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교

  • 목원대, ‘2026 미션엑스포선교대회’ 개최

    목원대, ‘2026 미션엑스포선교대회’ 개최

    기독일보,

    목원대학교 선교훈련원이 신학관에서 ‘2026년 목원미션엑스포선교대회’를 열고 신학생들과 선교 비전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고 최근 밝혔다. 목원대에 따르면 목원미션엑스포는 동문 선교사들이 모교를 방문해 신학대학 및 웨슬리신학대학원 재학생들을 대상으로 강의와 예배를 진행하며 선교의 사명과 비전을 공유하는 연례 행사다.

  • 한국세계유학생선교협의회 “유학생 제자화 사역이 핵심”

    한국세계유학생선교협의회 “유학생 제자화 사역이 핵심”

    선교신문,

    한국세계유학생선교협의회(KOWSMA, 코스마)가 창립 10주년을 맞아 지난 16일 서울 낙성대 글로벌비전센터에서 기념감사 예배와 축하의 시간을 가졌다. KOWSMA는 국내 유학생들에게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파하고,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과 봉사로 국내 유학생을 섬겨 국제적인 영적 리더를 양육하여 세계를 변화시킨다는 비전으로 2012년 창립됐다. 유학생 전도와 양육뿐 아니라 유학생 전문 선교단체를 양성하고 연합과 동역에 힘써왔다.

  • 예하성 “예배 회복과 바른 복음 전파해야… 종교다원주의·동성애 반대”

    예하성 “예배 회복과 바른 복음 전파해야… 종교다원주의·동성애 반대”

    선교신문,

    예수교대한하나님의성회(예하성) 제71차 정기총회가 지난 17일 경기도 안양 은혜와진리교회에서 ‘성령을 좇아 행하라’(갈 5:16)라는 주제로 개최됐다. 1,000여 명의 총회원은 이날 총회에서 세계정세의 위기 속에 국가안보와 핵 폐기 평화정착, 감염병 이후 한국교회의 예배 회복, 한국교회에 깊숙이 침투해 무감각해진 종교다원주의 사상과 혼합주의를 비롯한 이단 사이비를 배격하고, 오직 진리의 말씀을 사수하기 위해 헌신할 것을 다짐했

  • [전도편지] ‘이태원지구촌축제’에서 진행한 국내 타문화권 다종교인 ‘틈새 전도’

    [전도편지] ‘이태원지구촌축제’에서 진행한 국내 타문화권 다종교인 ‘틈새 전도’

    선교신문,

    3년 만에 이태원지구촌축제가 돌아왔다. 전 세계의 음식과 공연 등 다양한 문화가 이태원 일대로 모이는 글로벌 축제로, 코로나19로 단절됐다가 이번에 재개했다. ‘우리, 지금 만나’라는 주제로 전 세계인이 다시 이태원에서 만나자는 의미를 담아 업그레이드했다. 이태원관광특구연합회는

  • 에스더기도운동 10월 3주차 북한 및 국가 기도제목

    에스더기도운동 10월 3주차 북한 및 국가 기도제목

    크리스천투데이,

    북한기도 1. 北, 핵공격법 1조에 ‘영토완정’ 표현… 적화통일 노골화 ▶ 기사요약 북한이 지난달 8일 핵 선제공격 법제화를 발표하면서 한반도 적화통일을 의미하는 ‘영토 완정(完整)’이란 표현을 했다. 곽길섭 박사는 핵 선제공격 법령의 서문과 제1조에 포함된 영토 완정이란 문구는 한반도 공산화 통일 목표를 보다 적나라하게 표현한 문구라고 했다. 영토 완정은 …

  • 아서 웰본 선교사, 영적으로 비옥한 땅 ‘조선’으로 향하다

    아서 웰본 선교사, 영적으로 비옥한 땅 ‘조선’으로 향하다

    선교신문,

    아서 웰본 선교사는 1900년 내한하여 황해도 배천, 강원 원주와 경북 안동, 영주, 문경, 상주, 봉화, 대구 등 우리나라 구석구석을 누비며 오지에 복음을 전한 개척 선교사다. 순회 전도 시에는 평균 1천 리 길을 여행하며 ‘길 위의 전도자’로 불렸던 웰본 선교사는 일각에서 1903년 원산 부흥운동에 앞서 배천에서 부흥운동을 시작한 것으로 높이 평가받고 있다. 아서 웰본의 한국 선교 기록을 통해 누구보다도 뜨거운 열정으로 양반과 평민 등 계층을 초월하여 복음을 전파했던 선교사의 발자취를 함

  • 몽기총, 몽골 ‘헌터스 축구단’ 통해 복음 선교 앞장

    몽기총, 몽골 ‘헌터스 축구단’ 통해 복음 선교 앞장

    기독일보,

    축구를 통해 복음선교 사역을 활발하게 전개하고 있는 몽골 헌터스 축구단(구단주 김동근 장로, 단장 김미숙 권사) 후원의 밤이 16일 오후 7시 오정성화교회(담임 이주형 목사)에서 열렸다. ‘10월의 어느 멋진 날에’라는 주제의 콘서트로 진행된 이날 후원의 밤은 GOOD TV, 러브쉐어, 오정성화교회가 함께했으며, 헌터스FC 후원에 동참하는 복음기업 후원업체 대표들과 성도들이 참석해 몽골 선교를 위해 헌신하는 시간을 가졌다.

  • ‘팬데믹 넘어 땅끝까지’ 주제 ACTS 선교대회 열린다

    ‘팬데믹 넘어 땅끝까지’ 주제 ACTS 선교대회 열린다

    기독일보,

    아신대학교(ACTS, 총장 정홍열)가 제44회 ACTS 선교대회를 오는 25일부터 27일까지 ‘팬데믹을 넘어서 땅끝까지’라는 주제로 개최한다. 아신대는 이번 선교대회에 대해 “코로나19로 인한 선교 전략과 선교 패러다임의 전환을 모색하는 중요한 기회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 InterVarsity에서 사역했던 데이비드 하워드, 최근 별세

    InterVarsity에서 사역했던 데이비드 하워드, 최근 별세

    기독일보,

    국제적으로 활동하는 대표적인 복음주의 대학생 선교단체인 인터발서티(InterVarsity, 대표 탐 린)에서 다수의 얼바나(Urbana) 컨퍼런스의 감독과, 라틴아메리카 선교회의 회장이자 세계 복음주의 연맹의 감독으로 활동했던 데이비드 하워드(David Howard)가 지난 9일 별세했다.

  • 北 교회는 박해받기만? 성장하며 선교하기도!

    北 교회는 박해받기만? 성장하며 선교하기도!

    크리스천투데이,

    모퉁이돌선교회는 14일 한국교회백주년기념관에서 ‘순교하는 교회, 선교하는 교회’를 주제로 선교연구원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날 모퉁이돌선교회 대표 이삭 목사는 “북한의 지하교회가 순교하는 교회임을 알고 있으나, 동시에 선교하는 교회라고 하는 면을 소개한다”며 “특히 6.25전쟁 전부터 지금까지 북한 정권에 의한 박해와 순교의 역사는 우리의 상상을 뛰어 넘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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