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더기도운동(대표 이용희 목사)이 6월 29일부터 7월 3일까지 경기도 파주 오산리최자실금식기도원에서 ‘내 민족을 내게 주소서!’라는 주제로 제36차 복음통일 컨퍼런스(북한구원 금식성회)를 개최한다. 이번 성회는 ‘거룩한 대한민국’과 ‘북한구원 및 복음통일’을 위한 연합 금식기도회다. 성회는 2009년 1월 시작된 이후 매년 1월 둘째 주와 7월 첫째 주, 연 2회 4박 5일 일정으로 이어지고 있으며, 전국과 해외 참가자들을 위해 유튜브를 통해 생중계된다.
우리들교회(담임 김양재 목사)가 지난 11일부터 13일까지 2022 청년 큐티페스티벌 ‘JUST TOUCH’를(이하 ‘큐페’) 온·오프라인으로 동시에 진행했다. 특별히 이번 청년 큐페는 우리들교회를 메타버스로 구현해 집회에 참석하지 못한 청년들에게 생생한 집회 현장을 경험하게 했다. 청년들은 자신만의 캐릭터를 만들어 정해진 시간에 접속하고 예배당에 모여 집회에 참석했다.
5. 주기도문의 맨 마지막이고 송영의 끝부분에 붙은 ‘아멘’이란 어휘는?(마 6:13) 주기도문 송영의 괄호 안에 든 간구에서, 마지막에 기록된 ‘아멘’이란 어휘는 주기도문의 각 부분과 어귀마다 적용할 수 있다. 즉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오며, 아멘’부터 송영에 이르기까지 ‘나라와 권세와 영광이 아버지께 영원히 있사옵나이다, 아멘’ 등이다. ‘아멘’은 주기도문 본문의 모든 기도와 상관관계를 가진다.
캠퍼스 복음화율 80년대 20%에서 3.5%로 급락 다음세대, 대학캠퍼스, 외국인 유학생 선교 절박 한국대학생선교회(CCC) 교수선교회가 15일 ‘캠퍼스 다문화(외국인 유학생) 선교전략’의 주제 동계 캠퍼스선교전략 컨퍼런스를 개최했다. 이날 국내 대학생, 기독교수, 캠퍼스선교사, 및 목사 등 50여 명이 참여해 다문화 선교의 중요성을 실감하고 사역의 중요한 경험들을 공유했다. …
모퉁이돌선교회(대표 이삭 목사, 이하 선교회) 제64회 온라인 선교컨퍼런스가 15~17일까지 ‘북한, 내가 위로하리라’(마5:4)란 주제로 진행됐다. 마지막 날인 17일에는 가브리엘 선교사(China Harvest 선교회 대표)가 ‘위로하시는 하나님’이라는 제목으로 강연했다.
최재형 전 감사원장이 17일 저녁 서울 노량진 CTS아트홀에서 ‘자유를 숨 쉬게 하라’라는 주제로 열린 ‘2022 청년한국 컨퍼런스’ 강사로 나서 ‘물려받은 자유, 물려주어야 할 자유’라는 주제로 강연했다. 최 전 원장은 “자유는 우리가 가장 소중히 여기고 지켜야 할 가치”라며 “자유라는 건 쉽게 말하면 자기 마음대로 무얼 할 수 있고 또 선택할 수 있는 것을 말한다. 또 법적으로 하면 법률의 범위 안에서 남의 구속을 받지 않고 자기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것”이라고 했다.
선동된 대중, 강력하고 위험하게 자유 압살 가능 주사파 등 완전한 헤게모니 가질 수 없는 이유? 자유민주주의 지키는 헌법과 헌정 기초 있기에 ‘즐거운 청년정치 플랫폼’을 표방하며 지난해에 이어 열린 ‘2022 청년한국 컨퍼런스’가 17일 오후 7시 30분부터 서울 노량진 CTS 아트홀에서 첫날 일정을 개최했다. ‘자유를 숨쉬게 하라(Let Freedom Breathe)!’는 주제로 열린 컨퍼…
걱정하지 않고 하나님께 그냥 맡겼을 때, 상상 이상 좋은 방법으로 우리 인도하셔 소중한 자유와 선택권 맡긴다? 전체주의 2022 청년한국 컨퍼런스에서는 이정훈 교수가 직전 강연에서 소개한 6.25의 영웅 ‘최영섭 대령’의 아들인 최재형 전 감사원장이 ‘물려받은 자유, 물려주어야 할 자유’를 제목으로 강연했다. 최재형 전 감사원장은 이번 3.9 대통령 선거와 함께 진행…
2013년 동성애에 대한 성경적 견해를 밝혀 방송 출연 정지를 당한 미국 유명 연예인이 캔슬 문화에 대해 입을 열었다. 미국의 인기 리얼리티 TV 시리즈 ‘덕 다이너스티(Duck Dynasty)’의 주인공인 필 로버트슨은 최근 크리스천포스트와 인터뷰를 통해 그 당시를 설명했다. 올해로 75세인 그는 인터뷰에서 “5-6년 전
대부분의 미국 교회가 사명을 성취하는 데 있어 기술을 중요한 도구로 꼽았으며, 디지털 교회가 계속 존재한다는 데 동의했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보도했다. 최근 소프트웨어 회사인 푸시페이(Pushpay)는 2021년 9월과 10월 사이에 미국 교회 지도자 2,0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 조사를 토대로 ‘2021년 교회 기술 현황 보고서’를 발표했다. 응답자들은 교파나 규모에 상관없이 다양하게 선정됐다.
파우아교육협력재단(PAUA) 소속 대학 교수지원단이 현지 선교대학에서 필요로 하는 강좌 및 강의를 맡을 자비량 교수 선교사를 초빙한다. PAUA는 “코로나 사태 등 점차 열악해지는 선교 여건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PAUA 선교대학들을 위해 교수지원단을 설립했다”며 “다양한 전공 분야의 자비량 교수 선교사를 초빙해 선교대학에서 필요로 하는 강의 및 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