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더기도운동(대표 이용희 목사)이 6월 29일부터 7월 3일까지 경기도 파주 오산리최자실금식기도원에서 ‘내 민족을 내게 주소서!’라는 주제로 제36차 복음통일 컨퍼런스(북한구원 금식성회)를 개최한다. 이번 성회는 ‘거룩한 대한민국’과 ‘북한구원 및 복음통일’을 위한 연합 금식기도회다. 성회는 2009년 1월 시작된 이후 매년 1월 둘째 주와 7월 첫째 주, 연 2회 4박 5일 일정으로 이어지고 있으며, 전국과 해외 참가자들을 위해 유튜브를 통해 생중계된다.
서울에서 총회를 진행하고 있는 세계복음주의연맹(WEA)이 총회 넷째날인 30일 ‘서울선언’을 발표했다. WEA는 총 7개의 주제로 구성된 이 선언문에서 “예수 그리스도가 만유의 주님이시라는 핵심 고백을 확증하며 성경에 근거해 성령의 인도하심을 받아 복음 증거에 더욱 힘을 쏟기로” 다짐하고 있다.
다세움비전선교회가 주관하고 수도기계화보병사단 기독군종부가 주최하는 ‘수도기계화보병사단 기독장병 영성수련회’가 오는 11월 4일부터 6일까지 경기 가평군 맹호교회에서 진행된다. ‘그리스도의 군사, 복음의 최전선으로!’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군선교 현장에서 복음으로 다음세대를 세우는 제11회 다세움 MMB(Military·Missionary·Bridge) 캠프(군선교 다음세대 청년리더십 양성캠프)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수련회의 주제 말씀은 고린도전서 9장 23절 ‘내
전국의 어와나(Awana) 교사들이 한자리에 모여 복음의 본질을 되새기고 사명을 새롭게 다지는 ‘제19차 어와나 교사 영성수련회’가 24~25일 강원도 원주시 오크밸리리조트에서 열렸다. 이번 수련회에는 전국 각지에서 모인 약 1,400명의 어와나 교사와 가족들이 함께 참여해, “복음이 열쇠입니다”(요 14:6, 롬 5:1)를 주제로 신앙의 성숙과 영적 부흥을 도모했다.
19세기 후반부터 20세기 중반까지 한글성경을 번역하고 전국 방방곡곡에 배포한 선교사와 매서인, 전도부인들의 감동적인 이야기로 가득 차 있는 ‘대영성서공회 자료집 한국지부 연례보고서(1884~1941)’(이하 ‘대영성서공회 자료집’) 편역본이 오는 10월 말 출간된다. 개화기 선교역사, 교회 역사 자료를 발굴하고 연구해 온 편역자 리진만 선교사(인도네시아, 우간다)는 “개화기 대한국 역사와 선교역사의 저장소인 이 자료는 국내외 어느 도서관에서도 쉽게 접할 수 없는 자료”라며 “이번에 편역본으로 나오면서 많은 이들이 이 자료를 쉽게 접할 수 있게 되었다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고 밝혔다. 이번 ‘대영성서공회 자료집’은 대영성서공회(BFBS, British and Foreign Bible Society) 본부에서 매년 발간한 연례보고서(AR, Annual Report) 내용 중 한국 관련 부분과 한국지부
재단법인 큐티선교회(QTM)가 지난 10월 20일부터 23일까지 우리들교회 판교채플에서 제21회 ‘THINK 목회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에는 300여 명의 목회자와 평신도 지도자들이 참석했으며, 주강사인 김양재 목사(우리들교회 담임)를 비롯해 큐티목회를 실천하고 있는 여러 교회의 목회자들과 우리들교회 평신도 리더들이 강사로 함께했다.
19세기 후반부터 20세기 중반까지 한글성경을 번역하고 전국 방방곡곡에 배포한 선교사와 매서인, 전도부인들의 감동적인 이야기로 가득 차 있는 ‘대영성서공회 자료집 한국지부 연례보고서(1884~1941)’(이하 ‘대영성서공회 자료집’) 편역본이 오는 10월 말 출간된다. 개화기 선교역사, 교회 역사 자료를 발굴하고 연구해 온 편역자 리진만 선교사(인도네시아, 우간다)는 “개화기 대한국 역사와 선교역사의 저장소인 이 자료는 국내외 어느 도서관에서도 쉽게 접할 수 없는 자료”라며 “이번에 편역본으로 나오면서 많은 이들이 이 자료를 쉽게 접할 수 있게 되었다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고 밝혔다. 이번 ‘대영성서공회 자료집’은 대영성서공회(BFBS, British and Foreign Bible Society) 본부에서 매년 발간한 연례보고서(AR, Annual Report) 내용 중 한국 관련 부분과 한국지부 보고서를 발췌해 편역본으로 발간됐다. 1884년 조선이 처음 언급된 BFBS의 자료부터 1941년 대영성서공회 한국지부가 일제에 의해 강압
세계기도운동본부(총재 김대성 목사)가 오는 11월 27일 오후 4시, 전라북도 고창군 부안면 소재 ‘기도행전 세계선교센터’에서 개원예배를 드린다. 총재인 김대성 목사는 (사)민족복음화운동본부 부총재도 맡고 있다. 이에 앞서 세계기도운동본부는 23일 고창 선교센터에서 첫 공식 예배를 드렸다. “하나님께서 주신 선교 비전을 향한 새로운 출발에 감사하는 자리였다”고 주최 측은 설명했다.
올해 11월 첫째 주일과 둘째 주일, 전 세계 130개국 약 10만 개 교회가 핍박받는 기독교인을 위해 동시에 기도한다. 한국순교자의소리’(한국VOM, 대표 현숙 폴리)는 올해 기도의 초점을 지난 9월 콩고민주공화국에서 발생한 대규모 학살 사건에 맞춘다고 21일 밝혔다. 당시 무장 세력의 공격으로 100명 이상이 살해되고 수백 명이 납치된 것으로 알려졌다.
(사)글로벌에듀가 지난 5일부터 18일까지 르완다, 우간다, 탄자니아, 콩고민주공화국에서 제3차 아프리카 선교사역을 진행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사역에는 임원과 회원 22명이 자비량으로 참여했으며, 이들은 “복음과 교육, 구호를 잇는 린치핀(Linchpin) 사역을 현장에서 성실히 감당했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