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더기도운동(대표 이용희 목사)이 6월 29일부터 7월 3일까지 경기도 파주 오산리최자실금식기도원에서 ‘내 민족을 내게 주소서!’라는 주제로 제36차 복음통일 컨퍼런스(북한구원 금식성회)를 개최한다. 이번 성회는 ‘거룩한 대한민국’과 ‘북한구원 및 복음통일’을 위한 연합 금식기도회다. 성회는 2009년 1월 시작된 이후 매년 1월 둘째 주와 7월 첫째 주, 연 2회 4박 5일 일정으로 이어지고 있으며, 전국과 해외 참가자들을 위해 유튜브를 통해 생중계된다.
미국 복음주의 여론조사기관 바나 그룹(Barna Group)이 발표한 새로운 연구에서 미국 기독교 목회자의 대다수가 성경적 세계관이 결여된 것으로 나타났다. 바나 그룹의 대표인 조지 바나(George Barna)는 연구 보고서에 “교인들과 마찬가지로 우리의 (설교) 강단도 영적 각성이 절실히 필요하다”고 촉구했다.
터키 남동부에서 발견된 2천여년 된 지하도시가 로마의 박해를 피해 도망친 초기 기독교인들의 피난처였을 수도 있다는 연구 결과가 발표됐다. 라이브 사이언스에 따르면, 이 복합단지는 2020년 처음 발굴되었으며 마르딘 지방 미디앗 지역에 위치한다. 연구원들은 이 부지가 최대 7만 명을 수용했을 것이라며 1천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 총회이슬람대책협의회(위원장 이창수 목사)가 매년 진행하는 2022 총회이슬람대책세미나가 오는 5월 26일 전북 군산 구암교회(김영만 목사), 5월 31일 경기 의정부 가성교회(윤두태 목사), 6월 23일 영남 대구 목자교회(박기준 목사)에서 각각 열린다. 세미나 설교는 소강석 목사(새에덴교회), 김종혁 목사(울산명성교회), 최광영 목사(베들레헴교회), 류명렬 목사(대전남부교회)가 전할 예정이다.
총신대학교(총장 이재서)가 통일부 장관 지정 서울 지역 통일교육센터로 선정되면서, 첫 사업으로 ‘23기 통일교육위원 서울협의회 및 서울통일교육센터 출범식’을 오는 5월 26일 오후 2시 총신대 제1종합관 대강당(백남조 기념홀)에서 갖는다. 서울통일교육센터는 총신대학교가 주관 기관, 남북사회통합연구원이 협력 기관으로 컨소시엄을 구성했으며, 서울시 산하 25개 자치구 및 20여 개 시민단체와도 연계하여 통일교육의 전문성과 사업의 다각화를 추진할 예정이다.
성누가회(대표 신명섭 원장)가 수원시외국인복지센터에서 의료 봉사를 진행했다. 이날 의료 봉사는 의료진의 사전 미팅, 오리엔테이션에 이어 내과, 치과, 한방과, 정형외과의 총 4개의 진료과로 진행됐다. 의료진들은 특히 중국과 베트남 등의 국적을 가진 다수의 외국인 근로자들에게 무료로 진료를 베풀었다. 성누가회 “최근 거리두기가 해제되고 방역수칙이 크게 완…
교회 본질적 사역 회복, 새로운 선교 패러다임 제시 선교에 대한 두려움과 무력감 극복, 새로운 현장으로 마지막 시대 감당 위해, 남은 자의 영성 믿음의 훈련 교회의 본질적 사역을 회복시키고 선교 흐름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는 제15차 목회자선교컨퍼런스가 한국목회자선교협의회(목선협·KPMA) 주최로 지난 16일 경북 상주 열방센터에서 개최됐다. 목선협에 따르면…
각 분야의 북한 선교 전문가들이 한 자리에 모여 복음 통일의 길을 모색한다. ‘글로벌복음통일전문가 연합네트워크’(대표 임현수 목사)는 오는 미국 현지 시간 8월 15일부터 19일까지 휴스턴의 한빛장로교회(담임 정영락 목사)에서 제3차 글로벌복음통일전문 선교컨퍼런스(대회장 임현수 목사, 사무총장 박상원 목사)를 개최하고, 각 분야의 통일 전문가들로부터 북한 선교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정립할 예정이다.
한국 순교자의 소리(대표 현숙 폴리, 이하 한국 VOM)가 “(우크라이나) 부활절 예배에 참석한 일부 젊은이들은 예배당 맨 앞에 앉아 성가대를 지휘하는 노인이 누구인지 아마 몰랐을 것”이라며 “그 노인은 82세의 에브게니 푸쉬코프(Evgeniy Pushkov)”라고 했다.
의료선교단체 성누가회가 수원시외국인복지센터에서 외국인 노동자들을 대상으로 의료봉사를 실시했다. 의료진과 의료 관련 학과 학생들은 이날 사전 미팅 시간을 갖고, 봉사활동 준비 및 사전 교육을 위한 오리엔테이션을 가졌다. 이어 내과, 치과, 한방과, 정형외과 등 총 4개 진료과로 나눠 중국, 베트남 등 다수의 외국인 근로자를 무료 진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