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교

  • “한국교회, 북한 동포들에 대한 책임 감당해야”

    “한국교회, 북한 동포들에 대한 책임 감당해야”

    기독일보,

    에스더기도운동(대표 이용희 목사)이 6월 29일부터 7월 3일까지 경기도 파주 오산리최자실금식기도원에서 ‘내 민족을 내게 주소서!’라는 주제로 제36차 복음통일 컨퍼런스(북한구원 금식성회)를 개최한다. 이번 성회는 ‘거룩한 대한민국’과 ‘북한구원 및 복음통일’을 위한 연합 금식기도회다. 성회는 2009년 1월 시작된 이후 매년 1월 둘째 주와 7월 첫째 주, 연 2회 4박 5일 일정으로 이어지고 있으며, 전국과 해외 참가자들을 위해 유튜브를 통해 생중계된다.

  • 2026 광주·전남 CCC 청소년 캠프, 세한대 영암캠퍼스서 개최

    2026 광주·전남 CCC 청소년 캠프, 세한대 영암캠퍼스서 개최

    기독일보,

    2026 광주·전남 CCC 청소년 캠프가 지난 3일부터 5일까지 세한대학교 영암캠퍼스에서 ‘GOSPEL’(로마서 1장 16~17절)을 주제로 열렸다. 광주·전남CCC와 청소년 사역팀 SHINE이 공동으로 주최한 이번 캠프에는 광주·전남 지역 청소년 221명을 비롯해 교사 및 교역자 51명, 대학생 순장 63명, CCC 간사 22명 등 모두 357명이 참가했다. 이번 캠프는 청소년들이 복음을 단순한 지식으로 이해하는 데 그치지 않고, 복음이 모든 믿는 자에게 구원을 주시는 하나님의 능력임을 경험하고 확신하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또한 복음을 부끄러워하지 않고 학교와 가정, 일상의 모든 자리에서 예수 그리스도를 담대하게 전하는 복음의 증인으로 살아가도록 세우는 데 목적을 뒀다.

  • 제52차 CBMC 한국대회 개최… 2천여 기독 실업인 ‘일터 복음화’ 사명 결단

    제52차 CBMC 한국대회 개최… 2천여 기독 실업인 ‘일터 복음화’ 사명 결단

    선교신문,

    국내외 2천여 명의 기독 실업인과 전문인이 한자리에 모여 일터 복음화의 사명을 되새기고, 일터와 삶의 현장에서 예수 그리스도의 증인으로 살아가기로 다짐했다. 8월 12일부터 14일까지 대구 엑스코(EXCO)에서 ㈔한국기독실업인회(한국CBMC)가 주최한 ‘제52차 CBMC 한국대회 FOR KCBMC WORLDWIDE’가 풍성한 은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일터에서 복음을 전파하자’(막 16:15)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대회는 예배와 워크숍, 특강, 간증, 찬양 등을 통해 일터와 삶의 자리에서 성경적 가치를 재정립하고, CBMC의 정체성 안에서 하나 되어 전도의 사명에 앞장설 것을 결단하는 자리였다. 이와 함께 국내외 회원들이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쉼과 친교 가운데 위로와 회복을 얻으며, 일터 복음화 및 다음세대 사역의 방향과 비전을 나누는 은혜의 시간이었다.

  • GMS, 제28회기 원로추대 및 은퇴 감사예배 드려

    GMS, 제28회기 원로추대 및 은퇴 감사예배 드려

    선교신문,

    예장합동 총회세계선교회(GMS, 이사장 양대식 목사)가 지난 6일 경기 화성 월문리 GMS 본부 예배당에서 제28회기 원로 추대 및 은퇴 감사예배를 드렸다. 이날 정년 은퇴한 선교사는 18가정 36명, 원로로 추대된 선교사는 11가정 15명으로, 총 28가정 51명이 선교 리더십 및 행정권을 이양하고 선교 최전방에서 개척 사역을 마무리했다. 1부 예배는 GMS 서기 임병선 목사의 사회와 회록서기 최윤석 목사의 기도, 부회계 박성호 목사의 성경봉독, 부이사장 김인식 목사의 ‘면류관의 주인공’을 주제로 한 설교 및 축도로 드려졌다. 김인식 목사는 “바울 사도처럼 사명을 감당하기 위해 선한 싸움을 해 오신 은퇴 및 원로 선교사님들에게 예수님이 의와 생명의 면류관을 주실 것”이라고 격려했다.

  • 창조교회 후원으로 크로아티아·세르비아에 성경 2,800부 기증

    창조교회 후원으로 크로아티아·세르비아에 성경 2,800부 기증

    기독일보,

    대한성서공회(이사장 양병희 목사)가 12일 서초 성서회관에서 창조교회(담임 홍기영 목사)의 후원으로 크로아티아어 성경 1,000부와 세르비아어 성경 1,800부를 크로아티아와 세르비아에 보내는 기증 예식을 가졌다. 창조교회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크로아티아와 세르비아의 성경 보급을 후원했다. 이번 후원분을 포함해 창조교회가 지금까지 8개국에 보낸 성경은 총 4만3,153부다. 창조교회는 지난해 서발칸 지역을 직접 방문해 현지 성경 보급 현장을 살피고 성경의 필요성을 확인한 뒤 지속적인 성경 보급 사역에 참여하고 있다.

