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교

  • 목원대, ‘2026 미션엑스포선교대회’ 개최

    목원대, ‘2026 미션엑스포선교대회’ 개최

    기독일보,

    목원대학교 선교훈련원이 신학관에서 ‘2026년 목원미션엑스포선교대회’를 열고 신학생들과 선교 비전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고 최근 밝혔다. 목원대에 따르면 목원미션엑스포는 동문 선교사들이 모교를 방문해 신학대학 및 웨슬리신학대학원 재학생들을 대상으로 강의와 예배를 진행하며 선교의 사명과 비전을 공유하는 연례 행사다.

  • 애틀랜타교협, 우크라이나 종전과 평화를 위한 기도 요청

    애틀랜타교협, 우크라이나 종전과 평화를 위한 기도 요청

    기독일보,

    미국 애틀랜타한인교회협의회(회장 김상민 목사)가 우크라이나 종전과 평화를 위한 기도를 요청했다. 교협은 25일(현지 시간) 회원교회에 보내는 공문을 통해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전쟁 발발로 인하여 주님의 몸된 교회와 성도들이 고통받고, 온 세계가 안보와 경제적 위기에 직면하고 있다. 회원 교회에서는 공예배 시간에 우크라이나의 종전과 평화를 위해 함께 기도해 달라”고 전했다.

  • “세계 최빈국 말라위에 하나님의 꿈, 그리스도의 사랑 전합니다”

    “세계 최빈국 말라위에 하나님의 꿈, 그리스도의 사랑 전합니다”

    기독일보,

    최우영, 김이슬 선교사는 북서진선교회(대표 최재노 선교사, North West Mission) 소속 선교사로 세계 최빈국 가운데 하나인 말라위에서 복음을 전하고 있다. 월드미션대학교(총장 임성진 박사)를 졸업하고 학위수여식 참석을 위해 미국 LA를 방문한 두 선교사로부터 말라위 현지 선교에 대해 들어봤다.

  • 우크라이나 기독교인들 “난민 유입 대비해달라”

    우크라이나 기독교인들 “난민 유입 대비해달라”

    기독일보,

    우크라이나 기독교인들은 타 유럽국가들에 지난 24일(이하 현지시간) 러시아의 침공 이후 난민 유입을 대비해달라고 요청했다. 영국 크리스천투데이(CT)에 따르면, 이같은 요청은 기독교인 운동가인 크리시 칸디아가 조직한 철야기도회로부터 나왔다.

  • 지성 넘어 영성 추구하던 석학 이어령 교수, ‘하늘의 별’이 되다

    지성 넘어 영성 추구하던 석학 이어령 교수, ‘하늘의 별’이 되다

    선교신문,

    이어령 이화여대 명예석좌교수(89)가 암 투병 끝에 26일 하나님의 품으로 돌아갔다. 1990년부터 1991년 초대 문화부 장관을 지낸 이어령 교수는 문학평론가이자 언론인, 교육인, 작가 등 다채로운 이력을 지닌 한국을 대표하는 석학이자 이 시대 최고 지성으로 불렸다. 무신론자였으나 2007년 7월, 74세의 나이에 일본 도쿄에서 고(故) 하용조 목사로부터 세례를 받고 제2의 인생을 시작했다.

  • 미목 “한국교회, 위기에 처한 국가와 민족 위해 헌신해야”

    미목 “한국교회, 위기에 처한 국가와 민족 위해 헌신해야”

    선교신문,

    “목숨 바쳐 독립운동을 벌였던 믿음의 선배들이 걸었던 나라 사랑의 길을 걸어가, 위기에 처한 국가와 민족을 위해 헌신해야 한다.” 미래목회포럼(미목, 대표 이상대 목사·이사장 박경배 목사)은 최근 3.1절 103주년 메시지 ‘국가와 민족 사랑, 재 다짐하는 한국교회’를 통해 한국교회가 나라 사랑 정신을 이어받아 국가와 민족을 위해 헌신하고, 화합과 일치

  • “비즈니스 세계에 예수 이름을 선포하자!”

    “비즈니스 세계에 예수 이름을 선포하자!”

    선교신문,

    한국기독실업인회(한국CBMC) 제19대 중앙회장에 취임한 김영구 ㈜엘림비엠에스 대표이사는 “한국CBMC가 하나님 중심으로 하나의 씽크탱크로 모여 일터를 하나님의 방법으로 변화시켜나갈 때, 이 땅의 비즈니스 세계 또한 변화할 것이라 확신한다”고 말했다. 24일 서울 서초 한신교회(강용구 목사)에서 열린 한국CBMC 제55차 정기총회에서 지난 2년간 중앙 수석부회장으로 섬긴 김영구 대표가 제19대 중앙회장으로 추대됐다.

  • 7월 워싱턴 DC서 제9차 한인세계선교대회 개최… “예수, 온 인류의 소망”

    7월 워싱턴 DC서 제9차 한인세계선교대회 개최… “예수, 온 인류의 소망”

    선교신문,

    제9차 한인세계선교대회가 6년 만인 올해 7월 11일부터 14일까지 3박 4일간 미국 워싱턴 DC 와싱톤중앙장로교회(류응렬 담임목사)에서 열린다. 대회 주제는 ‘예수, 온 인류의 소망’(Jesus, Hope of the World)이며, 주제 성구는 ‘열방이 그에게 소망을 두리라’(로마서 15장 12절)다. 기독교한인세계선교협의회(KWMC)는 최근 보도자료를 통해 “이번 대회는 4차 산업혁명과 코로나19 이후 급변하는 세상 가운데 지켜야 할 것과 변해야 할 것을 점검하고, 사명을 재무장하는 시간이 될 것”

  • 사마리안퍼스, 코로나19 긴급모듈병원 노하우 전수한다

    사마리안퍼스, 코로나19 긴급모듈병원 노하우 전수한다

    기독일보,

    국제구호단체 사마리안퍼스 코리아가 24~25일까지 서울 성북구 소재 고려대의료원에서 코로나19 ACS(Alternate care site, 긴급모듈병원) 트레이닝 세미나를 개최했다. 24일 행사는 축사, 세미나 소개 및 사마리안퍼스 소개, 프로그램 연사의 강연 순서로 진행됐다.

  • 웨사본 “원로목사·선교사 및 가족 돌봄 사각지대 해소 주력”

    웨사본 “원로목사·선교사 및 가족 돌봄 사각지대 해소 주력”

    기독일보,

    웨슬리사회성화실천본부(웨사본, 대표회장 홍성국 목사) 부설 감리교원로목사사역원이 22일 간석역 내 웨슬리전도센터에서 원로목사 초청 첫 예배를 드리고 오찬과 담소로 친교의 시간을 가졌다. 감리교원로목사사역원은 지난 2월 9일 창립 감사예배를 드리고, 정혁 목사(전 감시대 법인사무처장)를 원장에게 위촉패를 전달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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