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교

  • 목원대, ‘2026 미션엑스포선교대회’ 개최

    목원대, ‘2026 미션엑스포선교대회’ 개최

    기독일보,

    목원대학교 선교훈련원이 신학관에서 ‘2026년 목원미션엑스포선교대회’를 열고 신학생들과 선교 비전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고 최근 밝혔다. 목원대에 따르면 목원미션엑스포는 동문 선교사들이 모교를 방문해 신학대학 및 웨슬리신학대학원 재학생들을 대상으로 강의와 예배를 진행하며 선교의 사명과 비전을 공유하는 연례 행사다.

  • “CBMC 사명은 예수의 대계명과 대사명을 삶에서 이루는 것”

    “CBMC 사명은 예수의 대계명과 대사명을 삶에서 이루는 것”

    선교신문,

    “세상은 변하지만 우리의 가치관과 사명은 변하지 않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하고 전도하고 제자화시키는 기독실업인회(CBMC)의 사명은 세상이 변화해도 동일해야 할 것입니다.” 미국CBMC 데이빗 마이어스(David Meyers) 대표는 울산전시컨벤션센터(UECO)에서 진행 중인 ‘제50차 CBMC 한국대회’ 둘째 날, 예수 그리스도의 대계명과 대사명을 이루기 위한 CBMC의 사명을 강조하고, 이를 위해 미국CBMC가 실행하는 구체적인 사역을 소개했다. 통역은 유창수 한국CBMC 중앙부회장(국제CBMC 이사, 역삼y지회)이 섬겼다. 15일 오전 ‘변화’(Transformation)를 주제로 특강을 전한 마이어스 대표(전 supplyForce Sales & Marketing 부사장)는 먼저 ‘50년 희년’을 맞이한 CBMC 한국대회를 축하했다. 이어 제79

  • 영락교회, 미얀마 ‘테딤어 신약’ 번역 및 제작 후원

    영락교회, 미얀마 ‘테딤어 신약’ 번역 및 제작 후원

    기독일보,

    대한성서공회(이사장 김경원 목사)가 14일 경기도 용인 반포센터에서 영락교회(담임 김운성 목사)의 후원으로 미얀마에 <테딤어 신약> 2,150부를 보내는 기증예식을 가졌다. 예식에서 영락교회 선교부 조두형 목사는 “성경 번역은 위대하다고 생각한다. 기적이라고 생각한다. 그 사람들의 언어로 하나님을 표현할 수 있는 길을 연 것”이라며 “그 첫 길을 테딤어에서 테딤 부족에게 여는 데 저희 영락교회가 동참할 수 있어서 감사하고 영광”이라고 전했다.

  • 독일 선교사가 몽골 유목민에 남긴 유산

    독일 선교사가 몽골 유목민에 남긴 유산

    기독일보,

    몽골 울란바타르 중심에서 동쪽으로 약 50Km 떨어진 천진벌덕 지역의 칭기스칸 마상 동상. 마상 동상으로부터 약 300m 떨어진 ‘Shout of Jesus Joy Camp’에 아시아복음주의연맹(AEA) 회원들이 총회 이후 투어 일정으로 방문했다. 이 캠프의 대표 몽골 기독교인 Duya씨는 칭기스칸 마상에 방문하는 선교사나 일반 방문자들에게 숙식을 제공하며 몽골의 기독교 역사를 보여주는 박물관으로 이 캠프를 활용할 계획이라고 했다.

  • “로잔, 조직체 아닌 운동… 많은 운영비 필요 없어”

    “로잔, 조직체 아닌 운동… 많은 운영비 필요 없어”

    기독일보,

    아시아복음주의연맹(AEA, Asia Evangelical Alliance)이 몽골 울란바타르 칭기스칸호텔에서 7~9일 ‘Disciple or Die’라는 주제로 제11차 총회를 개최했다. 이번 총회를 끝으로 AEA 이사 임기를 완료한 한정국 목사(한복협 국제위원장)와 인터뷰를 가졌다. 인도네시아 선교사 출신인 한정국 목사는 한국세계선교협의회(KWMA) 총무를 역임했다. 다음은 그와의 일문일답.

