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원대, ‘2026 미션엑스포선교대회’ 개최
목원대학교 선교훈련원이 신학관에서 ‘2026년 목원미션엑스포선교대회’를 열고 신학생들과 선교 비전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고 최근 밝혔다. 목원대에 따르면 목원미션엑스포는 동문 선교사들이 모교를 방문해 신학대학 및 웨슬리신학대학원 재학생들을 대상으로 강의와 예배를 진행하며 선교의 사명과 비전을 공유하는 연례 행사다.
목원대학교 선교훈련원이 신학관에서 ‘2026년 목원미션엑스포선교대회’를 열고 신학생들과 선교 비전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고 최근 밝혔다. 목원대에 따르면 목원미션엑스포는 동문 선교사들이 모교를 방문해 신학대학 및 웨슬리신학대학원 재학생들을 대상으로 강의와 예배를 진행하며 선교의 사명과 비전을 공유하는 연례 행사다.
캠퍼스 선교에 앞장섰던 국제대학선교협의회(CMI) 전 대표 故 김요한 목사 10주기 추모예배가 지난 10월 21일 용인 추모공원에서 개최됐다. 코로나19로 단촐하게 진행된 이날 추모예배에는 가족들과 미국 최안드레 선교사 부부, 캐나다 이요셉 선교사, 도미니 목사, 김 목사와 함께 사역했던 우남식 목사(인천 대학마을교회) 부부 등이 참석했다. ‘주 안에서 죽는 자들은 복이 …
한국순교자의소리(이하 한국VOM, 대표 현숙 폴리)는 우크라이나의 한 성도가 동절기를 대비해 교회 건물을 수리하기 위해 1,300㎞를 이동하여 우크라이나 동부 시베르스크(Siversk)에 갔다가 미사일 파편에 맞아 숨졌다는 사실을 확인했다고 25일 밝혔다.
아서의 일기 5월 9일 – 오늘 10시 30분에 동소문을 통해 서울을 떠났다. 12시가 되기 전에 강을 건넜다. 10리 정도 간 다음 점심을 먹었다. 오후에는 30리를 갔는데, 10리 정도를 제외하고는 전부 걸어서 갔다. 조용한 여정이었다. 아서의 일기 5월 10일 – 꽤 잘 잤으나 비가 조금 내려서 8시가 넘어서야 출발했다. 아침에 처음으로 말에서 떨어졌다. 험한 길에서 짐도 떨어졌으나 짐이 상한 것 외에는 부상을 입지 않았다. 30리를 가서 점심을 먹기 위해 잠시 멈췄다. 오후에는 비가 많이 올 것이라는 경고에 30리 밖에 가지 못했다. 비는 오지 않았다. 새로 지어진 방에 숙소를 정했으나 몹시 시끄러웠다. 10시, 12시 45분, 2시 45분에 시계를 보았다. 그런 다음 일어나서 다소
AFC선교회(이사장 윤두환 목사, 대표 손영삼 목사)가 지난 10월 13일 이사회를 열고 이승유, 송숙희 선교사를 AFC선교회의 첫 ‘공공외교 선교사’로 파송했다고 최근 밝혔다. 이승유 선교사는 워싱턴, 브뤼셀, 파리 등에서 오랫동안 문화 분야 외교관으로 근무했으며, 은퇴 후에는 부부가 선교를 위해 한국어교육자격증을 취득한 후 현재 루마니아에 있는 스테판 첼 마레 대학에서 한국학을 강의하고 있다. AFC선교회는 또한
예장합동 총회세계선교회(GMS) 이주민선교연합회(이선연)가 국내 장단기 체류 외국인들을 대상으로 진행한 ‘제1회 한국어 말하기 대회’가 지난 22일 오후 1시 서울 강일교회(담임목사 정규재)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이주민, 희망을 말하다’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행사는 GMS가 주최하고, GMS이주민선교연합회와 강일교회가 공동주관했다. 대회에 앞서 지난 8월 20일부터 1개월간 GMS이주민선교연합회 소속 100여 개 교회 및 단체가 자체 선발한 40명이 1차 예선에 지원, 10월 1일 동영상 심사를 거쳐 6개국 11명이 본선 진출자로 선발됐다. 출신 국적은 베트남 3명,
◈북한기도 1. 北, 포격 쏟아부으며 김정은 지도력 부각… 주민 반응은 ‘싸늘’ ▶ 기사요약 북한이 군용기 위협비행과 탄도미사일 발사에 이어 심야 포사격까지 군사적 도발을 감행하면서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지도력을 부각하는 계기로 삼고 있다. 다만 경제난, 식량난에 시달리고 있는 내부 주민들은 이에 불편한 기색을 여실히 드러내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북한…
대표적인 국제적인 복음주의 대학생 선교단체인 인터발서티(InterVarsity, 대표 탐 린)가 최근 몇 년 간 인터발서티에 기고된 글 중 인기 있는 글을 선정해 다시 게재했다. 스티브 타마요(Steve Tamayo)는 인터발서티에서 라티노 펠로우십(Latino fellowship)의 감독(Director)으로 섬기고 있다. 그는 2013년 인종적 갈등의 회복을 위한 3가지 라티노의 교훈(3 Latino Lessons Racial Reconciliation)이란 제목으로 글을 기고 했고, 최근 인터발서티에서 그 글을 다시 게재했다.
지난 22일 서울 양재 온누리교회 화평홀에서 진행된 2024 제4차 로잔대회 한국 준비위원회 출범식에서는 주요 리더십이 제4차 로잔대회 의의와 준비 사항, 기대를 나누고 질의응답 하는 시간도 행됐다. 제4차 로잔대회 부위원장 최형근 교수(한국로잔위원회 총무)의 사회로 진행된 이 자리에는 공동대회장 마이클 오 목사(국제로잔 대표), 공동대회장 이재훈 목사(한국로잔위원회 의장), 준비위원장 데이빗 베넷 목사(로잔 협업 콘텐츠 담당 및 글로벌 부디렉터), 참가자선정위원회 공동의장 라스 뉴만 목사(로잔 지역담당 부디렉터), 한국 준비위원회 의장 유기성 목사가 참여해 4차 로잔대회를 소개했다. 통역은 스티브 차 목사가 맡았
이재훈 목사 “십자가의 그리스도만 나타나길” ‘2024 제4차 로잔대회 한국 준비위원회 출범식’이 22일 오후 서울 양재 온누리교회(담임 이재훈 목사)에서 개최됐다. 이날 출범식에서는 한국 준비위원회 의장에 유기성 목사(선한목자교회), 총무에 문대원 목사(대구동신교회)를 각각 선임했다. 한국 로잔위원회 의장 이재훈 목사는 이들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의장 유…
오는 2024년 로잔운동 반세기 만에 한국에서 열리는 제4차 로잔대회를 2년여 앞두고 ‘제4차 로잔대회 한국 준비위원회’가 출범했다. 한국 준비위원회 의장은 유기성 목사(선한목자교회), 총무는 문대원 목사(대구동신교회)가 섬긴다. 22일 오후 서울 양재 온누리교회 화평홀에서 열린 ‘2024 제4차 로잔대회 한국 준비위원회 출범식’은 오는 24일부터 26일까지 실시간 온라인으로 열리는 ‘2022 로잔 목회자 콘퍼런스’에 앞서 방한한 국제로잔 리더십 1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 한국에서는 교계, 선교계, 학계, 전문인 및 청년 지도자 등 70여 명이 참여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