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원대, ‘2026 미션엑스포선교대회’ 개최
목원대학교 선교훈련원이 신학관에서 ‘2026년 목원미션엑스포선교대회’를 열고 신학생들과 선교 비전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고 최근 밝혔다. 목원대에 따르면 목원미션엑스포는 동문 선교사들이 모교를 방문해 신학대학 및 웨슬리신학대학원 재학생들을 대상으로 강의와 예배를 진행하며 선교의 사명과 비전을 공유하는 연례 행사다.
목원대학교 선교훈련원이 신학관에서 ‘2026년 목원미션엑스포선교대회’를 열고 신학생들과 선교 비전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고 최근 밝혔다. 목원대에 따르면 목원미션엑스포는 동문 선교사들이 모교를 방문해 신학대학 및 웨슬리신학대학원 재학생들을 대상으로 강의와 예배를 진행하며 선교의 사명과 비전을 공유하는 연례 행사다.
지난 22일 서울 양재 온누리교회 화평홀에서 진행된 2024 제4차 로잔대회 한국 준비위원회 출범식에서는 주요 리더십이 제4차 로잔대회 의의와 준비 사항, 기대를 나누고 질의응답 하는 시간도 행됐다. 제4차 로잔대회 부위원장 최형근 교수(한국로잔위원회 총무)의 사회로 진행된 이 자리에는 공동대회장 마이클 오 목사(국제로잔 대표), 공동대회장 이재훈 목사(한국로잔위원회 의장), 준비위원장 데이빗 베넷 목사(로잔 협업 콘텐츠 담당 및 글로벌 부디렉터), 참가자선정위원회 공동의장 라스 뉴만 목사(로잔 지역담당 부디렉터), 한국 준비위원회 의장 유기성 목사가 참여해 4차 로잔대회를 소개했다. 통역은 스티브 차 목사가 맡았
이재훈 목사 “십자가의 그리스도만 나타나길” ‘2024 제4차 로잔대회 한국 준비위원회 출범식’이 22일 오후 서울 양재 온누리교회(담임 이재훈 목사)에서 개최됐다. 이날 출범식에서는 한국 준비위원회 의장에 유기성 목사(선한목자교회), 총무에 문대원 목사(대구동신교회)를 각각 선임했다. 한국 로잔위원회 의장 이재훈 목사는 이들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의장 유…
오는 2024년 로잔운동 반세기 만에 한국에서 열리는 제4차 로잔대회를 2년여 앞두고 ‘제4차 로잔대회 한국 준비위원회’가 출범했다. 한국 준비위원회 의장은 유기성 목사(선한목자교회), 총무는 문대원 목사(대구동신교회)가 섬긴다. 22일 오후 서울 양재 온누리교회 화평홀에서 열린 ‘2024 제4차 로잔대회 한국 준비위원회 출범식’은 오는 24일부터 26일까지 실시간 온라인으로 열리는 ‘2022 로잔 목회자 콘퍼런스’에 앞서 방한한 국제로잔 리더십 1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 한국에서는 교계, 선교계, 학계, 전문인 및 청년 지도자 등 70여 명이 참여했
오는 2024년 로잔운동 반세기 만에 한국에서 열리는 제4차 로잔대회를 2년여 앞두고 ‘제4차 로잔대회 한국 준비위원회’가 출범했다. 한국 준비위원회 의장은 유기성 목사(선한목자교회), 총무는 문대원 목사(대구동신교회)가 섬긴다. 22일 오후 서울 양재 온누리교회 화평홀에서 열린 ‘2024 제4차 로잔대회 한국 준비위원회 출범식’은 오는 24일부터 26일까지 실시간 온라인으로 열리는 ‘2022 로잔 목회자 콘퍼런스’에 앞서 방한한 국제로잔 리더십 1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 한국에서는 교계, 선교계, 학계, 전문인 및 청년 지도자 등 70여 명이 참여했다.
세계CEO전문인선교회(WCPM, 대표 박형렬)가 예수 그리스도의 선교명령과 문화명령에 충성해 온 각계각층의 지도자들의 공로를 치하하여 매년 수여하는 전문인선교 대상(大賞) 수상자를 발표했다. 올해 수상자는 김경진 한국장로신문사 부사장(전 예장통합 서울강남장로회협의회 회장), 김영구 한국CBMC 중앙회장(엘림BMS 대표이사), 신일덕 항공선교사(전 대한항공 수석기장, 전 국제항공선교사훈련원 원장), 양유식 치과의료
전염병 불확실성, 현지 리더십 이양 절박감 줘 ‘땅끝’은 이제 ‘줌(ZOOM)’… 복음 전파의 혁명 ‘국가 이슬람주의’, 난민들에게는 영향 못 미쳐 서양, 중국·인도·일본 집중했지만 한국이 부흥 2위 선교사 파송은 ‘자유민주주의’였기에 가능 세계선교의 마지막 장, 통일한국 들어 쓰실 것 온누리교회 故 하용조 목사에 의해 1992년 설립된 두란노해외선교회(TIM)가 최근 …
사단법인 아시안미션(AM)에서 뇌출혈로 쓰러진 아프리카 차드 유지현 선교사(바울선교회 소속)를 위한 모금을 진행한다. 10년째 아프리카 차드에서 선교를 하고 있는 유지현 선교사는 지난 12일(수) 욕실에 들어갔다가 쓰러졌다고 한다. 다급하게 현지 병원으로 긴급 이송했으나, 뇌에 심한 충격을 받아 뇌출혈 5단계 중 4단계로 매우 위험한 상태로 진단받았다. 아프리카 현지…
우리는 9월 15일 토요일 오후 2시에 샌프란시스코를 떠났다. 일행 중 한 명이 늦게 도착하는 바람에 한 시간이 지연되었다. 나는 그날 아침 내내 매우 바빴고 출항할 즈음에는 매우 피곤했다. 우리가 주문한 것은 다 괜찮았는데, 렉 씨의 의자가 부러져서 교환하기 위해 시내로 전화를 걸어야 했다. 꽤 많은 사람들이 우리를 배웅하러 내려왔고, 스미스(Smith) 씨와 맥켄지(MacKenzie) 박사로부터 편지를 받았다. 다음은 처음으로 내한하는 한국 선교부 소속 우리 일행이
대학교 선교 단체인 IVF(Inter-Varsity Fellowship, 한국기독학생회, 대표 정재식 간사)에 지방회 보고서들이 들어왔다. 보고서는 9월 중순부터 10월 초반까지의 것으로 지방회마다 보고 시기의 차이는 있었다. IVF의 대표인 정재식 간사는 “IVF의 방향성을 분명히 할 때”라고 했으며, 다양한 간사들의 간증과 사역의 고충들을 이야기했다. 대체적으로 영남지방회에서는 학생대표와 간사들이 태풍의 피해를 걱정하고, 잘 회복되기를 위해 기도를 요청했으며, 서울에서도 8·9월 수재로 인해 어려움을 겪은 간사가 간증을 나눴다.
홍제중앙교회(조규상 목사)가 아프리카 등에서 우물파기 사업으로 깨끗한 식수를 지원하고 있는 국제 NGO단체 ㈔팀앤팀(Team&Team)과 ‘아프리카 지하수 개발 및 펌프 수리 사업 나눔 파트너 협약’을 체결했다. 지난 19일 홍제중앙교회 본당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조규상 담임목사와 실버부장 오형규 장로, 전도부장 조운호 장로 등과 팀앤팀 한국 백강수 이사장(법무법인 하나로 대표변호사), 최봉원 대외협력부 총괄부장 등이 참석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