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교

  • 총신대, 국내 교단 신학교 최초 평화통일개발대학원 개설

    총신대, 국내 교단 신학교 최초 평화통일개발대학원 개설

    선교신문,

    총신대학교(총장 이재서)가 한반도 평화 통일과 복음 통일의 최전선에서 활약할 목회자, 선교사, 기업가, NGO 사역자, 평신도를 본격적으로 양성한다. 국내 교단 신학대학 중 처음으로 개설된 총신대 평화통일개발대학원이 2021학년도 신입생을 11월 2일부터 10일까지 모집한다. 전임교수로는 북한사역단체와 교회들이 연합한 쥬빌리통일구국기도회를 시작한 하광민 교수와 탈북민 출신 북한학 박사 채경희 교수가 임명됐다. 하광민 교수는 총신대 대학원을 졸업하고 미국 고든콘웰에서 석사, 미국 남침례교신학교에서 북한 연구로 선교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사랑의교회에서 북한 사역자로 사역했으며 탈북민 예배공동체인 생명나래교회 개척, 기독교통일전략연구센터, 엔지오 생명그루, 생명의학교를 설립하는

  • 미국 언더우드대학교 설립자 및 초대총장 윤석준 박사, 제11회 한국기독교학술상 수상

    미국 언더우드대학교 설립자 및 초대총장 윤석준 박사, 제11회 한국기독교학술상 수상

    선교신문,

    미국 언더우드대학교와 허드슨테일러대학교를 설립한 윤석준 박사가 올해 제11회 한국기독교학술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한국기독교학술원(이사장 이흥순 장로, 원장 이종윤 박사)은 2001년 기독교학술상을 제정해 국내외에서 학술 활동을 통해 사회 각 분야에 현저한 공을 세운 사람에게 상을 수여하고 있다. 윤석준 박사는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에 2011년 한국 최초 선교사 언더우드의 이름을 따라 성경적 세계관과 진리, 자유, 선교 모델이 될 언더우드대학교를 설립하고 초대총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언더우드대학교는 처음에 소수 학생의 대학부 학사과정으로 개교했으나 단시일 내 성장과 발전을 거듭하

  • “교회출석 10년 미만 구성원 많을수록 건강한 일터 신앙 공동체로 성장할 수 있어”

    “교회출석 10년 미만 구성원 많을수록 건강한 일터 신앙 공동체로 성장할 수 있어”

    선교신문,

    신앙생활(신생)기간, 교회출석(교출)기간 특성 통계코드와 설명[참고 표6]=이 통계코드는 ‘신앙생활기간(신생기간)’과 ‘교회출석기간(교출기간)’으로 구분하여 통계를 작성했다. 내용은 ‘10년 이상 20년 미만’에서 각 세대(연령)별로 시작하여 50년 이상, 그리고 기타(무응답)로 수치를 나타냈다. 빈도수(명)는 세대별로 잘 보여주고 있다. 남성과 여성의 비율은 본 통계코드에서 드러나지만, 다음의 칼라그래프에서 백분율(%)로 나타내 주고 있다. 신앙생활기간과 교회출석기간과의 차이를 확연하게 보여주고 있는 특징도

  • WCPM, 2020 자랑스런 전문인선교 대상 수상자 발표

    WCPM, 2020 자랑스런 전문인선교 대상 수상자 발표

    선교신문,

    세계CEO전문인선교회(WCPM, 대표 박형렬)가 2020년 전문인선교 대상(大賞) 수상자를 발표했다. 올해 수상자는 김영한 박사(기독교학술원 원장, 숭실대 명예교수), 두상달 회장(대한민국국가조찬기도회 회장, 칠성산업 대표이사), 조원민 회장(한국기독교의료선교협회 대표회장, 선한목자병원 원장), 홍성언 회장(예장통합 전국장로연합회 직전회장), 황우여 대표(전 사회부총리, 황앤씨 로펌 대표이사)다. WCPM은 예수 그리스도의 선교명령과 문화명령에 충성하고 있는 각계각층의 기독 정경인, CEO, 실업인, 의료인, 법조인, 교육인, 과학기술인(IT), 사회사업인, 방송언론인, 문화예술인 등을 발굴하여 그 공로를 치하하는 전문인선교 대상을 매년 시상하고 있다. 올해 수상자는 WCPM 중앙위원회의 추천을 받아 지난 9월 12일 제165차 WCPM 중앙위원회 정기회의에서 확정했다.

