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더기도운동(대표 이용희 목사)이 6월 29일부터 7월 3일까지 경기도 파주 오산리최자실금식기도원에서 ‘내 민족을 내게 주소서!’라는 주제로 제36차 복음통일 컨퍼런스(북한구원 금식성회)를 개최한다. 이번 성회는 ‘거룩한 대한민국’과 ‘북한구원 및 복음통일’을 위한 연합 금식기도회다. 성회는 2009년 1월 시작된 이후 매년 1월 둘째 주와 7월 첫째 주, 연 2회 4박 5일 일정으로 이어지고 있으며, 전국과 해외 참가자들을 위해 유튜브를 통해 생중계된다.
매서운 한파에 전국이 꽁꽁 얼어붙은 가운데 다시 시작된 고강도 사회적 거리두기가 국민의 일상과 경기를 다시 얼어붙게 하고 있다. 힘들고 지친 상황에 마음도 얼어붙기 쉬운 이때, 따뜻한 정성과 사랑을 가득 담아 지역사회에 온기를 나누고자 하는 교회가 있다. 용인 송전교회(권준호 담임목사)는 지난 2년 동안 모두가 어려운 시기에도 불구하고 코로나19 이전보다 이웃 사랑을
대한민국 ROTC 기독장교연합회(R기연) 신임 회장에 조병후 장로(부천 선교교회, ROTC 15기·사진)가 만장일치로 선임됐다. 18일 서울 종로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 1층 대강당에서 진행된 제17회 정기총회에서 조병후 신임 회장은 수락 인사를 통해 “대한민국에 ROTC 제도를 세워주시고, 국방 최일선을 담당하는
한국오픈도어가 최근 나이지리아와 카자흐스탄, 알제리의 박해받는 교회와 성도들을 위한 기도 제목을 공유했다. 나이지리아에서는 이슬람 무장단체 풀라니의 교회 폐쇄 협박에 따라 북부 잠파라 주 내 모든 교회의 오후 5시 이후 활동을 3개월간 중단하기로 했다. 사하라 리포터스의 보도에 따르면, 풀라니는 약 4주 전 기독교 공동체의 예배를 중
개그맨 김철민(54)이 2년 4개월여 동안 폐암 말기로 투병 생활을 하다가 16일 원자력병원 호스피스 병동에서 하나님의 부름을 받았다. 누구보다 생에 강한 의지를 내비쳤던 그는 12월 10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이별을 암시하는 듯 “덕분에 행복했습니다.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라는 글을 남겼고, 11일 자신이 과거 활짝 웃고 있는 흑백 사진으로 프로필을 바꿨다. 이 흑백 사진은 이제 그의
오는 18일부터 내년 1월 2일까지 모든 정규 종교활동은 백신 접종 여부와 관계없이 수용인원의 30%, 최대 299명까지 참석이 허용된다. 백신 접종완료자로만 구성 시에는 수용인원의 70%까지 참석할 수 있다. 접종완료자는 2차 접종 후 14일~6개월(180일)이 지났거나, 3차 접종을 한 실제 접종한 사람만 인정한다. 유전자증폭(PCR) 검사 음성확인자 등은 포함되지 않는다. 17일 문화체육관광부는 개신교, 천주교, 불교 등 종교계와
안성시기독교총연합회(안기총, 대표회장 이명섭 목사)가 12일 경기 안성 내혜홀 광장과 안성제일장로교회에서 ‘2021년 성탄트리 점등식 및 성탄 축하음악회’를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 안성시가 후원한 대형 성탄 트리는 내년 1월 5일까지 불을 밝힌다. 12일 안성시 김보라 시장, 경기도 양운석 도의원, 백승기 도의원, 안성시의회 송미찬 시의원 등과 지역 목회자와 성도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내혜홀에서 진행된 1부 점등식에서는 안기총 대표회장 이명섭 목사(보배성결교회)가 설
㈔한국기독교직장선교연합회(한직선, 이사장 명근식 장로·대표회장 진승호 장로)가 11일 서울 종로구 종교교회에서 ‘2021 직장선교 창립 40주년 기념 감사예배’를 드리고, 향후 40년을 위한 직장선교의 비전을 공유하고 각오를 새롭게 다졌다. 이날 함께 개최된 제41차 정기총회에서는 진승호 대표회장(한국투자공사 사장, 충무성결교회 시무장로)이 만장일치로 유임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