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더기도운동(대표 이용희 목사)이 6월 29일부터 7월 3일까지 경기도 파주 오산리최자실금식기도원에서 ‘내 민족을 내게 주소서!’라는 주제로 제36차 복음통일 컨퍼런스(북한구원 금식성회)를 개최한다. 이번 성회는 ‘거룩한 대한민국’과 ‘북한구원 및 복음통일’을 위한 연합 금식기도회다. 성회는 2009년 1월 시작된 이후 매년 1월 둘째 주와 7월 첫째 주, 연 2회 4박 5일 일정으로 이어지고 있으며, 전국과 해외 참가자들을 위해 유튜브를 통해 생중계된다.
기독교한인세계선교협의회(KWMC)가 제9차 한인세계선교대회를 2022년 7월 11일부터 14일까지 3박 4일간 미국 와싱톤중앙장로교회(류응렬 목사)에서 개최한다. 4년마다 개최된 한인세계선교대회는 코로나 팬데믹으로 2년이 연기되어 6년 만에 개최하게 됐다. 대회 주제는 ‘예수, 온 인류의 소망’(Jesus, Hope of the World), 주제 성구는 ‘열방이 그에게 소망을 두리라’(로마서 15장 12절)이다. 이번 대회는 4차 산업혁명과
‘맨발의 사나이’ 조승환과 대한청소년골프협회와 협회 산하 왕따없는세상운동본부가 지난 23일 대한청소년골프협회 힐링캠프 사무실에서 업무협정을 가졌다. 인간의 이기적 욕심으로 녹아내리는 빙하의 심각성을 알리기 위해 얼음 위에서 맨발로 고통을 참는 퍼포먼스를 펼쳐 세계신기록을 보유한 조승환은 소위 ‘초인’으로 불리고 있다.
최근 모잠비크 북부 카보델가도 미코미아 주에서 기독교 목사가 이슬람 무장세력에 살해당했다. 모잠비크 군 소식통은 노바 잠베지아(Noba Zambezia) 마을의 한 여인이 남편의 잘린 머리가 든 가방을 들고 경찰서로 왔다고 전했다. 한국오픈도어는 “IS(Islamic State)와 연계된 세
충주 소태그리스도의교회와 평택외항국제선교회가 지난 18일 서울남교회(정주일 담임목사)에서 서울기독대 외국인 유학생과 직장선교사 위로 크리스마스 연합예배를 은혜 가운데 드렸다. 소태그리스도의교회 담임목사이자 평택외항국제선교회 대표 선교사인 김윤규 선교사가 영어와 한국어로 인도한 1부 예배는 손영철 세계기독교직장선교연합회(세직선) 회장의 대표기도와 인사말,
한국세계선교협의회(KWMA)가 2021년도 한국선교 10대 뉴스를 발표했다. KWMA는 코로나19가 2년째 지속되면서 한국교회와 함께 한국 선교계도 위축됐지만, 그럼에도 ‘평신도 선교자원 동원운동’이 시작되고 선교사 생명과 건강 보호에 대한 인식이 형성됐으며, 순직 선교사 등을 위한 장례 시설 지원, 코로나 위기 대응 시스템 구축 등의 성과가 있
한국세계선교협의회(KWMA)가 2021년도 한국선교 10대 뉴스를 발표했다. KWMA는 코로나19가 2년째 지속되면서 한국교회와 함께 한국 선교계도 위축됐지만, 그럼에도 ‘평신도 선교자원 동원운동’이 시작되고 선교사 생명과 건강 보호에 대한 인식이 형성됐으며, 순직 선교사 등을 위한 장례 시설 지원, 코로나 위기 대응 시스템 구축 등의 성과가 있었다고 말했다. 코로나 대유행이 전 세계에서 이어진 가운데 10개 뉴스 중 코로나와 직접적으로 연관된 사안이 6개, 간접적으로 연관된 사안이 2개였다.
태풍 라이, 시속 195km 강풍과 돌풍으로 많은 피해 1,600만 명 거주 보홀과 세부 지역 피해 가장 심각 최소 375명 사망, 63만여 이재민 등 180만 명 피해 국제재난대응 비영리단체 사마리안퍼스는 필리핀 슈퍼 태풍 라이(RAI) 피해에 대한 긴급구호 활동과 모금을 시작했다. 사마리안퍼스는 가장 큰 피해를 입은 레이테(Leyte), 수리가오 델 노르테(Surigao del Norte), 디나가트 제도(Dinagat…
서울씨티교회(조희서 담임목사)가 오는 25일 오전 11시 본당에서 유명 오르가니스트 조인형 교수를 초청해 ‘성탄축하 음악예배’를 드린다. 한국 오르간 음악과 교회음악 발전에 평생을 헌신한 조인형 교수는 한국인 최초로 바흐의 오르간 작품 전곡연주회 시리즈와 브람스 오르간 작품 전곡연주회를 마쳤으며, 성악과 다양한 악기와의 협연 시리즈인 ‘오르간 플러스’를 진행했다. 또 독일, 영국, 프랑스, 일본, 중
지난 10월 소태그리스도의교회와 평택외항국제선교회가 네팔 본국으로 파송한 네팔인 존 나라얀(John Narayan) 목사는 최근 네팔 사역을 위한 기도제목을 공유하고, 그가 교장으로 있는 네팔침례성경대학(NBBC) 내에 직장 및 일터선교 학과가 설립될 수 있도록 관심과 기도를 부탁했다. 원래 네팔에서 목회하던 나라얀 목사는 2017년 서울기독대학교에 입학해 실천신학 박사학위 과정을 밟는 중, 소태그리스도의교회 담임목사이자 평택외항국제선교회 대표 선교사인 김윤규 목사를 만나 5년간 교제하면서 제자훈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