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교

  • 목원대, ‘2026 미션엑스포선교대회’ 개최

    목원대, ‘2026 미션엑스포선교대회’ 개최

    기독일보,

    목원대학교 선교훈련원이 신학관에서 ‘2026년 목원미션엑스포선교대회’를 열고 신학생들과 선교 비전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고 최근 밝혔다. 목원대에 따르면 목원미션엑스포는 동문 선교사들이 모교를 방문해 신학대학 및 웨슬리신학대학원 재학생들을 대상으로 강의와 예배를 진행하며 선교의 사명과 비전을 공유하는 연례 행사다.

  • “전문적으로 훈련받은 직장선교사 양성은 하나님의 긴급한 요청”

    “전문적으로 훈련받은 직장선교사 양성은 하나님의 긴급한 요청”

    선교신문,

    4차 산업혁명과 코로나로 급변하는 사회 속에서 어떻게 크리스천으로서 정체성을 유지하면서 선교적 삶을 살아낼 수 있을까. 생명공학이 발달하면서 평균수명은 연장됐지만 직장에서의 은퇴 시기는 더욱 빨라지면서 제2, 3의 직업을 준비해야 할 때, 직장 복음화는 어떻게 할 수 있을까. 미주장로회신학대(미주장신대) 총장 이상명 박사는 지난 12일 온라인 줌(zoom)으로 열린 미주장신학대학교-한국직장선교대학 공개 특강에서 “4차 산업혁명의 한 가운데 있는 직장선교는 심각한 도전과 변화를 맞이하고 있다”며 “미래 사회 방향을 예측하지 못하고 선교한다면, 불합리하거나 부적절한, 비효율적인 선교가 될 수 있으므로 사회의 판도를 예상하고 선교를 준비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이번 특강에는 한국직장선교대학(직선대, 대표 이재웅 목사) 간사, 훈련생을 비롯한 30여 명의 직장선교사와 미주장신대 김루빈 교무처장, 이명철 기획 및 대외협력처장, 우장훈 원격교육처장, 정용갑 선교학과 디렉터 등 총 40여 명이 참여했다. 특강 후에는 2021년 2월부터 열리는 미주장신대 온라인 선교학 석사과정(2년 6학기)에 대한 안내가 있었다. 직선대와 미주장신대는 지난 7월

  • 2021년 대한민국의 한 해를 기도로 열자 “회복과 부흥의 원년 기대”

    2021년 대한민국의 한 해를 기도로 열자 “회복과 부흥의 원년 기대”

    선교신문,

    2020년 전 세계를 뒤덮은 코로나19의 기세가 좀처럼 꺾이지 않고, 시간이 흐를수록 엄중한 상황을 맞고 있다. 전 세계 코로나 확진자 수는 16일 오후 현재 7,347만 명을 넘어섰고 사망자도 163만 명(존스 홉킨슨 대 통계)에 이른다. 우리나라는 4만4,300여 명의 확진자가 발생했고 600여 명이 사망했다. 코로나19 백신이 개발되었지만, 아직 안정성과 효과에 대한 논란과 보급 지연에 대한 우려도 있다. 코로나 장기화 상황으로 어느 때보다 힘겨운 시기, 오는 2021년 새해 첫날을 맞아 대한민국 목회자와 사역자, 성도가 애통하는 마음을 갖고 나라와 민족을 위해 눈물로 기도하며 하나님의 말씀을 듣는 모임이 진행된다. 2016년부터 시작되어 한성교회(2016년), 정릉벧엘교회(2017년), 일산광림교회(2018년), 평촌 새중앙교회(2019년)에서 열렸으며, 이번이 5번째다.

