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원대, ‘2026 미션엑스포선교대회’ 개최
목원대학교 선교훈련원이 신학관에서 ‘2026년 목원미션엑스포선교대회’를 열고 신학생들과 선교 비전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고 최근 밝혔다. 목원대에 따르면 목원미션엑스포는 동문 선교사들이 모교를 방문해 신학대학 및 웨슬리신학대학원 재학생들을 대상으로 강의와 예배를 진행하며 선교의 사명과 비전을 공유하는 연례 행사다.
목원대학교 선교훈련원이 신학관에서 ‘2026년 목원미션엑스포선교대회’를 열고 신학생들과 선교 비전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고 최근 밝혔다. 목원대에 따르면 목원미션엑스포는 동문 선교사들이 모교를 방문해 신학대학 및 웨슬리신학대학원 재학생들을 대상으로 강의와 예배를 진행하며 선교의 사명과 비전을 공유하는 연례 행사다.
2020 세계교회지도자 미전도종족 개척선교대회(2020 GAP4FTT 세계선교대회, 공동대회장 김궁헌 목사·김상현 목사)가 14일부터 16일까지 비대면 유튜브로 진행되고 있다. 전 세계 미전도종족 복음화를 위한 FTT(Finishing The Task) 운동으로 준비된 이번 대회는 원래 릭 워렌 FTT 총재, 폴 애쉴만 국제 CCC 부총재, 켄트 팍스 Beyond 대표, 루이스 부시 AD2000 국제대표 등 국제 리더들과 90개국 현지인 목회자 500명을 한국에 초청하기로 했으나 코로나 팬데믹이 장기화하면서 30개국에서 3천여 명의 현지인 사역자, 목회자가 참여하는 국가별 선교대회로 전환했다. 이에 현재 인도에서만 7개 지역에서 대회가 열리는 등 각국 상황에 따라 대회가 열린다. 한국 목회자 및 선교사를 위해 준비한 현장 집회도 온라인으로 전환해 인천 필그림선교교회에서 영상을 촬영해 실시간 송출하고 있다. 첫날에는 40개 이
“FTT(Finishing The Task, 남은과업성취) 운동이 시작된 후 15년간 415개 선교단체, 교단의 참여를 통해 3,126개 종족이 개척됐습니다. 총 2만9,368명의 일꾼이 5,102개의 팀으로 파송되었고, 파송된 일꾼을 통해 14만3,653개의 교회가 개척되고 330만 명의 새신자가 생겨났습니다. 모든 것이 오직 성령께서 이루신 일입니다.” 전 FTT 디렉터이자 국제 CCC 부총재 폴 애쉴만 박사(Paul Eshelman)는 전 세계 미전도종족 복음화를 위한 국제 선교 네트워크인 FTT의 목표와 사역을 소개하며 이같이 말했다. 14일부터 16일까지 온라인 유튜브와 줌으로 진행 중인 ‘2020 세계교회지도자 미전도종족
개인이나 조직, 기업, 국가, 시장의 흥망성쇠를 보여주는 생명주기 곡선(Sigmoid Curve, 도입기→성장기→성숙기→쇠퇴기)에서 대게는 성장세가 둔화되는 변곡점에 다다르게 되면, 어느 순간 퇴보를 경험하다 쇠퇴기를 맞는다. 하지만 그중 일부는 위기를 넘어 재도약하게 되는데, 미래목회학자 로버트 데일(Robert Dale)은 그의 저서에서 재도약이 가능하기 위해 ‘다시 꿈꾸기’를 강조한다. 10일 줌(ZOOM)으로 진행된 10월 기독경영포럼에서 신형섭 장신대 교수(기독교교육연구원 원장)도 4차 산업혁명 시대에 갑작스러운 코로나19 사태까지 더해지면서 한국교회 신앙 전수가 더욱 어려워진 상황을 타개하기 위해 “하나님의 꿈을 다시 꾸고, 이를 구현하기 위해 혁신적으로 시도할 것”을 요청했다. 신 교수는 이날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교육목회 도전과 방향’을 주제로 4차 산업혁명과 코로나19로 변화된 목회 환경과 미래목회 이론 및 주목할 만한 미국교회 현장을 소개하고, 포스트 코로나가 도전하는 신앙 양육 과제와 방향을 제시했다. 신 교수는 참석자들을 향해 먼저 “마땅히 행할 진리뿐 아니라 시세를 아는 리더(대상 12:32)가 되어야 한다”며 “홍해를 건넌 이스라엘 부모세대와 요단강을 건넌 자녀세대가 은혜의 공급자이신 동일한 하나님으로부터 은혜를 받은 양식과 통로는 전
일터 선교(공동체)와 일터 선교 사역을 위한 부르심은 대위임령에 근거한 것이다. 그러므로 그에 따른 주제로서 일터교회는 세속성 가운데 어떤 존재와 무슨 사명으로 일할지 연구해야 한다. 그리고 일터 선교(공동체)로서 선교론을 어떻게 정립할 것인지 고민하면서 실제적인 일터 현장 가운데서 부여받은 선교 사역을 어떻게 수행해 가야 할지 고찰할 필요가 있다. 이에 필자는 총 8개 기관 681명을 대상으로 자료를 수집하고, 일터 신학적 관점에서 일터교회의 사역 유형별 영성 성숙도 현황을 연구하여 한국교회에 희망적인 비전을 제시할 수 있는 기초적인 자료를 제공하고자 했다. 설문에 참여한
