영하는 일에 어려움이 생길 여지가 있습니다. 그러나 가장 안전한 방법은, 중국인 문제는 옳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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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해놓고 믿지 못하는 신자
기독일보,헤롯 왕이 할례자들의 참소를 받아(11절) 교회지도자를 해하려 결정하고서 우선 여동생 헤로디아의 원한도 풀어줄 겸 야고보를 죽였다. 수장격인 베드로도 잡아 처형시키려 했으나 무교절이 이미 시작되어서 절기 후에 집행하려 옥에 가두었다. 베드로가 기적적으로 탈출한 전력(행5:17-21)이 있다는 경고를 받았거나 이미 널리 알려졌던 것 같다. 군인 넷씩 네 패 16명이 교대로 24시간 철통같이 지키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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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의 박수’인가 ‘하나님의 인정’인가?
기독일보,벤스 헤브너(Vance Havner)의 한 마디가 오늘 가슴에 크게 와닿았다. “Popularity has slain more prophets of God than persecution ever did.“ “인기는 박해보다 더 많은 하나님의 선지자들을 죽였다”라는 뜻이다. 이 짧은 문장은 우리에게 매우 불편한 진실을 드러낸다. 우리는 흔히 믿음의 사람을 무너뜨리는 가장 큰 위협이 외부로부터 오는 핍박이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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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예레미야, 사명에 목숨을 걸다
선교신문,오래전 마틴 루터 킹이 이런 얘기를 했습니다. “사람에겐 두 개의 생일이 있다. 하나는 어머니에게서 태어난 날이고 다른 하나는 사명을 아는 날이다. 목숨을 바칠 만한 일을 발견하지 못한 사람의 인생은 인생이라 할 수 없다” 신학교에 다닐 때 들었는데, 삶에 큰 도움이 되었고 종종 떠올립니다. 두 개의 생일, 어떻습니까? 내겐 이 생일들이 분명합니까? 예레미야 32장은 하나님의 말씀을 사명으로 받고 이에 목숨을 걸었던 예레미야 선지자의 얘기입니다. 물론 이런 사람이 예레미야만은 아닙니다. 성경엔 이렇게 살다 간 믿음의 사람들의 이야기가 가득합니다. 사실 이들에 의해 하나님의 구속사는 이어져 오고 있다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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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미의 의미(창세기 27:1-4)
기독일보,사람은 누구나 복을 받기를 원한다. 그래서 복을 얻기 위해 분주히 움직이며 다양한 방법을 찾고 애쓴다. 이러한 모습은 인간이 얼마나 복을 갈망하는 존재인지 잘 보여준다. 그러나 이러한 욕구에 편승해 종교마저 인간적인 방식으로 이를 부추기게 될 때, 본래 순수해야 할 신앙은 점차 혼탁해지고 신뢰를 잃게 된다. 성경은 분명히 말한다. 참된 축복은 인간적인 방법이나 수단으로 얻어지는 것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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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가 남긴 마지막 믿음-산등성이에서 들려온 영원의 소식
기독일보,열대 지방의 뜨거운 열기를 식히며 산등성을 넘어오는 바람을 따라, 고산 마을의 총회 장소로 사람들이 모여들었습니다. 선교지의 모임은 언제나 단순한 회무 처리를 넘어 아픈 이들을 돌보는 작은 진료소가 되곤 합니다. 그날도 누군가 힘겨운 발걸음으로 차에서 내리는 모습이 눈에 들어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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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린교회에서 2026년 서울퀴어 축제 기자회견을 보면서
기독일보,향린교회는 2025년, 2026년에도 교단의 헌법을 위배되는 퀴어축제를 노골적으로 지지할 뿐 아니라 앞장서서 퀴어축체를 선동하고 있다. 한국교회는 거의 다 쿼어신학을 이단으로 규정하고 있으며, 퀴어축제를 진행해 왔던 목사들을 제명조치 하고 있는데, 향린교회는 노골적으로 선동하고 있는 데에 심한 우려를 표한다. 이러다가는 한국기독교장로회가 동성애를 옹호. 포용하는 교단으로 오인되어서 널리 잘못된 소문이 날 것 같아서 심히 우려스럽다. 한국기독교장로회의 헌법에 따라서 총회 차원에서 향린교회의 이런 사태에 대하여 적절한 조치를 할 것을 요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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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는 공짜가 아니다
기독일보,오늘날 국제사회는 여전히 자유와 억압, 민주주의와 독재 사이의 긴장 속에 놓여 있다. 중동의 이란과 동북아의 북한은 종종 국제사회에서 신정주의 독재 정치와 권력세습으로 개인의 자유억압이라는 논쟁의 중심에 서는 국가들이다. 두 나라는 정치체제와 이념은 다르지만, 권력이 집중된 구조 속에서 개인의 자유와 인권이 제한된다는 점에서 공통적으로 비판을 받는 나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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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교육 시리즈 26] 고난 속에서도 감사한 사람-요셉
기독일보,성경 속에는 여러 어려움 속에서도 하나님을 믿으며 살아간 사람들이 많이 등장한다. 그 가운데서도 인생의 많은 고난을 겪으면서도 결국 하나님께 크게 쓰임 받은 인물을 꼽는다면 요셉을 떠올리게 된다. 요셉의 이야기는 성경에서 가장 잘 알려진 이야기 가운데 하나이지만, 그의 삶을 자세히 살펴보면 그 속에는 깊은 믿음과 하나님을 향한 마음이 담겨 있음을 알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