  • “AEA 의사 결정 구조, 이사회서 총회 중심으로 바뀌어야”

    “AEA 의사 결정 구조, 이사회서 총회 중심으로 바뀌어야”

    기독일보,

    아시아복음주의연맹(AEA, Asia Evangelical Alliance)이 몽골 울란바타르 칭기스칸호텔에서 7~9일 ‘Disciple or Die’라는 주제로 제11차 총회를 개최했다. 이번 총회에 한국 총회 대의원으로 참석한 한국복음주의협의회(한복협) 소속 한정국 선교사(한복협 국제위원장), 이일호 박사(칼빈대 명예교수), 김윤태 박사(백석대 교수)와 인터뷰를 가졌다. 다음은 이들과의 일문일답.

  • 퓨전국악 뮤지컬 ‘세종 이도의 꿈’ 10주년 기념공연

    퓨전국악 뮤지컬 ‘세종 이도의 꿈’ 10주년 기념공연

    선교신문,

    극단 오렌지 아트컴퍼니가 지난 10년간 관객들의 변함없는 사랑과 관심을 받아 온 퓨전국악 뮤지컬 ‘세종 이도의 꿈(한글 날개를 달다!)’ 10주년 기념 공연을 9월 7일부터 12월 1일까지 경복궁아트홀에서 진행한다고 최근 밝혔다. 서정화 극작 및 연출, 정춘권 예술감독, 박광배 작곡의 이번 공연은 2014년 초연 이후 그동안 관객들에게 받은 사랑과 관심에 보답하기 위해 더욱 풍성해진 감동과 재미, 감사의 마음을 담은 공연으로 꾸며진다. 앞서 이 공연은 한국문화예술위원회의 ‘신나는 예술여행’에 선정됐으며, 한국문화예술회관

  • “세계 기독교 시대로의 변화, 선교적 성찰 요청”

    “세계 기독교 시대로의 변화, 선교적 성찰 요청”

    기독일보,

    세계 기독교 지형의 변화와 함께 선교 상황도 급변하는 시대를 맞아 한국선교연구원(KRIM)이 ‘변화하는 세계 기독교와 선교’를 주제로 성숙한 선교를 위해 성찰하고 방향을 모색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지난 6일 서울 서초구 남서울교회 신교육관 지하 1층 A실에서 열린 KRIM 선교 세미나에서는 변화하는 ‘세계 기독교’(

  • [전도편지] 한 여름철 무더위에도 365일 귀츨라프 틈새전도

    [전도편지] 한 여름철 무더위에도 365일 귀츨라프 틈새전도

    선교신문,

    최근 몇 달 전부터 저는 눈이 잘 보이지 않아, 우산을 지팡이 삼아 더듬거리며 서울과 평택, 경남 양산, 대전 등지에서 예수님의 지상 사명에 동참하고 있습니다. 오늘(7월 31일)도 34도의 무더운 날씨로 사람들이 힘들어합니다. 그러나 예수님의 지상 사명은 멈추어서는 안 됩니

  • 홍제중앙그리스도의교회, 지역 어르신 300여 명에 삼계탕 ‘사랑 나눔’

    홍제중앙그리스도의교회, 지역 어르신 300여 명에 삼계탕 ‘사랑 나눔’

    선교신문,

    홍제중앙그리스도의교회(이하 홍제중앙교회, 조규상 담임목사)가 지역 사회 어르신 300여 명을 초청해 ‘삼복더위 보양식 삼계탕 사랑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지난달 27일 홍제중앙교회는 ‘네 이웃을 네 자신과 같이 사랑하라’(마 19:19, 막 12:31)는 말씀을 따라, 작년에 이어 올해도 무더위에 지친 어르신들의 원기 회복을 위해 보양식으로 삼계탕을 준비해 대접했다. 매주 토요일마다 거리에서 커피와 차를 나눠주며 전도해 온 홍제중앙교회 전도부원 20여 명은 행사를 앞두고 거리 전도뿐 아니라 인근 복지관, 노인당(경로당) 등을 다니며 초청장을 나눠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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