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더기도운동(대표 이용희 목사)이 6월 29일부터 7월 3일까지 경기도 파주 오산리최자실금식기도원에서 ‘내 민족을 내게 주소서!’라는 주제로 제36차 복음통일 컨퍼런스(북한구원 금식성회)를 개최한다. 이번 성회는 ‘거룩한 대한민국’과 ‘북한구원 및 복음통일’을 위한 연합 금식기도회다. 성회는 2009년 1월 시작된 이후 매년 1월 둘째 주와 7월 첫째 주, 연 2회 4박 5일 일정으로 이어지고 있으며, 전국과 해외 참가자들을 위해 유튜브를 통해 생중계된다.
유튜브 채널 ‘700 Club Interactive’에는 완고한 무신론자였다가 기독교를 받아들이게 된 하버드 출신 여성 ‘조던 몬지’와의 인터뷰가 올라왔다. 인터뷰 내용에 따르면 조던은 무신론자 부모의 딸로서, 어릴 때부터 세상에는 증명해야 될 일이 많았다고 생각했다고 한다. 조던은 “우리 가족은 경쟁심이 매우 강해서 최고가 되는
미국 퓨리서치센터가 발표한 새 보고서에 따르면, 종교에 대한 정부의 규제는 전 세계적으로 여전히 높은 수준이며 종교 관련 테러는 감소했다고 영국 크리스천투데이가 보도했다. 종교 규제에 관한 이 보고서는 2019년도 데이터를 기반으로 198개국과 지역을 다루고 있다. 보고서는 “이번 분석은 지난 2018년
대한예수교장로회 개혁(종로) 총회가 27일 경기 안산 새은혜교회에서 ‘하나님의 은혜로 회복된 평화로운 총회’(삼상 7:14)를 주제로 제106회 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교단은 신임총회장에 박형진 목사(새은혜교회)를 비롯해 새 회기를 이끌어나갈 임원을 선출하고 회무를 처리했다. 총회에 앞선 개회예배는 총회서기 신
코로나 시대 다음세대 교육 방안을 논의하는 제14회 다음세대 4/14윈도우포럼 및 제17-4차 미래목회포럼 첫날 일정이 28일 저녁 비대면 줌으로 진행됐다. ‘포스트코로나 한국교회의 미래와 대응 방안’을 주제로 발제한 안종배 국제미래학회 회장(한세대 교수)은 “한국교회와 크리스천이 성경 본질로 돌아가 자연회복, 가족회복, 인성회복, 영성회복의 과업을 수행하고,
전세계의 박해받는 교회와 기독교인에 대한 보호를 촉구하는 연대 행진이 미국 현지 시간 지난 25일 워싱턴 D.C.에서 개최됐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올해로 2회째인 순교자를 위한 거리 행진은 캘리포니아에 본부를 둔 비영리단체 ‘포더마터스’(For the Martyrs)가 주최했다. 이날 집회는 워싱턴 DC 내셔널몰에서 예
선교통일한국협의회(선통협)가 지난 24일 서울 강서구 강일교회(정규재 목사)에서 2021년도 정기총회를 열고, 북한과 통일 선교 플랫폼으로서 역할을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 이날 1부 예배는 선통협 대표회장 강보형 목사가 ‘출애굽을 통해서 배우는 선교통일 전략’을 주제로 설교를 전하고, 정규재 목사의 인사말, 공동대표 김종국 목사의 축도로 드려졌다. 2부 정기총회에서는 지난
기독교 환경보호단체인 아로샤(A Rocha) 국제본부의 신학위원장이자 로잔운동 창조세계 돌봄 글로벌촉진자인 데이브 부클리스(Dave Bookless) 박사는 “총체적인 선교는 영혼구원도 당연히 포함되어 있지만, 인간세계의 번성과 창조세계의 번성도 포함되어 있음을 이해해야 한다”며 하나님이 창조하신 세계의 청지기로서 그리스도인들의 ‘창조세계 돌봄’(Creation Care)에 대해 강조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