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교

  • “한국교회, 북한 동포들에 대한 책임 감당해야”

    “한국교회, 북한 동포들에 대한 책임 감당해야”

    기독일보,

    에스더기도운동(대표 이용희 목사)이 6월 29일부터 7월 3일까지 경기도 파주 오산리최자실금식기도원에서 ‘내 민족을 내게 주소서!’라는 주제로 제36차 복음통일 컨퍼런스(북한구원 금식성회)를 개최한다. 이번 성회는 ‘거룩한 대한민국’과 ‘북한구원 및 복음통일’을 위한 연합 금식기도회다. 성회는 2009년 1월 시작된 이후 매년 1월 둘째 주와 7월 첫째 주, 연 2회 4박 5일 일정으로 이어지고 있으며, 전국과 해외 참가자들을 위해 유튜브를 통해 생중계된다.

  • CCC 온라인 선교사대회, 코로나 이후 새로운 선교 비전 공유

    CCC 온라인 선교사대회, 코로나 이후 새로운 선교 비전 공유

    기독일보,

    한국CCC가 2022 CCC 온라인 선교사대회를 개최하고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새로운 선교 비전과 패러다임을 공유했다. ‘Mission Together: Beyond’(주님과 함께, 공동체와 함께, 한국 교회와 함께, 마 29:18~20)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대회는 ZOOM과 메타버스 플랫폼 ZEP을 통해 온라인으로 진행됐으며, 해외 선교사, 국내 타문화 사역 선교사, 본부 및 각 지구 선교 담당 간사, 스틴트 학생 선교사, 해외 리더십, 파송 교회 담당자 등 약 250여 명이 참가했다.

  • 박성민 목사 “예수에 초점 맞추고 본질 회복하자”

    박성민 목사 “예수에 초점 맞추고 본질 회복하자”

    기독일보,

    CCC 온라인 선교사대회가 지난 10일과 11일 이틀간의 일정을 모두 마쳤다. 대회 둘째 날인 지난 11일 저녁집회는 박성민 목사(한국 CCC 대표)가 ‘예수님과 선교’(눅 5:10~11)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박성민 목사는 “한국교회의 여러 가지 데이터가 코로나시대를 지나면서 더 심각해졌다. 특히 세 가지 영역, 신뢰도가 추락하고, 영향력이 쪼그라들고, 미래가 어둡다. 이 불편한 진실을 계속 외면할 수 없다”며 “불편한 진실일지라도 직면하고, 예수그리스도의 진리로 세례를 줄 때만이 우리가 자유함을 얻으면서 해결책을 찾을 수 있다”고 했다.

  • “인도차이나 선교, 물질 후원보다 복음적 신앙 훈련 필요”

    “인도차이나 선교, 물질 후원보다 복음적 신앙 훈련 필요”

    기독일보,

    샬롬나비(상임대표 김영한 박사)가 10일 서울 온누리교회 양재캠퍼스 믿음홀에서 태국과 캄보디아 등 인도차이나에서 선교사역을 하는 전호진 박사(전 고신대 총장) 초청 강연을 가졌다. 전 박사는 인도차이나에서 2008년부터 캄보디아장로신학교, 미얀마개혁장로신학교, 태국신학교, 인도차이나연구소 등의 선교사역을 통해 경험한 인도차이나의 생생한 선교현황을 발표했다.

  • “헌법 기본권 부정하는 개정 사학법, 어떻게 대응하나”

    “헌법 기본권 부정하는 개정 사학법, 어떻게 대응하나”

    선교신문,

    사립학교의 교원임용권을 제한하는 개정 사립학교법(사학법)은 기독교 사학의 정체성과 자율성을 훼손하는 것은 물론 존립의 근간을 흔드는 법으로, 한국교회와 기독교 사학이 위기의식을 갖고 전략적이고 강력하게 대응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왔다. 미래목회포럼(대표 이상대 목사, 이사장 박경배 목사)은 12일 서울 종로 한국기독교회관 2층 조에홀에서 ‘사학법 개정에 대한 대처 방법과 기독교학교의 미래’를 주제로 제18-4차 포럼을 진행했다. 이날 포럼에

  • “언어와 민족 뛰어넘는 선교, 하나님 가장 기뻐하시는 일”

    “언어와 민족 뛰어넘는 선교, 하나님 가장 기뻐하시는 일”

    기독일보,

    CCC 온라인 선교사대회가 ‘Mission Together: Beyond’(마 29:18~20)라는 주제로 10일부터 11일까지 이틀간 Zoom과 게더타운에서 진행 중이다. 첫날인 지난 10일은 이재훈 목사(온누리교회)가 ‘킹덤 파이어니어’(사도행전 11:19~26)이라는 제목으로 선교사들이 선교 현장에서 직면하는 어려움 극복과 하나님나라의 파이어니오로서의 사역에 관해 나눴다.

  • UMC 뉴저지연회, 교단 탈퇴 안내문 공표

    UMC 뉴저지연회, 교단 탈퇴 안내문 공표

    기독일보,

    미국 연합감리교회(UMC) 동펜실베니아연회와 대뉴저지연회가 교단 탈퇴와 관련해 목회자 및 평신도에 서신을 발표했다. 잔 숄(John Schol) 대뉴저지연회 감독은 ‘분별과 갱신에 대한 부르심’이라는 제하의 서신에서 “지금 우리는 1784년 감리교회가 시작된 이래 몇 차례 있어왔던 교단 탈퇴라는 상황을 맞고 있다”면서 “과거에 교회들은 노예제도, 여성 성직, 인종 통합의 이유로 교단을 탈퇴했다. 지금은 성소수자(LGBTQ) 목회에 대한 다른 믿음 때문”이라고 전제했다.

  • 우크라 난민들 위로한 이틀간의 클래식과 찬송가 연주

    우크라 난민들 위로한 이틀간의 클래식과 찬송가 연주

    크리스천투데이,

    우크라이나 난민들을 돕고 있는 체코 프라하 생명나무교회 곽용화 선교사가 지난달 국경 인근 슬로바키아에서 두 차례 개최한 콘서트를 소개합니다. -편집자 주 미국 시카고에서 독일 베를린으로 1년 동안 교환 교수로 온 김준용 집사 가정은 체코 프라하에 가족여행을 와서 프라하 생명나무교회 주일예배에 참석해, 곽용화 선교사의 우크라이나 난민 돕기 사역에 대해 듣게 …

  • 장신대 121주년 개교기념 감사예배 및 기념행사 열려

    장신대 121주년 개교기념 감사예배 및 기념행사 열려

    기독일보,

    장로회신학대학교(총장 김운용, 이하 장신대)가 10일 장신대 한경직기념예배당에서 제121주년 개교기념 감사예배 및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감사예배는 김운용 총장의 인도로, 이사 심영섭 목사의 기도, 교수 홍인종 목사의 성경봉독, 부총회장 이순창 목사의 설교, 이사장 리종빈 목사(광주벧엘교회)의 축도 순서로 진행됐다.

  • “우크라 전쟁서 끝까지 남아 이웃 섬기는 목회자”

    “우크라 전쟁서 끝까지 남아 이웃 섬기는 목회자”

    기독일보,

    한국순교자의소리(한국VOM, 대표 현숙 폴리)는 “2022년 2월 24일 이전, 빅토르 폴루닌(Viktor Polunin)은 우크라이나 수도 키이우(Kyiv)에 있는 ‘하나님 은혜의 복음 교회(Gospel of the Grace of God church)’ 목사였다”며 “그러나 이제 폴루닌 목사 부부는 ‘하나님 은혜의 복음 교회’ 그 자체가 되었다”고 10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