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더기도운동(대표 이용희 목사)이 6월 29일부터 7월 3일까지 경기도 파주 오산리최자실금식기도원에서 ‘내 민족을 내게 주소서!’라는 주제로 제36차 복음통일 컨퍼런스(북한구원 금식성회)를 개최한다. 이번 성회는 ‘거룩한 대한민국’과 ‘북한구원 및 복음통일’을 위한 연합 금식기도회다. 성회는 2009년 1월 시작된 이후 매년 1월 둘째 주와 7월 첫째 주, 연 2회 4박 5일 일정으로 이어지고 있으며, 전국과 해외 참가자들을 위해 유튜브를 통해 생중계된다.
2024 MiCA 컨퍼런스가 미국 현지 시간 10월 22일부터 23일까지 LA 동양선교교회에서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특히 올해로 3회째를 맞은 MiCA(Missional Church Alliance) 컨퍼런스는, MiCA 대표 디렉터이자 AEU 미성대학교 총장인 이상훈 박사가 이끄는 AEU가 공동 주최자로 참여하여 더욱 뜻깊은 시간이 되었다.
YNC영락교회와 미주복음방송(GBC)이 공동 주최한 2024 한인교회 발달장애 컨퍼런스가 10월 25~26일 나성영락교회에서 진행됐다. 25일 오후 5시 45분에 열린 킥오프 행사에서, 박은성 목사는, “미국내 발달 장애 어린이 수가 급속도로 증가하고 있다”며 이는 “장애에 대한 깊은 이해와 효과적 대응이 필요하지만 여전히 다수의 한인교회들은 효과적 방안을 내놓지 못하고 있다”며 그리스도께서 먼저 장애를 지닌 이들에게 다가 가셨음을 지적하며 발달장애인을 향해 더 많은 관심을 기울어야 한다고 말했다.
전국 각지의 직장선교사가 직장선교 창립 43주년을 맞아 한자리에 모여 풍성한 사역의 결실을 나누고, 영성 강화와 사명 회복, 연합을 통해 직장선교의 재도약을 준비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국기독교직장선교연합회(대표회장 이훈 장로, 한직선)가 지난 26일 서울 강동구 명성교회 예루살렘성전 지하 1층 임마누엘실에서 진행한 2024 직장선교 전국대회 및 예술제는 ‘직장선교, 연합의 힘으로 도약하라’(전 4:12)는 주제로 제36회 직장선교대회 및 제38회 직장선교예술제를
한국교회통일선교교단협의회(한통협, 회장 김종길 목사)는 29일 오전 숭실대 형남공학관 2층 형남홀에서 2024 한국교회 통일선교포럼 ‘한국교회의 통일선교 사역 참여와 연합을 위한 역할과 과제’를 개최했다. 지난 2021년 12월 발족한 한통협은 통일선교원(고신), 통일선교훈련원(기성), 북한선교연구원(재건), 남북한통일선교위원회(통합), 통일목회개발원(합동), 서부연회(기감), 통일선교협의회(기침), 순복음통일사역자협의회(기하성), 통일선교지부(백석), 북한교회재건위원회(합신)가 참여한다.
전국 각지의 직장선교사가 직장선교 창립 43주년을 맞아 한자리에 모여 풍성한 사역의 결실을 나누고, 영성 강화와 사명 회복, 연합을 통해 직장선교의 재도약을 준비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국기독교직장선교연합회(대표회장 이훈 장로, 한직선)가 지난 26일 서울 강동구 명성교회 예루살렘성전에서 진행한 2024 직장선교 전국대회 및 예술제는 ‘직장선교, 연합의 힘으로 도약하라’(전 4:12)는 주제로 제36회 직장선교대회 및 제38회 직장선교예술제
한국교회 청년선교의 교두보인 군선교 활성화를 위한 ‘군선교 비전2030운동’이 2021년 10월 공식 선포되고 추진된 지 만 3년이 흘렀다. ‘한 영혼을 그리스도께로, 백만 장병을 한국교회로!’라는 목표로 2030년까지 매년 10만 명씩(신규세례자 6만 명, 기존세례자 4만 명), 10년간 100만 장병을 한국교회로 파송하는 이 전략은 2025년이면 벌써 추진기간의 절반이 지나게 된다. ‘군선교 비전2030운동’을 통해 지금까지 실제로 몇 명이 세례·전도·양육·파송되었는지 중간점검하고, 동시에 군선교를 통한 한국교회 청년선교가 얼
권수영 연세대학교 연합신학대학원 교수(상담코칭위원장)는 ‘인구 감소 시대의 청년 문화와 미래 군 선교 전망’에 대한 주제발제에서 “MZ세대의 문화적 특성을 고려할 때 비폭력 대화를 통해 장교와 병사 간의 원활한 소통과 상호 이해가 가능해질 수 있다”며 “이를 바탕으로 MZ세대의 자율성을 존중하는 군선교 전략이 필요하다”고 제안했다.권 교수는 먼저 “개인주의적 성향이 강하며, 협력보다 경쟁에 익숙한 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