  • “2030년까지 미개척종족 개척 선교 목표는…”

    “2030년까지 미개척종족 개척 선교 목표는…”

    선교신문,

    지역교회 주도로 복음화율 0.1% 미만인 전 세계 5,000개 미개척미전도종족(UUPG, Under-engaged Unreached People Groups) 개척선교운동을 일으키기 위한 ‘2020 세계교회지도자 미전도종족 개척선교대회’가 2박 3일간의 일정을 마치고 16일 풍성한 은혜 가운데 막을 내렸다. 남은과업성취(FTT) 운동본부 국제사역개발 코디네이터이자 2020 세계교회지도자 미전도종족 개척선교대회(GAP for FTT) 본부 국제실행총무인 안강희 목사(인도 새생명선교교회 총회 국제사역대표)는 이날 선교대회 후속사역으로 19개국 19억 인구 5,000개 미개척종족 개척운동의 비전과 전략을 소개했다.

  • 복음화율 0.1% 미만 ‘미개척미전도종족’ 복음화 전략 적극 나눠

    복음화율 0.1% 미만 ‘미개척미전도종족’ 복음화 전략 적극 나눠

    선교신문,

    2020 세계교회지도자 미전도종족 개척선교대회(2020 GAP4FTT 세계선교대회, 공동대회장 김궁헌 목사·김상현 목사)가 14일부터 16일까지 비대면 유튜브로 진행되고 있다. 전 세계 미전도종족 복음화를 위한 FTT(Finishing The Task) 운동으로 준비된 이번 대회는 원래 릭 워렌 FTT 총재, 폴 애쉴만 국제 CCC 부총재, 켄트 팍스 Beyond 대표, 루이스 부시 AD2000 국제대표 등 국제 리더들과 90개국 현지인 목회자 500명을 한국에 초청하기로 했으나 코로나 팬데믹이 장기화하면서 30개국에서 3천여 명의 현지인 사역자, 목회자가 참여하는 국가별 선교대회로 전환했다. 이에 현재 인도에서만 7개 지역에서 대회가 열리는 등 각국 상황에 따라 대회가 열린다. 한국 목회자 및 선교사를 위해 준비한 현장 집회도 온라인으로 전환해 인천 필그림선교교회에서 영상을 촬영해 실시간 송출하고 있다. 첫날에는 40개 이

  • “딱딱한 땅을 부드럽게 바꾸는 것은 폭풍, 지금 그 폭풍 가운데 있어”

    “딱딱한 땅을 부드럽게 바꾸는 것은 폭풍, 지금 그 폭풍 가운데 있어”

    선교신문,

    “수백만 명의 사람이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을 듣지 못한 채 죽어갑니다. 어떤 사람은 두 번 듣는다면 불공평하지 않나요? 하지만 하나님께서 토양을 준비하신다고 생각합니다. 딱딱한 땅을 부드럽고 흡수하는 땅으로 어떻게 바꾸시나요? 폭풍을 보내십니다. 우리는 지금 그 폭풍 가운데 있습니다.” FTT 총재 릭 워렌 목사는 “역사적으로 볼 때 부흥 전에는 항상 어둠이 있었다”며 코로나 팬데믹으로 전례 없는 위기를 맞이한 현 상황을 이같이 해석했다. 14일부터 온라인 유튜브로 진행 중인 2020 세계교회지도자 미전도종족 개척선교대회 첫날 오프닝 메시지에서 워렌 목사는 코로나로 전 세계의 모든 사람이 질병에서 오는 염려와 걱정, 불확실성 때문에 육체적으로나 정서적으로, 영적으로 고통받고 있지만, 어쩌면 복음을 전하기에 가장 좋은 시기일지 모른다고 주장했다.

