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원대, ‘2026 미션엑스포선교대회’ 개최
목원대학교 선교훈련원이 신학관에서 ‘2026년 목원미션엑스포선교대회’를 열고 신학생들과 선교 비전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고 최근 밝혔다. 목원대에 따르면 목원미션엑스포는 동문 선교사들이 모교를 방문해 신학대학 및 웨슬리신학대학원 재학생들을 대상으로 강의와 예배를 진행하며 선교의 사명과 비전을 공유하는 연례 행사다.
목원대학교 선교훈련원이 신학관에서 ‘2026년 목원미션엑스포선교대회’를 열고 신학생들과 선교 비전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고 최근 밝혔다. 목원대에 따르면 목원미션엑스포는 동문 선교사들이 모교를 방문해 신학대학 및 웨슬리신학대학원 재학생들을 대상으로 강의와 예배를 진행하며 선교의 사명과 비전을 공유하는 연례 행사다.
한국세계선교협의회(KWMA, 이사장 이규현 목사·사무총장 강대흥 선교사)가 14일 평촌 새중앙교회(황덕영 담임목사)에서 ‘평신도 선교 자원 동원 운동(Mission Minded Christian)’을 위한 모임을 개최했다. 이 자리에는 12개
연세대학교(총장 서승환) 언더우드기념사업회가 최근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온라인 녹화 중계로 제21회 언더우드 선교상 시상식을 개최했다. 언더우드 선교상은 연세대 설립자인 언더우드 선교사의 선교·교육·의료 및 사회봉사 정신을 기리고자 2001년부터 매년 시상한 상으로, 해외의 선교 활동이 어려운 지역에서 헌신적으로 활동해 온 선교사를
재단법인 기독교선교횃불재단(원장 유승현)이 ‘디아스포라, 그 시작(diaspora, the Beginning)’을 주제로 오는 25일부터 27일까지 온라인 유튜브로 ’제9회 횃불한민족 디아스포라 세계선교대회’를 개최한다. 해외에 흩어진 기
지난 11일 대한예수교장로회 개혁(종로)교단 경기노회(노회장 박만진 목사)가 경기도 남양주시 덕소제일교회(박만진 담임목사)에서 제197회 정기회와 준목인허식 및 목사임직예식을 하나님의 풍성한 은혜 가운데 진행했다. 개회예배는 서기 전기원 목사(예성
기독 정치인과 공직자는 타종교의 종교예식에 참여해도 괜찮을까. 타종교 종교예식과 타종교인의 장례식에 참여한 기독 정치인과 공직자에게 허용되는 행위는 어디까지로 볼 수 있을까. 마음으로 타종교의 신을 숭배하지 않고, 겉으로도 숭배행위를 하지 않으면서 단지 종교예식에 참여하는 것이라면 괜찮을까. 14일 한국프레스센터 19층 매화홀에서 미래목회포럼(미목)이 주최한 제
어린이·청소년 국제선교단체인 원호프(OneHope)가 작년 전 세계 20개국의 만 13~19세 8,394명을 대상으로 온라인 설문조사를 진행한 ‘글로벌 청소년 문화(Global Youth Culture)’ 연구보고서가 최근 한국어로 번역, 배포됐다. 코로나19 팬데믹 초기인 2020년 2월 24일부터 3월 27일까지 70개 문항으로 진행된 이 설문 조사에는 아프리카(1,275명), 아시아(2,100명), 유라시아(2,936명), 중남미(1,673명), 북미
이번 연구 결과 청소년의 절반 가까이(45%)는 성별(젠더)을 기본적으로 타고난다는 전통적 견해를 가지고 있었지만, 나머지(50%)는 성별을 개인의 느낌 또는 성적 호감에 따라 개인이 정하는 것으로 생각하고 있었다. 또 많은 청소년이 ‘주관적 젠더’라는 개념에
지난 8일 여전도회관에서 열린 한국노인복지선교협의회 제247회 조찬기도회에서 특강을 전한 전 국방부 장관 이준 장로는 제4땅굴을 발견하게 된 과정을 상세히 증언해 참석자들의 관심을 모았다. 1974년 고랑포에서 제1땅굴, 1975년 철원에서 제2땅굴, 1978년 판문점 부근에서 제3땅굴이 차례로 발견된 데 이어 제4땅굴은 한참 뒤인 1990년 3월 3일 강원도 양구 북동쪽 26km 지점에서 발견됐다. 제4땅굴은 폭 2m, 지하 145m, 전체 길이 2,052m로, 군사분계선 남쪽 1,502m 지점에 있었다. 동부 전선에서는 처음 발견된 땅굴로, 서부와 중서부 전선에 집중된 것으로 여겨졌던 북한의 땅굴이 모
매년 육·해·공군·해병대 신규 세례자 6만 명과 기존 세례자 4만 명 등 10만 명을 군인교회에서 양육 및 관리하여 10년간 총 100만 장병을 한국교회로 파송하는 ‘군선교 비전2030실천운동’이 7일 닻을 올렸다. 25년간 한국교회 대표적 연합 사역이자 다음세대 사역으로 추진된 ‘비전2020실천운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올해 새롭게 시작하는 ‘비전2030실천운동’을 위해 한국교회도 계속해서 힘을 모으기로 했다.
유튜브 채널 ‘700 Club Interactive’에는 완고한 무신론자였다가 기독교를 받아들이게 된 하버드 출신 여성 ‘조던 몬지’와의 인터뷰가 올라왔다. 인터뷰 내용에 따르면 조던은 무신론자 부모의 딸로서, 어릴 때부터 세상에는 증명해야 될 일이 많았다고 생각했다고 한다. 조던은 “우리 가족은 경쟁심이 매우 강해서 최고가 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