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더기도운동(대표 이용희 목사)이 6월 29일부터 7월 3일까지 경기도 파주 오산리최자실금식기도원에서 ‘내 민족을 내게 주소서!’라는 주제로 제36차 복음통일 컨퍼런스(북한구원 금식성회)를 개최한다. 이번 성회는 ‘거룩한 대한민국’과 ‘북한구원 및 복음통일’을 위한 연합 금식기도회다. 성회는 2009년 1월 시작된 이후 매년 1월 둘째 주와 7월 첫째 주, 연 2회 4박 5일 일정으로 이어지고 있으며, 전국과 해외 참가자들을 위해 유튜브를 통해 생중계된다.
우리나라 통계청에 의하면 국내에 이슬람 신앙을 가진 무슬림 신자는 25만에서 30만 정도라고 한다. 문제는 무슬림 형제들과 결혼한 한국인 여성들의 피해가 많아지고 있다는 것이다. 어떤 피해가 있는지, 법적으로는 어떠한지 그리고 교회는 어떤 것을 조심하면서 선교전략을 펼쳐야 하는지 알아보기로 하자. #사례 1. 이란에서 대학교를 다니다 한국이 좋아서 들어왔다고…
“19세기 말 믿음의 여성들의 ‘용기’는 예수 그리스도 복음이 주신 선물이 아닐까요.” 9월 30일까지 새문안교회 1층 갤러리에서 특별전시 ‘새문안 여성사 1: 1887~1945’가 진행 중이다. 새문안교회 창립 134주년 기념으로 마련한 특별전시에는 분명히 존재했지만 짧게는 70여 년, 길게는 130년 넘게 역사 속에 묻힌 이름 없는 여성들이 주인공으로 등장한다. 전시회 주제는 ‘어머니 교회의 어머니, 그대 이름은 여성!’.
필리핀 중부 민도로섬 맘부라오에서 사역하던 정건영 선교사(49)가 23일 새벽(현지시간) 응급실로 이송됐으나 주의 부름을 받았다. 사인은 코로나19로 추정하고 있다. 대전 열방기침교회를 섬겨온 정 선교사는 한성신학대학교 신학과, 침례신학대학교 목회신학대학원 목회학 석사과정을 마치고 2013년 목사 안수를 받았으며, 2019년 1월 열방기침교회와 참빛선교회의 파송을 받고 필리핀
코로나 시대 다음세대 교육 방안을 논의하는 제14회 다음세대 4/14윈도우포럼 및 제17-4차 미래목회포럼이 9월 28일과 30일 양일간 저녁 7시 30분부터 2시간 30분 동안 비대면 줌으로 열린다. ‘팬데믹 시대와 다음세대 교육 위기 극복’을 주제로 한 이번 포럼은 미래목회포럼(대표 오정호 목사)과 4/14윈도우한국연합(대표회장 장순흥 박사), 한국어린이전도협회(대표 서영석 목사)가 공동주최하고, 할렐루야교회(
공인성경본문에 해당하는 스테판 헬라어 원어성경(1550) 가운데 마태복음을 일대일 직역 방식으로 번역한 ‘박경호 헬라어 번역성경 New 마태복음’(이하 ‘New 마태복음’)이 출판됐다. 20년 넘게 헬라어 번역 분야를 파고든 원어 성경 연구가이자 강해 설교자인 박경호 베다니 히브리어&헬라어 번역원 원장은 헬라어 원어에 가장 근접한 번역성경을 꾸준히 펴냈다. 성경 중의 성경이라 할
“북한에 억류됐던 미국과 캐나다 사람들은 모두 북한을 빠져나왔는데, 한국에서 잡혀간 분들은 아직 생사도 확인하지 못하고 있습니. 한국 정부는 어떻게 자국민이 잡혀도 말 한 마디도 못합니까? 국군 포로와 납북 어부들의 생사도 확인하지 못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북한에서 노동교화형을 선고받고 억류됐다가 캐나다 정부의 노력으로 2017년 8월에 풀려난 임현수 목사…
18일 서울 여의도순복음교회 대성전에서 故 조용기 목사 천국환송예배가 한국교회장으로 드려졌다. 이창균 목사(여의도순복음교회 수석부목사)가 사회를 맡은 예배에선 장종현 목사(예장 백석 총회장, 한교총 공동대표회장)가 대표기도를 했고, 이태근 목사(기하성 총회장)의 성경봉독과 이승왕 바리톤(여의도순복음교회 나사렛찬양대)의 조가(저 높은 곳을 향하여) 후 김장환 목사(극동방송 이사장)가 설교했다.
당시 우리의 정치적, 사회적 여건과 기대 속에 들어온 기독교, 특히 감리교회는 급진적 개화파들의 기대를 저버리지 않고 이 땅에 들어오면서 복음을 양반, 지배 계급인들에게 보다는 하류층, 민중 속에 깊이 침투시켰다. 동시에 복음선교를 통하여 개화운동에 앞장서 구한말과 일제 치하의 우리 민족사에 큰 족적을 남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