  • 폴 애쉴만 박사 “FTT 통해 15년간 3,126개 종족 개척”

    폴 애쉴만 박사 “FTT 통해 15년간 3,126개 종족 개척”

    선교신문,

    “FTT(Finishing The Task, 남은과업성취) 운동이 시작된 후 15년간 415개 선교단체, 교단의 참여를 통해 3,126개 종족이 개척됐습니다. 총 2만9,368명의 일꾼이 5,102개의 팀으로 파송되었고, 파송된 일꾼을 통해 14만3,653개의 교회가 개척되고 330만 명의 새신자가 생겨났습니다. 모든 것이 오직 성령께서 이루신 일입니다.” 전 FTT 디렉터이자 국제 CCC 부총재 폴 애쉴만 박사(Paul Eshelman)는 전 세계 미전도종족 복음화를 위한 국제 선교 네트워크인 FTT의 목표와 사역을 소개하며 이같이 말했다. 14일부터 16일까지 온라인 유튜브와 줌으로 진행 중인 ‘2020 세계교회지도자 미전도종족

  • 한국교회 신앙 전수 어떻게…“다시 꿈을 꾸라, 그리고 혁신적으로 시도하라”

    한국교회 신앙 전수 어떻게…“다시 꿈을 꾸라, 그리고 혁신적으로 시도하라”

    선교신문,

    개인이나 조직, 기업, 국가, 시장의 흥망성쇠를 보여주는 생명주기 곡선(Sigmoid Curve, 도입기→성장기→성숙기→쇠퇴기)에서 대게는 성장세가 둔화되는 변곡점에 다다르게 되면, 어느 순간 퇴보를 경험하다 쇠퇴기를 맞는다. 하지만 그중 일부는 위기를 넘어 재도약하게 되는데, 미래목회학자 로버트 데일(Robert Dale)은 그의 저서에서 재도약이 가능하기 위해 ‘다시 꿈꾸기’를 강조한다. 10일 줌(ZOOM)으로 진행된 10월 기독경영포럼에서 신형섭 장신대 교수(기독교교육연구원 원장)도 4차 산업혁명 시대에 갑작스러운 코로나19 사태까지 더해지면서 한국교회 신앙 전수가 더욱 어려워진 상황을 타개하기 위해 “하나님의 꿈을 다시 꾸고, 이를 구현하기 위해 혁신적으로 시도할 것”을 요청했다. 신 교수는 이날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교육목회 도전과 방향’을 주제로 4차 산업혁명과 코로나19로 변화된 목회 환경과 미래목회 이론 및 주목할 만한 미국교회 현장을 소개하고, 포스트 코로나가 도전하는 신앙 양육 과제와 방향을 제시했다. 신 교수는 참석자들을 향해 먼저 “마땅히 행할 진리뿐 아니라 시세를 아는 리더(대상 12:32)가 되어야 한다”며 “홍해를 건넌 이스라엘 부모세대와 요단강을 건넌 자녀세대가 은혜의 공급자이신 동일한 하나님으로부터 은혜를 받은 양식과 통로는 전

  • 40~50대가 일터 사역에 관심 가장 높게 나타나

    40~50대가 일터 사역에 관심 가장 높게 나타나

    선교신문,

    일터 선교(공동체)와 일터 선교 사역을 위한 부르심은 대위임령에 근거한 것이다. 그러므로 그에 따른 주제로서 일터교회는 세속성 가운데 어떤 존재와 무슨 사명으로 일할지 연구해야 한다. 그리고 일터 선교(공동체)로서 선교론을 어떻게 정립할 것인지 고민하면서 실제적인 일터 현장 가운데서 부여받은 선교 사역을 어떻게 수행해 가야 할지 고찰할 필요가 있다. 이에 필자는 총 8개 기관 681명을 대상으로 자료를 수집하고, 일터 신학적 관점에서 일터교회의 사역 유형별 영성 성숙도 현황을 연구하여 한국교회에 희망적인 비전을 제시할 수 있는 기초적인 자료를 제공하고자 했다. 설문에 참여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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