  • 누가선교회신학교 신대원 인천분교 개원… “참 제자 되길”

    누가선교회신학교 신대원 인천분교 개원… “참 제자 되길”

    크리스천투데이,

    누가선교회신학교 신대원 인천분교 개원… “참 제자 되길” 누가선교회신학교 신대원(누가신대원, 총장 김성만 누가선교회 대표회장)이 인천분교를 개원하고, 성경 강해를 통해 말씀 안에 바르게 서는 주의 제자들을 훈련하는 일에 더욱 힘쓰기로 했다. 누가신대원 인천분교 학장 박병모 목사가 시무하는 인천 주안 주영광교회에서 11일 드린 개원예배는 김흥식 목사의 인…

  • “서울대 인근 유학생 선교에 앞장설 것”

    “서울대 인근 유학생 선교에 앞장설 것”

    선교신문,

    글로벌비전센터(담임 문성주 목사)가 13일 입당감사예배를 드리고, 서울대를 중심으로 인근 5개 대학의 외국인 유학생에게 복음을 전하고 이들을 제자훈련하여 영적 지도자로 양성하는 일에 앞장서기로 했다. 글로벌비전센터는 2012년 1월 4일부터 매주 수요유학생선교연합기도회로 준비하여 2013년 1월 신촌에 설립, 다국적 유학생 예배를 드려왔다. 2019년 3월에는 낙성대로 이전해 서울대 부근 외국인 유학생들을 위한 예배와 현장 전도, 사역자 양성을 하고 있다. 외국인 유학생들을 위한 한국어 교실, 한국문화 체험 프로그램 운영, 취업 알선, 의료서비스 등도 지원하고 있다.

  • 주기도문의 서문과 기도의 대상

    주기도문의 서문과 기도의 대상

    선교신문,

    “기도 없는 하루는 축복 없는 하루이며, 기도 없는 일생은 능력 없는 일생이다.” -웨슬리 주기도문과 관련된 과거 설문조사에서 주기도문의 사용 실태는 이렇게 응답이 되었다. 주기도문을 외우고 있는가에 대한 설문에서 전체 응답자 중 83.6%가 ‘완전히 외운다’고 했고, 2.5%는 ‘못 외운다’고 했으며, 6.8%는 ‘외우는 중’이라고 답했다. 7.1%는 ‘외울 생각이 없다’고 했다. 다음으로 ‘주기도문을 사용할 때 어떤 태도와 어떤 내용으로 생각하는가’에 대한 설문에서 전체 응답자 중 ‘경건한 마음으로 한다’는 83.2%, ‘경건한 마음으로 가끔 한다’는 5.7%, ‘경건한 마음으로 하지 않는다’는 11.1%이다. 설문조사에서 주기도문에 대한 태도는 10명 중 8명 이상이 주기도문을 외우고 있고, 또한 경건한 마음으로 사용하고 있음을 통하여 주기도문이 기도의 모범으로 그 경건성을 유지하고 있음이 드러난다.

  • “교회 실내에서 코로나19 감염으로부터 안전한 독립형 솔루션 개발돼”

    “교회 실내에서 코로나19 감염으로부터 안전한 독립형 솔루션 개발돼”

    선교신문,

    코로나19가 최초 보고된 후 지난 11개월 동안 전 세계 누적 확진자는 6,400만 명, 사망자는 148만 명에 달하고 있다. 확산세는 갈수록 빨라져 처음 1천만 명이 증가하는 데 걸린 기간이 179일에서 최근에는 16일로 단축됐다. 코로나19 백신 개발과 승인이라는 모처럼 반가운 소식도 들려오지만, 언제든 새로운 감염병의 등장과 대유행 가능성이 예측되면서 방역은 앞으로 일상화할 전망이다. 특히 코로나19가 비말(침방울)뿐 아니라, 숨을 쉬거나 말할 때 나오는 5㎛ 이하의 작은 수분 입자인 에어로졸을 통해서도 운반되는 것이 입증되면서 ‘환기’는 집단감염을 예방하는 중요한 방안으로 부각되고 있다. 그러나 대부분 건물이 실내 환기율에 비해 창문이 적고, 여름과 겨울 등 실내외 온도 차가 큰 경우 잦은 환기가 냉난방 비용에 부담이 될 수밖에 없다.

