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더기도운동(대표 이용희 목사)이 6월 29일부터 7월 3일까지 경기도 파주 오산리최자실금식기도원에서 ‘내 민족을 내게 주소서!’라는 주제로 제36차 복음통일 컨퍼런스(북한구원 금식성회)를 개최한다. 이번 성회는 ‘거룩한 대한민국’과 ‘북한구원 및 복음통일’을 위한 연합 금식기도회다. 성회는 2009년 1월 시작된 이후 매년 1월 둘째 주와 7월 첫째 주, 연 2회 4박 5일 일정으로 이어지고 있으며, 전국과 해외 참가자들을 위해 유튜브를 통해 생중계된다.
아신대학교(ACTS) 선교대학원이 주최하고 ACTS 네팔선교연구원이 주관하는 제3회 온라인 ACTS 선교포럼이 오는 5월 23일과 30일 한국시간으로 저녁 8시부터 9시 15분까지 온라인 줌(Zoom)으로 열린다. 이번 포럼에서는 ‘선교지 교회 건축 지원을 재고한다’라는 주제로 한국교회의 선교 방식 중 가장 흔히 찾아볼 수
한인세계선교사지원재단(KWMCF)이 “한인 선교 지도자들이 국가별 선교지수(Mission Index)를 연구 조사하여, 새로운 시대의 선교 전략을 모색하고 적용해 나갈 것을 선언했다”며 선교지수 연구 활성화를 위한 관심과 기도를 요청했다. 지난달 18일부터 21일까지 미국 LA 은혜한인교회에서 열린 ‘2022 세계 한인 선교사 대표자 회의’(KWMF 2022 LA Summit Conference)에서는 56개국 선교사협의회 대표단 164명이 모여 ‘코로나 시대의 선
한국대학생선교회(CCC)가 5월 10일부터 11일까지 ‘2022 CCC 온라인 선교사대회’를 개최한다. 2017년 평창 대회 이후 5년 만에 열리는 이번 선교사대회는 ‘Mission Together: Beyond’(주님과 함께, 공동체와 함께, 한국 교회와 함께·주제말씀 마 29:18~20)라는 주제로 줌(Zoom)과 메타버스 플랫폼 게더타운, C-ON을 통해 진
누가미래학교(교장 김성만 목사)가 6일 서울 금천구 가산동 누가미래학교 사무실에서 개교식을 진행했다. 누가미래학교는 제도권 교육이 아닌 미래 사회에 맞는 인재 양성을 위한 교육을 지향하는 미네르바대학, 싱큘레리티대학, 에꼴42 등을 벤치마킹하여 기독교적 영성과 인성을 갖춘 미래형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설립됐다. 현재 인문학과, 영상크리에이터학과, 조리예술학과, IT융합학과, e스포츠학과 등으로 시작하며, 다양한 학과의 학생들이 협업하여 디자인적 사고와 문샷 사고 방식으로 창직에
평온하던 고향, 갑자기 공습 경보 계속돼 피난 결정 벨라루스 인근 위치해 공격 시 가장 먼저 피해 우려 러시아 민족 향해 악한 마음 갖지 않도록 기도 부탁 우크라이나 난민들을 돕고 있는 체코 프라하 생명나무교회 곽용화 선교사 부부가, 우크라이나 난민들을 위해 세 차례 개최한 자선 콘서트에 참여한 14세 소녀 아냐 양의 시를 번역 소개하고 아냐 양과의 인터뷰를 진행…
몽골 복음화와 세계선교에 매진하고 있는 몽골기독교총연합선교회(법인회장 김동근 장로)가 지난 3일 몽골 울란바트르시 아셈 대회의장에서 열린 몽골복음주의협회 총회를 앞두고 안건 상정 및 제반 준비에 적극 동참했다. 1998년 설립된 몽골복음주의협회는 몽골 기독교계를 대표하며 몽골 정부의 협력과 교회들의 연합·부흥을 위해 사역하고 있다. 이번 총회는 협회 임원…
최근 한국오픈도어가 제자들 앞에서 살해된 이집트 콥트교 목사와 6년 전 납치된 것으로 보이는 말레이시아 목사 부부의 소식을 전하며 기도를 요청했다. 이집트 알렉산드리아 출신 아르사니우스 와디드(Arsanious Wadid, 56) 목사는 지난달 7일 집으로 가는 길에 교회 청년들과 잠시 해변에 들린 뒤 버스를 기다리던 중 괴한에 살해됐다. 당시 버스에 올라타던 와
최근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영국 성인 중 6%만이 실천적인 기독교인이라고 답했으며 42%는 실천하지 않는 기독교인이라고 답했다. 또 비기독교인 3명 중 1명은 예수 그리스도에 대해 더 알고 싶다고 말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5개의 기독교 단체가 의뢰해 영국 성인 3천명 이상을 대상으로 해 실시된 ‘토킹 지저스’(Talking Jesus) 조사 결과 기독교인이라고 밝힌 응답자 중 70%가 영국 성인 인구의 83%를 차지하는 백인 영국인이었다고 한다. 또한 기독교인이라고 밝힌 응답자 중 25%가 전체 인구 중 12%에 불과한 소수민족이었다. 응답자 중 4%는 불가지론자이고 12%가 무신론자였다.
미국 남가주 목회자들을 비롯해 미주 전 지역에서 목회자들과 사역자 280여 명이 참석한 4/14 윈도우 운동 컨퍼런스가 현지 시간 지난 2일부터 4일까지 남가주 애너하임 메리엇 스위트에서 개최됐다. 컨퍼런스는 주제강의와 주제토론 사례발표 등을 통해 전세계로 퍼져가는 '4/14 윈도우 선교운동'에 대한 학술적 이론과 선교현장에서의 적용이 소개됐다.
전주중부교회(담임 박종숙 목사)에서 전주 예수병원(병원장 김철승)의 발전을 기원하며 후원금 2천만 원을 기탁했다. 전주중부교회 박종숙 목사를 비롯해 김동건 원로목사, 장로, 부목사등 12명은 이날 오전 예수병원 직원예배에 참석해 특송과 함께 발전기금을 전달했다. 박종숙 목사는 “마태복음 6장 33절 말씀처럼 병원을 찾는 사람들 모두에게 124년 전부터 예수병원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