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교

  • 목원대, ‘2026 미션엑스포선교대회’ 개최

    목원대, ‘2026 미션엑스포선교대회’ 개최

    기독일보,

    목원대학교 선교훈련원이 신학관에서 ‘2026년 목원미션엑스포선교대회’를 열고 신학생들과 선교 비전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고 최근 밝혔다. 목원대에 따르면 목원미션엑스포는 동문 선교사들이 모교를 방문해 신학대학 및 웨슬리신학대학원 재학생들을 대상으로 강의와 예배를 진행하며 선교의 사명과 비전을 공유하는 연례 행사다.

  • 큐티엠·우리들교회, 5월 16~19일 목욕탕 큐티목회 세미나

    큐티엠·우리들교회, 5월 16~19일 목욕탕 큐티목회 세미나

    기독일보,

    재단법인 큐티엠(큐티선교회)과 우리들교회(담임 김양재 목사)가 오는 5월 16일부터 19일까지 제14회 목욕탕 큐티목회 세미나(이하 목세)를 개최한다. 지난해 가을까지 모두 열두 차례 진행되며 전국 1,100여 교회에서 2,900여 명의 목사와 사모, 그리고 평신도 지도자들이 참가한 바 있다.

  • 득템력에 능력을 키우라! 오직 복음으로!

    득템력에 능력을 키우라! 오직 복음으로!

    크리스천투데이,

    청년사역단체 복음한국이 ‘3월 랜선 수련회’를 ‘득템력에 능력을 키우라! 오직 복음으로!’라는 주제로 오는 8일(화) 오후 7시 30분 개최한다. 3월 랜선 수련회는 찬양과 간증, 토크 콘서트 순으로 진행된다, 찬양에는 복음한국 찬양단 ‘복음한국 미니스트리’와 인기 유튜버 ‘케이(kei is loved)’ 자매가 참여한다. 간증에는 ‘만화로 보는 천로역정’으로 유명한 만화가 …

  • 월드비전, 우크라이나 위기 속 아동 보호 및 지원 촉구

    월드비전, 우크라이나 위기 속 아동 보호 및 지원 촉구

    크리스천투데이,

    갈수록 분쟁 위기 고조···아동 심리적 영향 심각 한국월드비전, 우크라이나 구호 20만 달러 지원 아동 중심 국제구호기관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비전(회장 조명환)은 지난달 25일 1차 성명서 발표에 이어, 아동 보호 및 지원을 촉구하는 2차 성명서를 3일 발표했다. 지난 1일 유엔 인도주의업무조정국(OCHA)이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우크라이나 위기로 인한 인도주의 상황은 …

  • CCC 대표 박성민 목사, 제20대 대선 투표참여 호소

    CCC 대표 박성민 목사, 제20대 대선 투표참여 호소

    기독일보,

    대학생 선교단체인 한국대학생선교회(CCC) 대표 박성민 목사가 3일, 제20대 대선 투표참여와 공명선거를 당부했다. 박 목사는 3일 오전 서울 종로구 부암동 CCC 본부 민족복음화전략센터에서본부 간사들과 함께 “참여, 공정, 화합”, “아름다운 선거, 행복한 대한민국을 만듭니다”는 손피켓을 들고 투표 참여를 호소했다.

  • 러시아 대사관 앞, 러시아인들도 ‘전쟁 반대’ 외치고 있다

    러시아 대사관 앞, 러시아인들도 ‘전쟁 반대’ 외치고 있다

    크리스천투데이,

    러시아 푸틴 대통령이 우크라이나를 전격 침공해 전 세계가 규탄하고 있는 가운데, 우크라이나 인근인 체코에서 선교 활동을 하고 있는 곽용화 선교사가 현지 소식을 전해 왔습니다. 귀한 소식을 보내 준 곽 선교사를 비롯해 유럽 선교사들, 그리고 우크라이나와 러시아를 위해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편집자 주 난민들 돕기 위해 다양한 방안 준비 구소련 점령 기억 그대로 …

  • 체코의 러시아-우크라이나 대사관, ‘차이나는 현장’

    체코의 러시아-우크라이나 대사관, ‘차이나는 현장’

    크리스천투데이,

    러시아가 우크라이나를 침공해 국제사회의 규탄을 받고 있는 가운데, 체코 프라하에 있는 러시아 대사관과 우크라이나 대사관의 풍경 차이가 눈길을 끈다. 곽용화 선교사(프라하생명나무교회 담임목사)에 따르면, 우크라이나 대사관 앞은 체코 경찰 두 명이 지키고 있는 추모와 지지 분위기이고, 러시아 대사관 앞은 푸틴 규탄 분위기로 가득하다. 러시아 대사관 앞이 우크라이…

  • UN “우크라이나 난민 7일 만에 100만 명↑… 400만 명 예상”

    UN “우크라이나 난민 7일 만에 100만 명↑… 400만 명 예상”

    선교신문,

    지난달 24일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이후 우크라이나를 탈출한 난민이 벌써 100만 명을 넘어섰다고 유엔난민기구(UNHCR)가 밝혔다. UNHCR 정아 게디니 윌리엄스 대변인은 3일(현지시간) AP통신에 “각국 정부 통계를 바탕으로 집계한 데이터에 따르면, 중부 유럽 시간 자정을 기준으로 우크라이나 난민이 100만 명을 넘어섰다”고 밝혔다.

  • KWMA-한교봉, 우크라이나 난민지원 선발대 파견한다

    KWMA-한교봉, 우크라이나 난민지원 선발대 파견한다

    선교신문,

    한국세계선교협의회(KWMA)와 한국교회봉사단(한교봉)이 러시아 침공으로 현재 100만 명 이상 발생한 우크라이나 난민을 돕기 위해 선발대를 파견한다고 3일 밝혔다. 유엔난민기구(UNHCR)에 따르면 3일(현지시간) 해외로 탈출한 우크라이나 난민이 전쟁 7일 만에 100만 명이 넘어섰다. 이에 KWMA와 한교봉은 오

  • 러시아정교회 총대주교 “평화 빠르게 회복되길”

    러시아정교회 총대주교 “평화 빠르게 회복되길”

    크리스천투데이,

    러시아정교회 키릴 총대주교는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에 대해 “작금의 사태로 인한 사람들의 고통을 가슴 깊이 아프게 받아들인다”고 밝혔다. 키릴 러시아 총대주교는 지난달 말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및 기타 국가들에 성도가 있는 교회의 수좌주교로서, 재앙에 직면한 모든 이들에게 깊이 공감한다”며 “분쟁 당사국 모두가 민간인 사상자를 피하기 위해 가능한 모…

  • “3.1정신 이어받아 통일 앞당기고 선교에 앞장서자”

    “3.1정신 이어받아 통일 앞당기고 선교에 앞장서자”

    기독일보,

    3.1운동 정신을 계승하여 나라와 민족, 교회의 회복과 연합을 이루고, 평화통일과 초일류 대한민국으로 나아가기 위한 합심기도를 드리는 ‘3.1절 민족화합기도회’가 1일 서울 강남 충무성결교회에서 온·오프라인으로 개최됐다. 올해로 35회째를 맞이하는 3.1절 민족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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