  • “주기도 통해 이 땅 위에 오신 예수님 참모습 볼 수 있어”

    “주기도 통해 이 땅 위에 오신 예수님 참모습 볼 수 있어”

    선교신문,

    누가의 주기도문은 누가복음 11장 1~13절에 있는 예수님의 기도에 관한 교훈 중에 나타나고 있다. 누가복음에 나타나고 있는 예수님의 기도에 관한 가르침은 3부분으로 나누어진다. 첫째 부분인 누가복음 11장 1~4절에 보면, 예수님이 기도하시는 모습을 본 제자 중의 한 사람이 예수님께 “요한이 자기 제자들에게 기도하기를 가르친 것같이 우리에게도 가르쳐 주옵소서”(1절)라고 청원한다. 이 청원에 대한 응답으로서 “너희는 기도할 때 이렇게 기도하라”(2절)라는 말씀과 함께 마태복음의 경우와 같이 예수님은 주기도문을 기도의 모델로서 제시하였다.

  • 주기도문에 대한 인식과 교육이 필요한 이유

    주기도문에 대한 인식과 교육이 필요한 이유

    선교신문,

    주기도문에 관한 글을 쓰는 용기를 가질 수 있었던 것은 본인의 학위 논문 ‘그리스도인의 기도의 내용, 방법, 태도, 청원에 대한 재조명을 위한 연구: 미국에 있는 한인 교회에 대한 실제적이고 효과적인 접근’에서 기도의 모범인(Model Prayer) 주기도문 강해(Exposition)를 역사적, 신학적, 주석적 접근을 통해 다루었기 때문이다. 연구 논문 사례는 앙케트 총 55항목으로, 1986~88년 당시 기도 전반에 관한 것과 주기도문을 중심으로 다루었는데 기도가 현상적으로 신자들 속에서 어떻게 나타나는가에 대한 연구였다.

  • 신림 감리교웨슬리선교관 화재복구 완료 후 재개관

    신림 감리교웨슬리선교관 화재복구 완료 후 재개관

    선교신문,

    웨슬리사회성화실천본부(대표회장 홍성국 목사, 이하 웨사본)가 신림 감리교웨슬리선교관의 화재복구와 리모델링을 마치고 지난 10일 화재복구 개관 감사예배를 드렸다고 17일 밝혔다. 코로나19로 참석 인원을 20여 명으로 축소한 감사예배는 웨사본 사무국장인 함영석 목사의 사회로 황기수 필리핀 선교사의 기도, 홍성국 목사(평촌교회)의 설교, 감사패 및 후원금 전달식, 민중인 목사(창후교회)와 이상윤 목사(감리교미래정책연구원원장)의 축사, 선교관에 머물고 있는 선교사 가족 소개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홍성국 목사는 ‘헤브라이즘 정신’(미가 6:8)이라는 주제로 말씀을 전하면서 “이스라엘 민족이 북왕국 앗수르에게 짓밟혀 고통당한 이유는 통치자들의 부조리함과 타락에 있었다”며 “선지자 미가는 그 시대에 고통받은 사회적 약자를 위해 하나님이 원하시는 공의를 외치며 하나님의 사랑, 곧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사랑으로 사랑을

  • “북한교회 개척 위한 전문인 사역자 길러내겠다”

    “북한교회 개척 위한 전문인 사역자 길러내겠다”

    선교신문,

    탈북민 목회자, 선교사들이 북한선교와 통일 한반도 사역 현장의 주요 리더십으로 섬기고 있는 통일소망선교회가 북한에 교회를 개척할 사역자들을 양성하는 ‘북한교회 개척학교’를 2021년부터 운영한다. 통일소망선교회는 북한이 열렸을 때를 대비하여 3대 세습정권으로 주체사상이 깊이 뿌리내린 북한 주민에게 효과적으로 복음을 전하고 양육하여 예수 그리스도의 제자로 세우는 다양한 전문인 사역자를 양성하기 위해 2018년부터 북한교회 개척학교를 준비해 왔다. 탈북 사역자들과 남한 사역자들이 연합하여 북한에 복음적, 선교적 교회를 세우는 것이 최종 목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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