  • 한국VOM “‘러시아 구금’ 박태연 선교사 재판, 이번 주 재개”

    한국VOM “‘러시아 구금’ 박태연 선교사 재판, 이번 주 재개”

    기독일보,

    러시아에서 선교 활동 중 체포되어 수감 중인 한국인 박태연 선교사의 재판이 현지 법원의 일정 조정과 통역 문제 등으로 인해 지연되고 있다. 12일 한국순교자의소리(한국VOM, 대표 현숙 폴리)에 따르면, 당초 지난 10일까지 내려질 것으로 예상되었던 박 선교사에 대한 판결이 재판 일정 변경으로 인해 다소 미뤄질 전망이다.

  • CCC 사모들, ‘흔들리며 피는 꽃’ 통해 복음 전해

    CCC 사모들, ‘흔들리며 피는 꽃’ 통해 복음 전해

    기독일보,

    대학생선교회(CCC) 사모들이 가족과 친구, 이웃 등 태신자를 품고 복음을 전하는 제7회 ‘흔들리며 피는 꽃’(이하 흔꽃) 사역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흔꽃 사역은 전도자가 개인적으로 태신자를 품고 일대일 만남을 통해 복음을 전하는 ‘개인전도’와 전도팀에 합류해 캠퍼스와 지역 현장으로 나가 복음을 전하는 ‘노방전도’ 등 두 가지 트랙으로 진행됐다. 노방전도는 지난 5월 6일부터 14일까지 연세대학교와 이화여자대학교, 한양대학교 등 주요 대학 캠퍼스를 비롯해 불광천과 천안 등지에서 진행됐다. 전도자들은 대학생과 지역 주민들을 직접 만나 복음을 전하며 현장에서 전도 활동을 펼쳤다.

  • 2026 할렐루야 뉴욕복음화대회 폐막… 사흘간 이어진 ‘말씀 잔치’

    2026 할렐루야 뉴욕복음화대회 폐막… 사흘간 이어진 ‘말씀 잔치’

    기독일보,

    ‘2026 할렐루야 뉴욕복음화대회’가 현지 시간 지난 9일 프라미스교회에서 열린 셋째 날 집회를 끝으로 사흘간의 일정을 마무리했다. 마지막 날 강사로 나선 노희송 목사는 고린도전서 12장 12-14절을 본문으로 ‘다양성과 연합으로 넓혀가는 장막터’를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노 목사는 서로 다른 세대와 언어, 문화와 교회가 하나가 되기 위해서는 외형적인 통일보다 그리스도의 몸에 흐르는 공통의 ‘DNA’를 회복해야 한다면서 ‘복음의 DNA’, ‘선교의 DNA’, ‘영적인 DNA’를 세 가지 핵심으로 제시했다.

  • 월드비전, 콜롬비아 강진에 위기대책위원회 가동

    월드비전, 콜롬비아 강진에 위기대책위원회 가동

    선교신문,

    콜롬비아 초코주 산호세델팔마르 인근에서 10일 발생한 규모 7.4 지진으로 현재까지 최소 130여 명이 사망한 가운데, 월드비전이 위기대책위원회를 즉각 가동하여 현지 상황 파악 및 대응 준비에 나섰다. 이번 지진은 8월 10일 월요일 오전 7시 34분경 발생했으며, 콜롬비아 지질조사국은 최초 규모 6.7로 발표했으나 이후 관측 자료를 재분석해 규모를 7.4로 상향 조정했다. 지질조사국에 따르면, 21세기 들어 콜롬비아에서 발생한 가장 강력한 지진이었다. 지진은 진앙지에서 동쪽으로 약 400km 떨어진 수도 보고타를 비롯해 칼리, 메데인, 페레이라, 마니살레스, 아르메니아, 포파얀 등 콜롬비아 전역에서 감지됐다. 특히 초코주와 인접한 페레이라, 칼리, 초코 주도인 키브도 등에서는 심각한 피해와 부상자가 보고됐다. 지진의 여파는 국경을 넘어 에콰도르와

  • 성누가회 힐링핸즈, 제10차 몽골 의료선교 진행

    성누가회 힐링핸즈, 제10차 몽골 의료선교 진행

    기독일보,

    성누가회 힐링핸즈 의료선교팀이 몽골복음주의연맹(MEA), 한국복음주의의료인협회(EMAK), 몽골기독의사회(MCMA)와 함께 제10차 몽골 의료선교를 진행했다. 이번 의료선교에는 한국에서 39명의 힐링핸즈 팀원이 참여했으며, 8월 3일부터 5일까지 몽골의 한 기독교계 알코올중독치료센터에서 의료봉사와 교육봉사를 진행했다.

  • 한강 UBF, ‘다시 창조주 하나님께로’ 주제로 2026 여름수양회 개최

    한강 UBF, ‘다시 창조주 하나님께로’ 주제로 2026 여름수양회 개최

    기독일보,

    한강 UBF가 지난 7월 31일부터 8월 3일까지 3박 4일간 용인 대웅경영개발원에서 ‘2026 한강 UBF 여름수양회’를 개최했다고 최근 밝혔다. 이번 여름수양회는 ‘다시 창조주 하나님께로’를 전체 주제로 진행됐으며, 한강 UBF는 수양회 한 달 전부터 각 프로그램을 위해 하나님께서 은혜를 베풀어 주시도록 합심해 기도하며 준비했다. 특히 성령 하나님보다 앞서기보다 성령 하나님의 인도하심에 온전히 순종하고자 기도로 수양회를 섬겼으며, 인생소감 강사들이 세워질 수 있도록 끝까지 기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