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교

  • “한국교회, 북한 동포들에 대한 책임 감당해야”

    “한국교회, 북한 동포들에 대한 책임 감당해야”

    기독일보,

    에스더기도운동(대표 이용희 목사)이 6월 29일부터 7월 3일까지 경기도 파주 오산리최자실금식기도원에서 ‘내 민족을 내게 주소서!’라는 주제로 제36차 복음통일 컨퍼런스(북한구원 금식성회)를 개최한다. 이번 성회는 ‘거룩한 대한민국’과 ‘북한구원 및 복음통일’을 위한 연합 금식기도회다. 성회는 2009년 1월 시작된 이후 매년 1월 둘째 주와 7월 첫째 주, 연 2회 4박 5일 일정으로 이어지고 있으며, 전국과 해외 참가자들을 위해 유튜브를 통해 생중계된다.

  • 2021년 한국교회 선교사 167개국 2만2,210명… 49명 감소

    2021년 한국교회 선교사 167개국 2만2,210명… 49명 감소

    선교신문,

    코로나19 팬데믹 위기 상황에서도 2021년 12월 말 한국교회가 파송한 한국인 선교사가 전년도보다 약간(49명) 감소한 2만2,210명으로 나타났다. 파송 국가는 1개국이 줄어, 167개국이었다. 신규 파송 및 허입 선교사 비율은 3.17%로, 2020년 2.49%보다 증가하는 등 코로나 2년 차였던 2021년 전반적 수치로 드러난 한국교회 선교 역량은 전년과 비교해 큰 차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 “코로나 위기에도 어려운 선교사들 섬긴 한국교회에 감사”

    “코로나 위기에도 어려운 선교사들 섬긴 한국교회에 감사”

    기독일보,

    코로나로 예배와 모임이 제한받는 힘든 상황에서도 해외 선교사들의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해 물심양면으로 아낌없이 지원해 준 한국교회와 성도들에 감사의 뜻을 표하는 예배가 드려졌다. 한국세계선교협의회(KWMA)는 21일 서울 역삼 충현교회 본당 1층 갈릴리 홀에서 ‘코로나19 선교사 위기 지원에 대한

  • YEFK 대구 ‘전도 한입만’ 마무리… 전국 ‘전도 맛집’ 지도 완성

    YEFK 대구 ‘전도 한입만’ 마무리… 전국 ‘전도 맛집’ 지도 완성

    크리스천투데이,

    YEFK는 17일 대구 경북대를 방문하여 ‘전도 한입만’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프로그램을 참가자들은 대구 센터에서 캠퍼스 부흥을 위한 기도회를 가진 뒤, 경북대를 방문하여 전도를 이어갔다. 캠퍼스 전도훈련 프로그램인 ‘전도 한입만’은 매달 1회 전국 주요도시에 있는 캠퍼스를 방문하여 전도하고 교제하는 프로그램으로, 전도를 해보지 않았거나 아직 전도가 익숙하지 …

  • “코로나 위기에도 어려운 선교사들 물심양면 섬긴 한국교회에 감사”

    “코로나 위기에도 어려운 선교사들 물심양면 섬긴 한국교회에 감사”

    선교신문,

    코로나로 예배와 모임이 제한받는 힘든 상황에서도 해외 선교사들의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해 물심양면으로 아낌없이 지원해 준 한국교회와 성도들에 감사의 뜻을 표하는 예배가 드려졌다. 한국세계선교협의회(KWMA)는 21일 서울 역삼 충현교회 본당 1층 갈릴리 홀에서 ‘코로나19 선교사 위기 지원에 대한 감사예배’를 온·오프라인으로 드리고, 지난 2년간 한국교회가 보여준 따뜻한 사랑과 섬김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하나님께 모든 영

  • 사마리안퍼스, 코로나19 긴급모듈병원 트레이닝 세미나

    사마리안퍼스, 코로나19 긴급모듈병원 트레이닝 세미나

    크리스천투데이,

    국제구호단체 사마리안퍼스(Samaritan’s Purse)가 오는 24-25일 이틀간 서울 고려대의료원에서 의료계 종사자 및 코로나 대응 관련 공무원을 대상으로 무료 세미나를 개최한다. 긴급모듈병원은 재난 피해 지역에 즉각적으로 설치 및 운영할 수 있는 이동이 편리한 에어텐트 내부에 응급실, 일반병실, 중환자실 등을 설치해 환자를 치료할 수 있도록 설계된다. 지난 2016년부터 감…

  • 인도 당국, 18년간 설치됐던 6미터 높이 예수상 강제 철거

    인도 당국, 18년간 설치됐던 6미터 높이 예수상 강제 철거

    기독일보,

    인도 남부 카르나타카 주 당국은 18년간 마을에 설치됐던 20피트(609cm) 높이의 예수상을 철거했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가 보도했다. 콜라르 지역 행정부는 고쿤테 마을에 소재한 성 프란시스 자비에르 교회 옆에 설치했던 동상을 최근 철거했다고 밝혔다. 당국은 이 예수상이 동물 목장으로 지정한 부지에 세워졌다고 주장하며 철거한 것으로 알려졌다. 카르나타카 고등법원은 파괴를 명령했지만 지역 기독교 지도자들은 이 사건이 아직 계류 중이라고 밝혔다.

  • 에스더기도운동 2월 4주차 북한 및 국가 기도제목

    에스더기도운동 2월 4주차 북한 및 국가 기도제목

    크리스천투데이,

    북한기도 1. [김주하의 '그런데'] 북한 주민은 굶주리는데… 2012년 27살 김정은이 집권한 지 10년째입니다. 북한의 교역액은 10년 전 63억 달러에서 재작년 8.6억 달러로 급감했습니다. 최근 90년대 백만 명의 아사자를 낸 '고난의 행군' 시절 못지않다는 얘기마저 들립니다. 그런데 김 위원장은 지난주 초호화 요트에서 휴가를 보냈습니다. 길이만 80m라는 이 요트…

  • 사순절 기간 북한 동포 위해 기도하는 ‘40일간의 동행’ 캠페인 진행

    사순절 기간 북한 동포 위해 기도하는 ‘40일간의 동행’ 캠페인 진행

    선교신문,

    기독교 보건의료 NGO 샘복지재단(대표 박세록)이 3월 2일부터 4월 16일까지 사순절 기간 북한 동포를 위해 기도하며 나눔으로 선행을 실천하는 ‘40일간의 동행’ 사순절 캠페인을 펼친다. 캠페인은 사순절 기간 북한 동포들에게 하나님의 사랑이 전해지도록 기도하고 도움을 실천하기 위한 저금통 모금 방식 등으로 진행한다

  • 국내 이슬람권 선교사 네트워크, 3월 1~3일 부울경 선교포럼 개최

    국내 이슬람권 선교사 네트워크, 3월 1~3일 부울경 선교포럼 개최

    선교신문,

    국내에는 다문화 가정을 비롯하여 유학생, 근로자, 난민 등 약 30여만 명의 무슬림이 이웃으로 살아가고 있다. 학업과 경제적 이유, 내전 등을 이유로 한국을 찾은 이들이 게토화 되지 않도록 하나님의 사랑으로 꾸준히 다가가고,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증거하는 일은 한국교회의 사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