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원대, ‘2026 미션엑스포선교대회’ 개최
목원대학교 선교훈련원이 신학관에서 ‘2026년 목원미션엑스포선교대회’를 열고 신학생들과 선교 비전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고 최근 밝혔다. 목원대에 따르면 목원미션엑스포는 동문 선교사들이 모교를 방문해 신학대학 및 웨슬리신학대학원 재학생들을 대상으로 강의와 예배를 진행하며 선교의 사명과 비전을 공유하는 연례 행사다.
목원대학교 선교훈련원이 신학관에서 ‘2026년 목원미션엑스포선교대회’를 열고 신학생들과 선교 비전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고 최근 밝혔다. 목원대에 따르면 목원미션엑스포는 동문 선교사들이 모교를 방문해 신학대학 및 웨슬리신학대학원 재학생들을 대상으로 강의와 예배를 진행하며 선교의 사명과 비전을 공유하는 연례 행사다.
9월 15일부터 18일까지 추석 연휴 기간을 앞두고 미래목회포럼(미목, 대표 이동규·이사장 이상대)이 추석 맞이 ‘고향교회 방문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최근 밝혔다. 매년 민족의 명절인 설(구정)과 추석 명절을 맞아 이 캠페인을 진행해 온 미목은 올해도 교인들이 연휴 기간 고향을 방문할 때 고향교회를 직접 찾아가 목회자들에게 안부 인사를 전하고, 소정의 감사헌금이나 선물을 전달할 것을 당부했다. 미목은 “대도시와 광역시를 제외한 경상도, 전라도, 강원도, 충청도 등 대부분의 농어촌과 구도심 지역은 점차 인구가 소멸해 가고, 면 지역이나 리 지역은 고령화로 인해 어르신들이 돌아가시면서 교인 수도 급격히 감소
사단법인 AWMJ선교회가 주최하고 사단법인 한국세계선교협의회(KWMA)와 한인세계선교사회(KWMF)가 협력한 제6차 안디옥선교포럼이 26일 전남 신안군 영해리트릿빌리지에서 열렸다. 이 포럼은 오는 28일까지 계속된다.
지난 8월 16일 정오, 엄청 뜨거운 폭염 가운데 반포직장선교회(김윤규 지도목사)가 서울 남교회(정주일 담임목사)에서 제79회 광복절 예배를 드리고, 광복절 특별 365일 귀츨라프 틈새전도를 국내 거주 외국인 이주민을 대상으로 진행했습니다. 사회 및 특송은 김준성 전도사가, 대표기도는 양창모 작장선교사가, 설교는 제가 맡아 예배를 드
제4차 로잔대회 한국준비위원회(위원장 유기성 목사)가 ‘2024 서울-인천 제4차 로잔대회’ 개최를 한 달여 앞두고 대회 준비가 순조롭게 잘 진행되고 있다며, 한국교회의 지속적인 관심과 기도를 요청했다. 지난 22일 서울 서빙고 온누리교회 2층 순형홀에서 열린 월례 기자간담회에서는 한국준비위원회 실행총무 김홍주 목사가 1부 순서로 제4차 로잔대회 전체 브리핑을 하고, 총무 문대원 목사(국제로잔운동 이사)가 2부 순서로 대회 프로그램을 소개한 후 질의응답 시간으로 진행됐다. 김홍주 목사는 “이제 대
2024 서울-인천 제4차 로잔대회를 한 달여 앞두고 대회 운영요원 수련회가 지난 8월 23일부터 24일까지 1박 2일간 경기도 파주 영산수련원에서 열렸다. 이번 대회를 섬기는 총 1,200여 명의 한국 운영요원 중 800여 명이 참여한 이 자리에서 제4차 로잔대회 한국준비위원장인 유기성 목사는 개회예배 설교 메시지를 통
2024 서울-인천 제4차 로잔대회를 한 달여 앞두고 대회 운영요원 수련회가 지난 8월 23일부터 24일까지 1박 2일간 경기도 파주 영상수련원에서 열렸다. 이번 대회를 섬기는 총 1,200여 명의 한국 운영요원 중 800여 명이 참여한 이 자리에서 제4차 로잔대회 한국준비위원장인 유기성 목사는 개회예배 설교 메시지를 통해 “아무도 알아주지 않고 이름 없이 빛도 없이 섬겨야 하지만, 여러분의 희생과 헌신을 통해 하나님께서 제4차
한국순교자의소리(한국VOM, 현숙 폴리 대표)는 지난달, 중국 정부의 인가를 받은 100개 주요 교회 담임 목회자들이 중국 광둥성 광저우시에서 개최된 한 행사에서 ‘조국을 사랑하고 당을 사랑하는 훈련’을 받았다고 최근 전했다. 정부 관리들이 감독하는 가운데 이뤄진 이 훈련은 지난 6월 공산당 회의에서 정부 고위 당국자들이 정부 인가 교회를 감독하는 공무원들에 대해 비난한 데 뒤따른 것이라고 한다.
한국CCC 청소년 사역팀 SHINE과 광주CCC가 공동 주관한 광주·전남 CCC 청소년캠프가 남원 지리산유스캠프에서 최근 개최됐다. ‘듣GO 믿GO 전하GO’(롬 10:14~18)라는 주제로 진행된 이번 캠프는 “청소년들이 복음을 듣고 믿고 그 생명의 복음을 전하는 삶을 살도록 돕는다”는 취지로 기획됐으며, 캠프에는 광주·전남 지역 28개 교회를 포함해 총 34개 교회 300여 명의 중고등학생과 63명의 교사가 참가했다. 또한 80여 명의 훈련받은 CCC 대학생 순장들이 청소년들의 영적 멘토로 참가했다.
한국오픈도어는 말리 중부의 기독교인들이 최근 이슬람 극단주의 테러리스트들로부터 자신들에게 합류하거나 도망가라는 최후통첩을 받아 위험에 처했다며 한국교회의 긴급 기도를 요청했다. 오픈도어 소식통에 따르면, 지하디스트들은 말리의 모프티와 세구 지역의 도우고우테네(Dougoutene), 코프로나(Koprona), 바예(Baye) 마을의 목사들을 소환해 이 지역에 머물려면
제4차 로잔대회가 오는 9월 22일부터 28일까지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열린다. 제1차 대회는 1974년 스위스 로잔에서, 제2차 대회는 1989년 필리핀 마닐라에서, 제3차 대회는 2010년 남아프리카 케이프타운에서 각각 열렸다. 이번 제4차 대회는 직전 대회 후 14년 만이고, 첫 대회 후론 50년 만이다. 50년은 성경에서 ‘희년’을 의미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