움직이는 의료봉사선으로 전 세계 가난하고 소외된 사람들에게 희망과 치유를 전해온 국제NGO단체 머시쉽(Mercy Ships)이 세계 최대 규모의 비영리 병원선 ‘글로벌 머시’(Global Mercy)의 건조 현황을 7일(미국 현지시간 6일) 공개했다. 글로벌 머시는 2021년 하반기까지 건조를 마무리하고 아프리카로 출항할 예정이다. 미국 텍사스주에 국제본부를 둔 머시쉽은 지난 40여 년간 병원 선박을 이용하여 개발도상국 사람들에게 최고의 의료 서비스와 역량 강화, 지속 가능한 개발을 무료로 제공했다. 머시쉽 회장 로사 휘터커(Rosa Whitaker)는 “글로벌 머시는 사용자 요구에 맞춘 최첨단의 기술력과 시스템을 탑재했으며, 고도로 숙련된 의료진이 탑승할 예정”이라며 “이것은 진정한 의미의 기적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또 “자원봉사자들에게는 고유한 CTA(Call-to-Action, 자신의 특별한 재능)를 사용하여 도움이 필
복음화율이 0.1%에 불과한 전 세계 5,000여 미개척종족(under-engaged) 선교를 위한 ‘2020 세계교회지도자 미전도종족 개척선교대회’(공동대회장 김궁헌 목사, 김상현 목사)가 비대면 온라인으로 전격 전환돼 10월 14일부터 16일까지 유튜브와 줌으로 열린다. 전 세계 미전도종족 복음화를 위해 2006년부터 시작된 국제선교운동 FTT(Finishing The Task) 운동의 하나로 준비된 이번 선교대회는 원래 500명의 현지 목회자를 한국에 초청하여 인천 부광감리교회(김상현 감독), 필그림선교교회(김형석 목사)에서 진행할 예정이었다. 하지만 코로나 팬데믹 상황의 장기화로 현지인 목회자 초청이 불가능해지자 지난 8월 ‘현지인 목회자 트랙’을 ‘국가별 선교대회’로 변경해 각 나라 상황에 맞게 개최하기로 했다.
작년 11월 터키 남부 지역에서 순교의 피를 흘린 고(故) 김진욱 선교사(신촌아름다운교회 파송)의 고향 인천 강화도에서 새로운 기도운동이 전개되고 있다고 ‘순교자 김진욱 선교사와 함께하는 기도운동본부’(이하 기도운동본부)가 최근 밝혔다. 기도운동본부는 “올 초 강화기독교연합회가 부활주일 연합예배를 강화소망감리교회에서 드리기 위해 결의하고 함께 기도하길 원했으나, 갑작스러운 코로나 바이러스의 출현으로 인해 잠정 중단했다”고 전했다. 이어 “코로나 팬데믹 상황에서 대면사역이 어려워져 대신 김진욱 선교사의 사역, 순교의 이야기를 담은 브로슈어를 제작해 강화도 내 교회와 목회자, 성도들에게 우편배송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 사역에는 강화기독교연합회, 강화소망감리교회, 예성 신촌아름다운교회, KAMA(Kim jin-wook
19일 오전11시30분 프라미스교회에서 열린 목회자세미나에서 황성주 목사가 ‘코로나 19시대의 면역관리’ 를 주제로 특강을 맡아 바이러스와 인체 면역과의 밀접한 관계를 설명했다. 이 목회자세미나는 2020 할렐루야대회의 일환으로 진행된 것이다. 이날 강연에 앞서 황성주 목사는 코로나 시대에 부흥에 대한 새로운 정의로서 ‘얼마나 모으냐’가 아닌 ‘얼마나 파송하느냐…
현재 한국교회는 교회와 복음의 사역 방향을 새롭게 제시하는 대안을 필요로 한다. 필자는 일터교회가 제2의 대한민국의 기독교 부흥을 가져다줄 다른 하나의 대안이라고 전망하면서, ‘일터 사역’이나 ‘일터 교회’를 요구하는 시대가 이미 우리 앞에 다가왔다고 생각한다. 그리스도인에게는 모든 일터가 선교지요, 목회지다. 직장인 그리스도인은 일터에 파견된 선교사이자 하나님의 부름 받은 왕 같은 제사장이다. 일터사역은 한국교회의 미래 구원사역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해줄 것이
22일 태국 방콕에서 현지인 청소년, 청년 제자 양육 사역에 혼신의 힘을 다한 홍정훈 선교사(48)가 감전사고로 소천했다. 홍정훈 선교사는 22일 오후 2시경(이하 현지시각), 방콕 팔람2 지역에 3년 전 임대건물에 개척한 태국복음교회 옥상 누수공사 중 감전사고를 당했다. 8년 전 SFC 방콕지부 책임간사로 파송된 홍 선교사는 태국사랑의교회 협력선교사로 한인 청소년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