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더기도운동(대표 이용희 목사)이 6월 29일부터 7월 3일까지 경기도 파주 오산리최자실금식기도원에서 ‘내 민족을 내게 주소서!’라는 주제로 제36차 복음통일 컨퍼런스(북한구원 금식성회)를 개최한다. 이번 성회는 ‘거룩한 대한민국’과 ‘북한구원 및 복음통일’을 위한 연합 금식기도회다. 성회는 2009년 1월 시작된 이후 매년 1월 둘째 주와 7월 첫째 주, 연 2회 4박 5일 일정으로 이어지고 있으며, 전국과 해외 참가자들을 위해 유튜브를 통해 생중계된다.
◈북한기도 1. CSIS “북한 풍계리 핵실험장 3번 갱도 내부·외부서 공사 활발… 7차 핵실험 준비 진행 중” 지난 25일 촬영된 상업용 위성사진에서 북한 풍계리 핵실험장 남쪽 3번 갱도의 새 입구 외부에서 새 건물의 신축과 목재 등 건설 자재 이동, 장비와 보급품의 증가 정황이 포착됐고, 공사가 진행 중임을 시사한다고 지적했습니다. 특히 3번 갱도의 기존 입구를 복원하기 …
한국CCC 전도제자훈련원(이하 EDI)과 BNB(블리스앤블레스)가 전도 플랫폼, KNOCK(노크)를 론칭했다. 전도 플랫폼 KNOCK(노크)는 복음을 전하는 것이 쉽지 않은 상황에서 한국 교회 전도 사역을 돕고자 지난 3월 전략적 업무 제휴를 통해 만들었다. 요한계시록 3장 20절과 디모데후서 2장 2절의 전도와 양육의 원리를 기초로 제작했으며, 예수님께서 각자의 마음의 문을 두드린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KNOCK는 전도 영상을 통해 누구든지 마음의 문을 열고 예수님을 받아들일 수 있도록 도전한다.
올해 창립 32주년을 맞은 서울씨티교회(조희서 담임목사)가 5월 1일 교회창립주일에 다양한 문화 콘텐츠를 활용한 예배로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돌리고, 풍성한 은혜와 교제, 전도의 시간을 가졌다. 특별히 2부 예배에는 성령의 감동으로 예언적 그림을 그리는 프러페틱 아트(prophetic art) 작가 자넷 현(Janet Hyun) 집사가 참여해, 현장에서 받은 은혜와 영감을 그 자리에서 그림으로 완성했다. 3부 예배는 우리나라 오르간 음악
갑자기 들린 포격 소리, 군인들 접근해 식품과 물, 전기와 인터넷 등 모두 끊겨 집까지 들어와… 인도주의 통로로 탈출 이동 중 러시아 군 검문소 네 곳 통과해 어린 세 자녀의 어머니이자 러시아의 민간인 대량학살이 강력히 의심되는 부차(Bucha) 출신의 비올라 연주자 올레시아 세르쉔코(Olesia Sershenko)의 이야기를 소개합니다. 세르쉔코 씨는 체코 곽용화 선교사 부부 등이 우…
죽음 생각하지 않으니, 복음 액세서리 되는 것 믿음, 예수께서 내 인생의 중심과 주인 되셔서 무면허 운전자인 우리 삶의 운전대 잡으시는 것 ‘2022 청년다니엘기도회’가 4월 29일 임형규 목사(라이트하우스 서울숲)의 메시지를 끝으로 5일간의 일정을 마무리했다. 이날 기도회에서는 예수전도단 찬양팀의 찬양 이후 ‘메멘토 모리(고전 15:31-34)’라는 제목으로 청소년·청…
예장 합동 총회 군선교회(회장 임흥옥 목사) 제25회기 제1차 실행위원회가 지난 4월 28일 오전 울산 서현교회(담임 이성택 목사)에서 개최됐다. 이번 실행위는 코로나로 중단된지 3년 만에 열린 것이다. 제1부 개회예배는 증경회장 이성택 목사 사회로 증경회장 민찬기 목사가 ‘하나님을 가까이 하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이후 군목부장 이인순 장로의 헌금기도, 증경회장 신…
30대 다음세대 교육전도사와 40~60대 목회자와 선교사, 70~80대 원로목사와 장로, 권사, 기독 언론 기자까지 다양한 연령층의 각 분야 사역자, 전문가들이 메타버스를 목회와 선교, 다음세대 교육에 활용하는 실전 방법을 배우러 한자리에 모였다. 스마트메타버스선교아카데미(안종배 원장)가 국내 대표 미래기관인 국제미래학회(안종배 회장)와 한국미디어선교회(노영상 총장), 미래목회포럼(이상대 대표)과 함께 최근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에서 제1기
비대면 시대 군선교를 위한 영화 ‘실로암’이 제작된다. 예장합동총회 군선교회(회장 임흥옥 목사)는 지난달 28일 이같이 결정하고, 경비 1억 원 지원을 결의했다. ‘실로암’은 논산훈련소 연무대군인교회에서 장병들이 율동과 함께 매우 뜨겁게 부르는 찬양이다. 총회군선교회 측은 “참 의미도 모른 채 찬양을 따라 부르다가, 마치 꽃이 피기도 전에 시들어버리는 것처럼 교회와 멀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